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매직마커 컬러링북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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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주말 삼남매가 재미있게 한 컬러링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다들 아시죠?

신비아파트

우리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해요.





신비아파트 매직마커 컬러링북

두드림엠앤비

삼남매가 보자마자 좋아서 소리를 질러요.

신비아파트를 너무 좋아하니 당연하지요.



마법처럼 색이 변하는 매직 마커!

출처 입력

컬러마커 8개

매직마커 2개

컬러링북 1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럼 재미있게 매직마커로 컬러링한 모습보세요.




도깨비 빤스는 튼튼해요 질기고요~~~~

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색을 칠하는 우리 아이들이에요.

신비의 빤스를 파란색 마커로 칠한후에

매직 마커를 칠해주면

빤스에 예쁜 땡땡이 무늬가 생겨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별자매가 컬러링 하는법

둘째가 신비 빤스를 칠한다.

첫째가 매직마커로 무늬를 만든다.






이제는 막둥이차례.

제일 좋아하는 케릭터는 바로 금비에요.

막둥이 눈에도 사투리쓰는 귀여운 금비가 취향이나봐요.

저 집중한 입과 손을 보세요.

5살 아이도 집중하게 만드는 놀라운 컬러링북이에요.

다 색칠하고 싶다는 아이 겨우 말렸어요.






영상으로 보세요 .

첫페이지에 매직마커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아이들은 신나게 그림을 그리고 무늬를 만들면서 놀아요.

아참 매직마커를 칠하고 나서 휴지로 깨끝하게 닦으면서 놀으면 좋아요.

안닦으면 색이 묻어서 원하는 색이 안나오기도 해서요.

신비아파트 매직마커 컬러링북 하나면 아이들이 신나게 놀아요.


마법처럼 색이 변하는 매직마커

시간순삭 마법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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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뿌듯해 종이접기
장새롬(멋진롬) 지음 / 진서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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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삼남매랑 재미있는 종이접기를 해봤어요.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하는데 만들고 나면 뿌듯한 기분에 그런거같았어요.

제목이 찰떡인 종이접기책 소개해요.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진서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핸드폰을 접어봤어요.

영유아 종이접기여서 그런지 무척 쉬워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어려우면 힘들어하는 7세 꼬마거든요.

1일 1종이접기

딱하나만 접어봐 뿌듯해

하루에 한개만 종이접기를 연습하면 나중에는 언니만큼 접을 수 있을거같아요.

뿌듯해 종이접기 방법

종이접기 하기

스티커 붙이기

놀이 하기

종이접기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놀이하기까지 나와있어서 종이접기 하고나서 끝 이 아니라 놀이로 연결하는 점이 엄마 마음에 쏙 들었어요.


종이접기한 것을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면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해요.

처음에는 종이접기의 기본에 대해서 알려줘요.

계곡접기, 산접기, 계단접기, 안으로 넣어접기, 밖으로 뒤집어접기, 접었다 펴기 방향돌리기, 자르기

요것만 알아도 종이접기를 할 수 있어요.

처음 종이접기에 입문하는 우리 꼬꼬맹이들에게 좋은 책인거같아요.


그럼 이제 종이접기를 해봤어요.

준비물은 뿌듯해 종이접기책, 색종이 끝

종이접기를 하면 아이들이 세상 진지해져요.

오늘은 종이접기를 잘하는 언니가 종이접기를 함께 했어요.

오늘 만든것은 종이 모자와 핸드폰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지요.

삼남매가 열심히 종이접기를 해요.


종이접기로 핸드폰을 만들고 나서 핸드폰 꾸미기도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열심히 숫자도 쓰고 그림도 그렸어요.

언니가 하는것을 유심히 보면서 함께 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막둥이는 종이접기 하다가 도망갔어요 ㅋㅋㅋ

첫 종이접기 책으로 왕 추천 드리는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하루에 한개씩 만들면 뿌듯하고

즐거운 놀이까지 연결되니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아참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멋진롬 종이접기를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종이접기 하다가 어려울때 함께 보면서 접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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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 탈출! 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스케치 : 동물 똥손 탈출!
두드림아동기획팀 기획 / 두드림M&B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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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우리 큰별이는 그림그리기 만들기를 좋아해요.

종이에 끄적끄적 낙서하는것도요.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난책 소개해드릴게요.

