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n 1999
Collection of the artist.
Coutesy of Cheim & Read, New YorkThe artist & Jay Jopling (London)

Until 26 November 2000

Each year for the next five years, Unilever sponsorship will enable Tate Modern to commission a large-scale work for the Gallery's 500ft long x 100ft high Turbine Hall.

The inaugural work is by the French-born American sculptor Louise Bourgeois who i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artists working today. This project is Bourgeois' most ambitious to date and will be on display until 26 November 2000.

Three large steel towers, about 30 feet high, dominate the east end of the Turbine Hall. Each tower supports a platform on which two chairs are surrounded by a series of large swivel mirrors. The mirrors with their reflective surfaces create an intense space for contemplation and reflection.

Visitors are able to mount spiral staircases on the towers to experience the space of the platform and the Turbine Hall. Bourgeois imagines that the platforms will become the stage for significant conversations and human confrontations. Adjacent to the towers and straddling the bridge of the Turbine Hall is an enormous 35 feet high spider by Bourgeois, the largest she has made.

Born in 1911 in Paris, she studied under Léger, before moving to New York in 1938. A contemporary and colleague of the Surrealists and Abstract Expressionists Louise Bourgeois' own work has always been at the forefront of new developments in art. Obsessed by memories of her own childhood in France her work has always been deeply autobiographical, and in many different media (painting, printmaking, sculpture, installation, performance) she has explored themes of identity, sex, love, alienation and death.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05-04-05 1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4-05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4-05 14: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ON FILM:DANCING IN PECKHAM / Videotape, 25 Minutes, / 1994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s0da 2005-04-10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업시간에 거론되었던 작품인데, 디테일은 기억나지 않는다. >.<
하지만, 그렇게 되고 싶다나~ 하고 생각했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한 것 말이다.
 




일간지 Metro 10월 15일자 LIFE란의 헤드에 소개된 영화 '올드보이'

"칸느상을 받은것이 조금도 의심되지 않을 매우 당연한 최고의 영화입니다."

조나단 로스 / BBC

요일 오후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영국 대표취재 기자로 참여하는 유명스타 조나단 로스가
진행하는 [조나단 로스의 필름 2004 - Film 2004 with Jonathan Ross / BBC ]에서
그는 '올드보이'를 격찬했다.
자신의 프로그램 리뷰에서 그는 런던에 자랑스럽게 입성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를 영상 자료와 함께 매우 자세하게 리뷰했으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되어 필시 질이 떨어질 영화(미국판 올드보이)를 보느니
현재 상영중인 '원작'을 꼭 놓치지 말기까지 당부했다.
조나단 로스가 누군가...이 까탈스러운 비평가의 입에서는 최고의 찬사들만이 쏟아져 나왔으니...
나는 BBC방송을 보며 입을 다물수 없었다!

"이 영화가 진정한 아시안 영화의 미래다."

Metro


10월 15일 어제 일제히 런던에 개봉한 올드보이는
런던 모든 문화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시내에 가장 번화한 역중 하나인
Green Park 언더그라운드 역에서 '올드보이'의 대형 포스터를
보고 받은 감격은 오랫동안 잊지 못 할 것 같다.
포스터안 최민식의 카리스마 가득한 얼굴위로 선명하게 칸느상이 빛나고 있었다.
지금 런던 시내 여러 곳에서 우리는 '올드보이' 포스터를 쉽게 만날수 있다^^
권위적인 이브닝 스텐다드 신문 계열인 메트로 신문에서는(15일자)
LIFE란 전면에 올드보이를 소개하며 별 다섯개를 주었다.
무료 신문 메트로는 전영국인들이 출근을 하며 거의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대표적인 묵가지다.
최근 난 이 신문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새영화 '터미널'에
별 두개를 주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세상에 까다로운 영국 비평이 어떤 영화에 도대체 별다섯개를 주는지 나는 무척 궁금했었다.
그러니까,
난 별 다섯개 짜리 추천 영화의 소개를 거의 보지 못했다.
15일 런던 전역에 개봉한 '별다섯개' 올드보이를 보기 위해
미국이 벌써 오래전 영국 영화 산업을 잠식하여 마구 퍼진 UGC(미국직배영화관)를 찾았으며
거의 모든 객석을 채운 영국인들과 함께 별다섯개 짜리 영화에 마구 빠져버렸다.
역시 최근에 개봉한 중국 영화 '영웅'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확실히 '올드보이'에 밀린다.)
전혀 군더더기 없는 매력이 스크린에 펼쳐졌다.
평론가들이 극찬한 놀랍게도 리얼리티한
장도리 액션씬(평론가 말마따나 'Ultra-cool'한)이 전개 될때는
모든 관객을 긴장시키고도 남을듯 했으며...
영화 곳곳에 담긴 심오한 철학적 내용들은 순식간에 관객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들은 기이한 한국의 배경과 인물을 바라보고 있었으며
독특하고 놀라운 경험도 그렇게 함께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인간안에 잠재하고 있을지 모르는 보편적인, 본질적인
'사유'
를 흔들어 깨우고, 열며 자극하는
한국 감독이 이끄는 범 세계적인 영화안에서
오대수가 그랬듯 자신에게 되물었을지 모른다.

