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배척'보다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생각으로 덤벼본다. 감정적인 출발보다는 성숙된 이성으로 시작해보는 일본 책들.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3월 22일에 저장

벌써 10년 전 즈음이다. 이 책을 소중히 들고 다니며 소문내던 그 때가.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 1- 코끼리공장의 해피엔드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백암 / 1993년 10월
7,000원 → 7,000원(0%할인) / 마일리지 210원(3% 적립)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절판

상상력이 공장의 굴뚝으로 무럭무럭 피어나는 듯.
창가의 토토- 개정판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프로메테우스 / 2004년 1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구판절판
냉정과 열정사이 - Blu
쓰지 히토나리 지음, 양억관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5년 03월 22일에 저장
구판절판
상업적인 관심을 충분히 끌었던 책.
망설이다 2003년 봄에야 겨우 읽어본 책.
마음 설레게 하는 디테일을 발견한다. 내 나이에만 느낄 수 있는 비밀스런 감정도 발견하게 되면서...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5년 03월 22일에 저장
구판절판
4월말 뉴욕 여행에 충분한 감성으로 좋은 길동무가 되어주었던 책이다. 여행에 관한 책이라고도 얘기할 수 있을 법하다.
Partir pour partir - 떠나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다.
근간 들리는 말에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란 말이 있었다. 관련이 있으려나@$^&%^^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낙하하는 저녁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3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구판절판
두려움과 떨림
아멜리 노통브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5년 04월 11일에 저장
구판절판
2005년 상반기에 읽은 책이다. 일본어를 할 줄 알고 일본사람의 처세에 관해 이해하는 저자 아멜리는 자신의 일본회사 근무 경험을 솔직하고도 고집있게 써내고 있다. 작은 말 따옴표로 말해지지 않고 흘러가는 사람들 사이의 '혼네(마음속의 진심)'를 읽게 된다면 기절초풍하기도 하고, 문득 반추하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바람의 검심 3
NOBUHRO WATSUKI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11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05년 03월 22일에 저장
절판
실제로 넣고 싶은 건 dvd인데 쩝~
여기 없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하드보일드 하드 럭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요시토모 나라 그림 / 민음사 / 2002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3월 17일에 저장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DJ뽀스 2005-03-24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바람의 검심이랑 하드보일드 하드 럭 빼곤 다 봤음! 사실 그것도 보고 싶었는데 도서관에 없는 관계로..작년부터 일본 소설 많이 보고 있당!(몇 작가 소설만 줄창 읽는 가볍고 편협한 수준이지만..)

DJ뽀스 2005-03-24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르웨이 숲하면 항상 너란 희란이가 떠오르는데, 내가 20대 후반에 읽고 공감했던 그 소설을 너희둘은 20대 초반에 애독하고 있었으니..난 참 늦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