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유아/어린이/청소년>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신간평가단은 처음 도전하기에 모든게 설레고 떨리네요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조금 어렵기도 하구  

그래두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신간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무지무지 설렌데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

 


1.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 
 크레파스를 들고 뭔가를 끼적거리는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를 둔 집이라면 빈 벽이나 유리창에 총천연색의 낙서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아이의 첫 예술 작품이라도 되는 듯 대견하다가도, 지저분해서 볼 때마다 속상하기도 한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낙서’했다고 아이에게 야단이라도 쳤다면 그건 아이의 생각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부모이다.

책에 ‘낙서’해서는 안 되고, 그림은 스케치북에만 그려야 하고, 손에 묻은 크레파스는 비누로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는 생각은 어른들이 만들어 낸 ‘정답’이다. 아이들에게는 손에 묻은 크레파스나 엄마가 말하는 정답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손에 크레파스를 쥐고 있는 순간만큼은 우주 전체에서 자신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제 ‘책에 낙서하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뜨려 주자.  이 책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려도, 어떤 이야기를 꾸며 내도 괜찮다. 책 속에 살짝 삐져나온 실마리로 생각의 타래를 어떻게 풀어내느냐 하는 것은 온전히 아이들의 몫이며 아이들만의 재미이기 때문이다.
 


2. 엄마,영어에 미치다!
대한민국의 엄마아빠들에게 영어 교육은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과제. 상황이 그러하다면 아이들을 위해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이며 무리가 없는 영어 교육 방법을 찾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우리 부모들의 고민을 조명하고 우리아이만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가장 유용하고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책은 방송에서는 미처 다 다루지 못했던 아동발달과 관련된 이론 및 개념들도 소개하고, 우리 아이의 성격 유형, 학습 성향, 흥미, 강점, 부모의 양육태도 등을 직접 테스트하고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적절한 학습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검사까지도 첨부되어 있다. 또한, 영상으로 보았던 그 많은 엄마들처럼 “영어에 미치지” 않으면서도, 내 아이가 좀 더 즐겁게, 열정적으로, 웃으며 영어라는 문화를 만나고 체득하도록 돕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 지구를 위한 한시간
한 시간 동안 지구를 위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지구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처음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지구촌 불 끄기 운동'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천천히 마음을 움직인다.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소중히 여겨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진 책이다.

2007년, 시드니에 있는 220만 집과 회사들이 정해진 시간에 한꺼번에 불을 끄기로 약속을 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촌 불 끄기 운동'에 참여를 했고, 그 뒤 해를 거듭하면서 온 지구 사람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되었다. 일 년 가운데 딱 하루, 딱 한 시간의 작은 실천이 지구에 얼마나 큰 희망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4. 엄마는 내꺼야!
동생을 처음 맞이하는 어린이의 심리를 그려낸 그림책. 아직 동생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아이들에게 동생은 엄마의 사랑을 빼앗아 가는 존재가 아니라, 내가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줄 대상이라는 점을 알려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기의 모습을 그리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처음에는 엄마 배를 조심스럽게 만지며 아기에게 관심을 갖던 웅이도 엄마가 아기 편만 드는 것 같아 슬슬 화가 난다. 급기야 웅이는 아기가 욕심꾸러기에 괴물이 틀림없다면서 미워한다. 아기가 자신을 향해 예쁘게 웃는 모습을 본 뒤에야 웅이는 겨우 동생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5. 화내지않고 내 아이 키우기
무려 25년간 아동청소년 상담의 외길만 걸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신철희 소장의 육아비책. 과연 어떻게 하면 감정적 소모 없이 우리 아이를 올바르게, 밝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인지 알려준다.

아무리 아이를 타일러도, 달래 봐도 방법이 없으면 할 수 없다고 항변하는 부모들. 화를 내고 혼을 내야만 버릇을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따끔하게 혼을 내지 않으면 아이 버릇이 나빠진다고 생각하고 아이를 엄하게 키우는 부모들. 저자는 이 모든 방법이 틀렸다고 지적한다.

아이에게는 화를 내서도, 다그쳐서도 안 된다. 잘못된 아이는 없으며 오직 잘못된 부모와 일관되지 못한 양육방식만 있다는 것. 아이와 감정적으로 부딪치지 말고 일관된 규칙을 지키며 아이와 싸울 일도, 화를 낼 일도 없다고 충고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수리공 발렌틴을 도와줘 키다리 그림책 17
로랑 모로 글.그림, 김혜정 옮김 / 키다리 / 2011년 2월
절판


앞표지에는 우리의 주인공 발렌틴의 모습이 보여요

그림 자체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같은 단순하고 원색적인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 해요

아랫쪽에 다양한 크기의 톱니바퀴가 있어요

복잡한 기계가 연상 되는데요

발렌틴이 어딘가를 바쁘게 가는 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궁금해요

아이와 함께 질문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될 것같아요



뒷표지에는 복잡한 공장에서 길찾기 미션 중 한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페이지 마다 큰 미로 그림이 있어서 글과 함께 아이랑 손가락으로 길을 안내해보아요


장난감 공장의 수리공 발렌틴은 아침 일찍부터 공장으로 달려왔어요.

공장의 기계가 고장 났다는 연락을 받았거든요. 하지만 자다가 벌떡 일어나 달려와서인지

아직 잠이 덜 깬 것 같은 발렌틴, 아차! 실수로 그만 연장인 몽키스패너를 떨어뜨렸지 뭐예요.

