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책이라 할지라도 교과연계라고 적혀있으면 읽어야한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아이에게도 읽히면좋고 부모도 읽어 알고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 웃다보면 알게되는 저학년 속담 > 역시 그래서 선택한 것도 없지않다. 속담책이야 여러권 있긴하지만 표현방법이나 행여 놓치고있던 속담이 있는건 아닐까..싶은 괜한 불안감에.. 이책은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다는 100개의 속담을 담고 있었는데 속담이 의미하는바와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비슷한 속담에는 또 무엇이 있는지를 한눈에 보게끔 구성하고있어 이해하고 적용시키는데 도움이 될 듯 싶었다. 만화를 통해 알려주기에 재미나게 읽으며 상황을 떠올리고 받아들이기에 부담이 없지않나.. 싶었다 이책은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다는 100개의 속담을 담고 있었는데 속담이 의미하는바와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비슷한 속담에는 또 무엇이 있는지를 한눈에 보게끔 구성하고있어 이해하고 적용시키는데 도움이 될 듯 싶었다. 만화를 통해 알려주기에 재미나게 읽으며 상황을 떠올리고 받아들이기에 부담이 없지않나.. 싶었다. ㄱ~ㅎ 순에 동물이 나오는 속담과 주제별 찾아보기의 목차로 구성되어 읽기전 아는속담을 먼저 찾아보고 시작해도 좋고 순서에 상관없이 제목을 보고 궁금한 속담을 먼저 찾아봐도 되던 시간. 아이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 여기는 속담. 필요하니 무조건 외워! 가 아닌 깔깔거리며 읽었던 이야기 상항을 떠올리며 ' 아, 그땐 그랬지~ ' 하게 만들어줄 시간. 저학년이라지만 다소 저학년의 눈높이와는 맞지않을? 엄마입장에서는 아쉬운? 그림표현도 있긴했지만 제법 웃음을 주며 다양한 속담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요즘처럼 코로나로 집콕하며 방학기간동안이 책읽기의 최적화같은데 지루하지않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를 발견해 좋은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속담책으로 퀴즈내기 어울릴만한 상황 그림으로 표현하기 아무생각없이 그냥 깔깔거리며 시간보내기 를 해볼 수 있던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