Bonjour, my routine~! and Au Rev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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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1년 8월
4,500원 → 4,050원(10%할인) / 마일리지 2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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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파우스트 - 상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최승 옮김 / 도서출판 동문사 / 2004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5년 04월 01일에 저장
품절

소설 파우스트 - 하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최승 옮김 / 도서출판 동문사 / 2004년 1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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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장 그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1993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5년 03월 23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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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소문내지 않고는 견디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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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노트- 한권의책 1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 학원사 / 1994년 1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05년 03월 23일에 저장
절판

목적이 이끄는 삶 (반양장)
릭 워렌 지음 / 디모데 / 2003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3년 08월 23일에 저장
구판절판
좋은 글은 소문을 내지 않고는 견디기가 힘든 법이다.
버스에서조차 옆사람이 무슨 글을 읽는지 궁금하여 쳐다보면~하는 가정을 미리 하여 제목이 보이도록 책을 읽는다.^^*
정확히 2003년 6월 5일에 구입하여 지금도 들고 다니는데, 이 글은 총 40일간의 기도와 묵상으로 글이 이루어져 있다. 영어판으로 읽고 있지만, 한글 번역 또한 훌륭하리라 생각한다.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지음 / 일신서적 / 1988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3월 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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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그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1993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3년 08월 23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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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란 고립될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독립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 또한 가진다.
이 책 한권으로 장 그르니에의 모든 저서를 독파하고 싶은 맘이 생기게 했음. 맘만이라도^^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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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뽀스 2005-03-24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 앨범 선물 준거 어렴풋이 기억난다. ^^:
 사실 정말 내가 아끼는 앨범은 이거지!
 아마 저 앨범을 못 구해서 그걸 사 준듯.
 (확실친 않다 -_-: 10년전일이라..)  

 
클래식 공연기획사 다니는 고교동창 말론 백혜선 선생님(그 친구가 쓰는 호칭) 정말 멋진 분이라더군.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인간성이 말야. ^^:

참고로 네가 언급한 재즈피아니스트는 김광민이고 요즘도 이현우랑 MBC 수요예술무대 진행한다. 얼굴은 그냥 평범한 아저씬데 음악은 참 특별하지. 모든 앨범 강추 ^^:

너도 내 서재에 와서 코멘 좀 달아주련? 내 서재 너무 썰렁해 ㅜ.ㅜ
(글 쓴 진짜 목적이 이건가? 히히..)

봄인데도 눈오고 비오고 날씨가 요상하네~ 감기조심!!!


PS> 서재 와서 느낀 건데 너 크리스찬이냐? 그런거야?? ^^:

 


s0da 2005-03-27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에 오니까 기억났어. 김광민이라던지... 등등
기억이란 참 재밌는 것 같아. 장소를 달리하면 자극을 받아 그 곳의 기억이 스물스물 활동하기 시작하니 말야.
참, 댓글은 뽀나게 적도록 노력해보마. 원체 마음으로만 얘기하고 남기질 않아서리...^^
ps.답은 ''넘 많이 알려구 하지 마라''이다. ㅋㅋ
 

cafe.daum.net/2ndmoon에서 옮긴 공연소식입니다. 저도 신청했답니다.^^

 

 

>>>>>>>>단체관람 공지입니다^^

번호 : 22   글쓴이 : sting
조회 : 3   스크랩 : 0   날짜 : 2007.04.17 15:23

예고 드렸던 단체관람 공지입니다.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좀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단체관람을 실시합니다.

 

시간 & 장소

-이번주 목요일이죠...4월 19일 오후 7시부터 남대문 옆에 위치하고 있는 로댕갤러리(http://www.rodingallery.org/) 에서 두번째달 Irish trad project BARD의 공연이 진행됩니다.

 

참여방법:

-아래 댓글에 이름과 티켓수 그리고 핸드폰 번호를 적어주세요 ex: 김태완 2장 010-3003-6997

-19일 오전 11시에 종료 한후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티켓수령 방법

- 로댕 갤러리 입구에 6시 30분 까지 오셔서 준비되어 있는 테이블에서 티켓(2,000원)을 구매 하시면 됩니다.

 

 

또한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 선착순 150분께 두번째달 핸드폰 액정 클리너를 나눠드립니다.

많은 수량 넉넉히 준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한번 클리너를 공동구매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많이 오셔서 좋은 공연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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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의 청춘에게 일어난 일들 그리고 일어날 법한 일들...