Why?

왜?

이 영화는 특별하게 느껴지는가!

하고....

영화가 끝났을때
나는 자리를 뜨지 못하며 박수와 감탄사로 화답하는 관객들을 보았다!
박찬욱 감독과 한국 영화를 이끄는 모든 문화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싶은 벅찬 순간이었다.
세계의 지식있는 영화인들은
지금 한국의 영화인들을 '쟌다르크'와 비견하며 칭송하고 있다.
상업에 찌들어 가식이 기름지게 넘쳐 흐르는 거대한 자본의 헐리웃 영화와 홀연히
맞서 싸우는 줏대있는 '작은 거인' 한국 영화인들을 세계의 줏대있는 문화인들과 영화 관계자들은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더욱 찬란하게 세계에 뻗어나갈 영화의 '희망'으로 우리 영화의 '미래'마저 예견하고 있다.)
어쩌면 한국영화는 '올드보이'에서 처럼 오랜 시간 열악한 환경에서 힘겹게 훈련하고
준비해온 '상상연습'이 세계무대라는 실전을 통해 지금 빛을 발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 값진 불꽃을 어떤 비바람에도 꺼뜨리지 않길...변함없이 지켜나가길 간절히 바램하며...
세계 전역에 소개될 더욱 많은 별 다섯짜리 우리 이야기(영화)를 벌써부터 기대해본다.



PS

Why?

왜?

그런데 한국 정치가들에게는 별하나 주기도 아까운 걸까!
정치가들은 박찬욱에게 찾아가서 국민들에게 별받는 법을 조금 배웠으면 좋겠다.
진짜로 성장하지 않는 '올드보이' 정치인들아!
조금만이라도 커다오...
그리고
제발 아시아는 둘째치고 한국의 미래를 위해 뭘 좀 해다오!
국민의 복수심이 더 커지기 전에...국민이 망치를 들게 만들지는 마라 말이다...
'스크린 쿼터제 폐지'를 운운하는 정치가들...우선 조심하길 바라며^^

10月 16日


세계적인 영국 패션 문화 매거진 i-D 8월에
소개된 박찬욱 감독 사진


"Not for the faint-hearted"

Old Boy is certainly not a movie for the faint-hearted - with some
of the most realistic screen violence of recent years -
but director Park Chan-wook has suffused the film with quieter moments of
considerable emotional depth.


Jonathan Ross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05-04-02 15: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대영박물관 한국전] '신들의 명품' 박스20개 서울서 첫밤
‘1500억 보물선’ 4월12일 개막준비 돌입
‘마법사의 돌’ 등은 “너무 소중해” 손에 들고 와
타이태닉 침몰시킨 ‘불행한 미라’도 탈없이 안착
정재연기자 whauden@chosun.com
이위재기자 wjlee@chosun.com
입력 : 2005.03.29 18:34 26' / 수정 : 2005.03.30 06:33 32'


▲ 서기전 10세기 중엽에 만든 이집트의‘불행한 미라’. 관만 남았을뿐, 정작 관 안에는 미라가 없다.

[화보] 대영박물관 사이버투어

4월 12일 막을 올리는 ‘세계문명, 살아있는 신화―대영박물관 한국전’에 모습을 드러낼 보물 335점 중 223점이다. 아시리아 정복 군주 아슈르나시르팔 2세(재위 서기전 883~859)상 등 나머지 112점은 30일 도착한다. 335점의 보험평가 총액은 1500억원. 사고 위험 때문에 전시품은 반드시 몇 차례로 나눠 운반한다.