눈 깜짝할 사이 몽키스패너는 작업 수레에 실려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어쩌지요? 몽키스패너가 없으면 공장의 고장 난 기계들을 고칠 수 없을 테고,

공장의 고장 난 기계들을 고치지 않으면 불량 장난감들이 만들어질 텐데요!

발렌틴 어서 몽키스패너를 찾아야 해요. 발렌틴이 빨리 몽키스패너를 찾을 수 있도록 우리가 어서 도와줘야겠어요

발렌틴은 작업 수레에 떨어진 몽키스패너를 발견하고 따라가보았지만

몽키스패너는 벌써 큰 배관으로 들어가버렸어요

발렌틴도 배관으로 따라 들어갔어요. 어디로 지나가게 될까요? 손가락으로 따라가보아요

다음은 공자으이 거대한 기계실로 갔어요.

톱니바퀴들이 막 움직여서 무섭지만 발렌틴은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래두 함께 안전한 길을 안내해줘요

톱니바퀴를 지나서 다양한 물감이 있는 곳으로 왔어요. 몽키스패너는 어디로 갔을까요??

발렌틴은 어디에서 멀 하는지.. 찾아보아요

장난감에 색을 입히는 곳에 왔어요

몽키스패너는 파랑, 빨강, 노랑 중 어느 색깔 쪽으로 들어갔을까요?

이제 완성된 장난감을 포장하는 곳이에요

몽키스패너가 포장되어버리면 찾기 힘들어요. 서둘러 찾아야해요

몽키스패너가 어떤 운반대 위에서 이동하는지 살펴보아요

아이와 함께 발렌티이 몽키스패너를 찾을 수 있게 함께 길을 찾아보아요


책에는 일곱 개의 미로로 이루어진 공간들을 돌아다니며 주인공 발렌틴이 잃어버린 공구 몽키스패너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아이들은 주인공의 나아갈 길을 짚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는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책을 읽기 되니 책읽기 동시에 놀이가 되는거죠

책을 이제 막 읽어보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책에 대한 친숙한 놀이라고 인식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요

책 속의 다양한 미로는 단순하고 친숙한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충분히 호감을 갖고 집중 하면서

미로를 찾는 놀이에 빠져들꺼에요

그러면서 아이가 조금씩 공간이라는거, 역활이라는거, 색깔이라는 거 에 대해서 인식하고

순차적으로 문제 해결 과정과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력도 자연스럽게 높여지고, 문제 해결 하고 난 후의 성공감을 느끼게 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될꺼에요

또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이 행동에 옮기는 침착함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어요


책을 받아보니 다른책에 비해서 큰 사이즈에 느낌이 좋았어요

아이랑 함께 책을 읽을때는 조금은 큰편의 책이 편하더라구요

표지부터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림들이 많았어요

아저씨는 누구나, 이것 머야? 저건 머야? 하면서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책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되었어요

책이란걸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책을 읽으면서 놀이도 함께 할수 있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였어요

7가지의 다양한 미로를 보면서 페이지마다 글과 함께 아이에게 길 안내를 부탁하고

아이 스스로 몽키스패너를 찾을 수 있게 이야기 해주는 시간이였어요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색깔이라서 다양한 공간을 알게 되었어요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고 알아가면서 느껴지는 즐거움이 책을 오래오래 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점점 자신감도 커지는 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길찾기 놀이는 아이의 집중력, 성공감, 자신감, 공간에 대한 이해, 색깔에 대한 이해

문제해결 능력 등을 길려주는 고마운 그림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록 친구 키다리 그림책 13
이시카와 코지 글.그림, 김정화 엮음 / 키다리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관심을 한몸에 받는 블록 친구 
블록 공장에서 나온 블록 친구는 오늘 특별한 날이에요 

무슨 날일까요? 바로 꼬마 친구의 생일날이기 때문이죠 

이제 꼬마친구 만나러 가는 블록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그런데 갈매기 보이는 바다에요 우리블록 친구는 배로 만들어서 바다를 건너가요 

사람들,높은 빌딩,차가 있는 도시로 왔어요 

도시를 지나 숲길로 가는데 높은 나무에서 무서워하는 고양이가 있어요 

우리 블록친구 똑딱 똑딱 계단으로 변신해서 고양이를 도와주네요 

고양이를 도와주고 다시 길을 떠나는 블록 친구 

오르막 내리막 으로 길게 이어진 길을 나무도 구름도 보면서 걸어가다가 

드디어 아담한 이층집에 도착한거에요 그런데 한조각이 부족한게요 

그때 고양이 가족이  잃어버린 블록 한조각을 가지고 왔어요 

이렇게 해서 블록 한세트가 만들어진 블록 친구는 생일을 맞이한 우리 꼬마친구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죠. 



블록 친구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블록들이 여러가지 모양으로 나와요 

블록으로 배도 만들었다가 계단으로 만들었다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블록  

아이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같아요 

달그락 달그락, 북적북적, 찰방찰방, 야옹 야이옹 같은 의태어를 알수 있구요 

동화책에 갈매기, 자동차,나무, 고양이 등이 나와서 더 친숙한것 같아요 

아이가 마니마니 좋아하는 블록 친구에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꼬물댁의 친환경 아기밥 - 몸 튼튼, 두뇌 쑥쑥 이유식 & 유아식, 0~3세를 위한 203가지 메뉴
임미현(꾜물댁)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이유식과 유아식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기 성장 보고서 - E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EBS 아기성장보고서 제작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