세가지 에피소드를 묶어 그래도 Don't look back하지 말것을 이야기한다.

비정규직에 대한 투쟁의 단면과 기러기 아빠의 자살... 퀵이란 말은 퀵서비스에서조차 듣기 싫어하는 증상을 보이는 등장 인물 등... 그 중에서도 순수에 대한 그리움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그려지고 있다 (흘러간 '은근히 명작'인 옛날 곡을 다시 감상하거나 댓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이란 감정의 용기있는 고백, 기차가 지나간 선로의 외로움의 울림으로 해석하는 것 등~)

영화를 보고 난 뒤 글쎄...란 느낌으로 갸우뚱 거리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되새김질 하게 되는 영화다.

청춘, 그 <불안함=가능성>에 기대를 걸게 하는, 완벽하지 않기에 더욱 여운이 남는 영화~

 

http://blog.naver.com/myyouth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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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멜기세덱 > 사람은 책 읽는 동물이다.
책 읽는 책
박민영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0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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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讀書 是人間第一件淸事"라는 말이 있다. 책을 읽는 것은 인간의 일 중에서 제일 맑은 것이라는 뜻이다. 혹자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명제를 바꾸어 "사람은 책을 읽는(읽을 줄 아는) 동물"이라하여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는 독서가 우리 삶에 있어서 얼마나 값지고 가치있는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러함에도 우리 주변은 많은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재미가 없어서, 습관이 되지 않아서 등등의 이유를 대며 책을 멀리, 그것도 아주 멀리하고 있다.

  단적인 통계 수치를 그대로 믿어서는 안되겠지만 근래에 조사된 우리나라 성인들의 독서량은 그야말로 참혹하다. 1년동안 책 한 권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이 사실을 접하는 모든 사람들은(그 부지기수에 포함되는 사람일지라도) 부끄러워 한다. 왜일까? 그들도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왜 이런 말을 하는가? 뻔한 이야기를 왜 하는가?

  나 또한 독서의 중요성을 익히 들어 알고만 있던 시절이 있다.(하지만 지금은 실감하고 있는 중이다.) 그때에 책을 읽으려하면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좋은 책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읽어도 내용은 이해되지 않고, 몇장을 뒤적이다보면 강력한 수면제처럼 작용하여 나를 잠에 들게 하고, 그렇다고 재미만을 찾아 책을 읽자니 괜한 시간낭비같고....

  즉, 나는 책을 어떻게, 무엇을, 언제, 어디서 읽어야 할지를 감을 못잡다보니 책읽기가 안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나는 에둘러 왔다. 졸리운 눈을 비벼가며 "역사란 무엇인가"를 정독하고, 이런저런 유명하고 저명한 책들, 즉 정전들을 골라읽어다(아니 골라읽었다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골라준 것들을 읽었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읽었던 책은 내 머리속에 거의 남아있지 않다. 그렇게 몇년을 책을 억지로 가까이 하며 내게 남은 것은, 그래도 책에 가까워질 수 있었고, 차츰 습관이 되었으며, 나아가 책을 보다 잘 이해하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찮은 것은 아닐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결국 책을 버리게 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내가 "책 읽는 책"을 만난 것은 10월의 시작과 함께였다. 서점 한 귀퉁이에 꽂힌 이 책을 발견하고 펼쳐든 순간 나는 마지막 장을 넘길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내가 에둘러 왔던 길의 미련함을 발견했으며, 이런 책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지금쯤 나는 더 훌륭한 독서가가 되어있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밀려왔던 것이었다.

  "책 읽는 책"을 말하자면, 책을 읽는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중에 우리가 유난히 알지 못하는 4가지(어떻게, 언제, 어디서, 무엇을)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무엇을 읽을것인가? 우리가 어떤 책을 골라읽어야 할지 그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도 우리를 활짝 웃게 만들어주는 아주 확실한 방법을 주고 있다.

  "책 읽는 책"을 만나는 순간 그 사람은 이미 절반의 훌륭한 독서가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나는 과감히 말할 수 있다. 이런 책을 이제서야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아쉬움을 털어버릴 수 있다. 왜 이제는 더 좋은 독서가, 나아가 이 땅의 지성인이 될 수 있을 테니까.

  이 책은 실용서이다. 많은 사람들의 독서 생활의 밝은 길을 열어주는 그리하여 진정한 사람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정말 값진 실용서이다.

  두서없는 글을 마치며,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훌륭한 독서가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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