쉽게 배우는 우리아이 첫 스케치 동물



똥손탈출 !

30종의 동물을 쉽게 따라그릴 수 있어요.

제목을 보고 웃었어요. 우리 아이는 똥손까지는 아니고 제가 정말 똥손이에요. 그림을 쓱쓱 그리기는 하는데 스케치에 대해서 더 잘배우고 싶어서 책을 만나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도 참 좋아해요. 맨 첫장에는 스케치란 무엇인가?

무엇으로 그리나요? 라고 스케치의 정의와 스케치할때 필요한 도구에 대해서 이야기해줘요.

연필잡는법

선긋기

스케치에 기본적인 것을 배우고 이제 스케치 시작!



우선 돼지를 그리면 돼지 사진을 봐요.

그런다음 스케치한 결과

스케치 하는 순서

우측에는 먼저 따라그리기를 하고 연습을 해요.


우측에 이제 스케치 시작!

아이는 재미있게 스케치를 따라하고 그리고있어요.

"엄마, 이거 따라그리니까 재밌어"

라고 아이가 즐겁게 이야기를 해요.

사진으로 실사를 보고 또 스케치한 것을 보고 그리니 아이그림에서 자신감이 느껴져요.

아이는 귀여운 돼지를 그렸어요.

모든 그리기의 기초인 스케치를 쉽게 배워요.

특히나 스케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책에 직접 스케치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그리기 특히 스케치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요.

따라하다보면 똥손 탈출 할 수 있어요.


똥손 엄마도 막둥이가 그려달라는 티라노사우르스 그림그리기 연습을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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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한글 색칠 놀이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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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요즘 한글 공부에 푹빠진 우리 7살 작은별이와 누나하는건 다하고 싶은 우리 5세 샛별이가 재미있게한 색칠놀이 소개시켜드릴려고요.


엄마까투리 한글 색칠 놀이

두드림엠앤비

표지를 살펴보니 엄마까투리에 나오는 귀여운 아가 까투리 친구들이 나와요.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한글공부

색칠도 하고 놀이도해요


아이들은 재미있어야 무엇이든 하지요. 아이의 최대 관심사는 재미!!!!!

특히나 노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 셋째가 스스로 하고싶다고하는 한글공부책이에요.

한글도 공부하고 그림도 색칠하고 놀이도 하면서 재미있게 엄마랑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구성을 살펴보면 이렇게 스티커 놀이도 하고, 색칠놀이도 해요.

글자 쓰는 순서도 익히면서 색칠놀이도 함께 하니 아이의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요.

특히나 우리 작은별이는 숨은 그림찾기를 좋아해요.


이름을 읽고 그림에서 찾아서 0표 하면서 저절로 한글 읽기도 할 수 있어요. 재밌으니 한글실력은 당연히 늘어나지요.

그럼 재미있게 한글공부하고 색칠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누나는 한글공부 막바지에요. 그래서 자신있게 한글을 읽으면서 색칠을해요.

동생도 가르쳐주면서 공부하는 모습이 참 이뻐요.

평소에 한글공부 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우리 막둥이도 요책은 재미있는지 열심히 끄적여요.

"엄마, 누나가 안하면 내가할게요" 라고 이야기를 해요.


놀이를 하면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유아 들을 위한 맞춤 교재

한글공부 싫어하는 우리 막둥이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누나랑 같이 하니 더 재미있나봐요.

누나는 한글 실력을 뽐내면서 글자를 색칠해요.

한글공부를 어느정도 해서 좋아하는 우리 둘째는 복습을 할 수 있고

한글공부를 시작하려고 간보는 우리 셋째에게는 한글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게 해줘서 엄마도 마음에 쏙 들어요. 뭐든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특히나 셋째는 재미있어야 뭐든 하더라구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공부를 시키려고 해요.


한글공부를 시작하는 우리 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한글공부 색칠놀이책이에요.

한글공부를 놀이로 해봐요.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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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만 더 한 마디만 덜 - 아이와 현명하게 싸우는 법
리타 슈타이닝거 지음, 김현희 옮김 / 국민출판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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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록 저의 잔소리하는 시간도 늘어나요.

이번에 만난 특별한 부모교육서 소개해요.


한마디만더 / 한마디만 덜

국민출판

국민출판에서 나온책은 처음이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어요.