오후 4시39분. 비행기 연결통로로 질 맥스 유물 대여 담당관 등 대영박물관 관계자 6명이 걸어 나왔다. 이들 중 3명은 각각 손에 수화물 박스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직접 손에 들고 온 유물 7점의 보험평가액은 340만파운드(약 65억원). 영화 ‘해리포터―마법사의 돌’에 영감을 줬다는 스코틀랜드 상아 체스말 3점, 역시 상아로 만든 15~16세기 소금 그릇, 향이나 보석을 넣었던 서기 5~6세기 이집트의 상아 성체(聖體) 용기 2점 등은 다른 짐과 섞이면 행여 다칠세라, 비즈니스석 두 자리를 따로 내서 앉아 왔다. 박스 안에는 항온 항습 장치가 돼 있고 폴리우레탄폼에 유물이 겹겹이 싸여 있다. 상아 소금 그릇의 포장과 운반을 담당한 스튜어트 마스덴씨는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바스러질 정도로 유물이 약하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화물칸에서는 대형 박스 20개가 내려졌다. 두께 5~6㎝ 소나무 합판으로 짠 상자마다 서기전 645년 아시리아 왕의 사냥 장면을 담은 ‘죽어가는 사자’ 부조, 뒤러와 렘브란트의 판화 등 유물이 폴리우레탄폼, 산성기를 없앤 종이, 부드러운 특수천 등으로 5겹 이상 꼼꼼하게 포장돼 있었다.

“‘불행한 미라(The Unlucky Mummy)’와 함께 비행기를 탔지만 무사히 왔습니다.” 질 맥스씨가 웃으며 말했다. 서기전 945년에 만들어진 ‘불행한 미라’는 대영박물관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유물 중 하나. 이를 이집트에서 운반해 나오던 일꾼들이 화를 입었고, 이어 미국인 수집가가 ‘불행한 미라’를 구입한 뒤 1912년 타이태닉호에 탔다가 배가 빙산에 충돌해 침몰했다는 소문이 있다는 유물이다.

유물은 5t과 3.5t 트럭 2대에 나눠 실린 뒤 서울·인천경찰청의 호송으로 방화대교~신공항 고속도로~올림픽도로를 거쳐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 도착했다. 갑자기 포장을 뜯으면 수천년 세월을 견딘 유물에 탈이 날지도 몰라 48시간 동안 상자 속에서 ‘현지 적응 기간’을 거쳐야 한다. 유물이 개봉되는 것은 4월 2일 오전. 영국에서 날아온 보물들은 그때까지 섭씨 20도, 습도 50%가 유지되는 수장고(收藏庫)에서 휴식을 취한다. 전시 문의 (02)518-3638, 홈페이지 www.bmkorea.or.kr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05-04-02 14: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빈치·렘브란트·'마법사의 돌'… 대영박물관이 왔다

<조선일보 창간 85주년 기념展> 어제 1차분 도착
신형준기자 hjshin@chosun.com
입력 : 2005.03.29 18:24 31' / 수정 : 2005.03.30 08:18 22'


▲ 대영박물관 학예직원들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노란 트렁크에는 손상을 입기 쉬운 보물이 모두 7점 들어 있다. 총 335점의 전시 유물 중 이날 223점이 한국에 들어왔다. / 주완중기자
세계 최대의 문명사 박물관이라는 영국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 보물이 29일 한국에 왔다.

조선일보 창간 85주년, 대영박물관 개관 250주년 기념으로 4월 12일부터 서울·부산을 순회하는 ‘대영박물관 한국전’에 전시될 보물 중 이날 도착분은 223점.

이번 전시품 중 보험평가액 최고 기록(350만파운드·약67억원)을 가진 뒤러(1471~1528)의 ‘라우바하의 초상’을 비롯, 인류문명사를 망라한 이번 전시품에는 이집트 람세스 4세의 석상 등 찬란한 고대 유물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렘브란트 등 세계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던 작가들의 작품, ‘해리포터-마법사의 돌’의 모델이 됐던 체스 말(12세기)들이 포함됐다.

전시품 335점의 보험평가액만 1500억원에 이르는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외국 문화재 전시 중 최대이자 최고 수준이다.

서울 전시는 7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며, 부산 전시는 7월 26일부터 10월 9일까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