책의 저자는 리타 슈타이닝거로 교육과 아이의 발달에 대한 주제로 책을 쓰는 두 아들의 엄마에요.

297페이지의 두꺼운 책이에요.

별거 다 해 봤지만 소용없었던

부모들에게 권합니다.

추천사 이호선

책을 넘기다가 눈에 들어온 추천사의 제목이에요.

별거 다 해봤지만 소용없었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육아서를 보면서 여러가지를 따라해봤던 생각이 눈앞에 스쳐요.

어떤 내용이길래 이렇게 자신있게 썼나 궁금해졌어요.

PART 1. 싸우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들

PART 2. 일상생활 속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이렇게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어요.

부모들이 아이를 심하게 야단치거나 처벌하지 않고도 , 일상에서 생기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예정어린 방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저명한 교육법들을 담았습니다.

16쪽 작가의 들어가는글

이책을 정확하게 요약한 부분이 있어서 눈에 들어왔어요.

책을 읽으면서 생전 처음보는 방법이 아니라, 부모교육서, 자녀양육서를 읽으면서 본적이 있는 것들의 조합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서 나오는 방법은 어떤것은 어린이집 부모교육 시간에 들은 것이고 어떤것은 다른책을 통해서 들었던 방법이었어요.

파트1에서 일상에서 아이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규칙을 이야기 해줘요. 파트2에서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줘요. 그래서 긴 책을 뚝딱 다읽었어요. 다 내이야기 같았어요.

다 소개할 수 는 없고 그중에서 마음에 들어와서 줄을 그은 몇 몇 부분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화에서 화자를 부모로 한정 지으면 아이는 부모가 참을 수 있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게 되고 그 선을 넘지 않으려 해요.

그러니 다른사람로 시작하는 문장도 나-전달법으로 바꿔보면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3쪽

어린이집 부모교육 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나왔어요.

하지만 부모들은 내가 아닌 질책하는 말인 너 , 다른사람이라는 표현뒤에 숨어버려요. 아니면 우리가 라는 표현으로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여지를 빼앗아버리기도 하고요. 이내용을 읽고 저도 그렇게 이야기 한것이 생각이 났어요.

이제는 명료하게 나 전달법으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야겠어요.

책에서는 나 -전달법 연습하기 라는 구체적인 힌트가 나와요.

나 로 시작하는 문장에 자신의 바람이나 희망사항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이책에서 처음으로 만나고 무척 놀란 단어가 있어요. 그것은 '논리적 결과'라는 말이에요.



처벌과 달리 논리적 결과는 아이의 행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논리적 결과의 상관관게가 타당하다는 거지요.

882쪽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던 논리적 결과 처벌과 반대되는 것이라고 이해를 했어요.

책에서 나온 구체적인 예를 보고 이해를 했어요.

아이가 헬멧 없이 자전거로 등하교를 했다면 일정 기간동안 자전거를 타지 못하게 하는것은 논리적 결과이고, 용돈을 주지 않는것은 처벌이라고 해요.

논리적으로 타당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 논리적 결과인거같아요.

아이를 대할때 논리적 결과가 아닌 체벌을 한거같아요.

아이도 수긍할 수 있도록 체벌보다는 논리적 결과를 아이가 알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어요.




삼남매를 키우면서 모든아이를 공정하게 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나의 행동은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이있어요.

책어서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공정하게 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줘요.

공정한 대우는 동등한 대우와는 다소 다릅니다. 유독 한 아이에게 특혜를 배풀지 말아야 한다는 걸 유의하세요.

막둥이에게 많이 특해를 주고 있는 저는 참 찔렸어요.

구체적인 방법으로 나온 선물을 살때 물건가격 상한선을 정하기 같은 경우는 신랑이 하고 있는 방법이어서 눈에 들어왔어요. 그 외에 아이들이 싸울때 어떤 상황에서 개입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은

부모교육의 실용서중에서 아주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써있는점이 좋았어요.

파트2부분을 보면서 우리 아이와 갈등이 있었던 부분들을 더 꼼꼼히 읽고, 나아가 사춘기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나중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현명하고 슬기롭게 아이를 키우기 위한 지침서

한마디만 더 한마디만덜 모든 부모님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에요.

저도 이책을 기본 지침서로 삼아서 열공 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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