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버전 >
* 베지터버전
믿을수없어.
저따위 최하급 냉장고가 출력이 10만킬로와트가 나오다니.
게다가 점점 올라가고있어.
스카우터가 고장난것이 아닌가?
착각하지 마라,코끼리!
난 널 구하러 온게 아니야.
코끼리는 샤이언의 왕자,
이 베지터의 손으로 냉장고에 넣는다.
코끼리는 내 몫이다.
아무도 함부로 손댈수없다.
난 코끼리의 왕자 베지터다.
너따위 싸구려 하급냉장고따위에 들어갈수는 없다.
누가 너따위 하급냉장고따위에게...
* 손오공의 원기옥버전
모두들 나에게 전기를 나누어줘.
저 거대한 코끼리를 집어넣기 위해선 모든 냉장고의 전기가 필요해.
모두의 전기를 모아서 거대한 냉장고를 가동시켜야만
저 코끼리를 쓰러뜨릴수가 있다.
* 손오공과 베지터의 대화버전
"베지터, 잘 들어라.
저 코끼리는 그동안 우리가 상대해온 어떤 코끼리보다도 강하다.
우리 둘이 힘을 합쳐야만 냉장고에 집어넣을수가 있다."
"시끄럿!
누가 너따위 하급전사의 말을 들을것같냐.
내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저런 코끼리녀석따윈 나 혼자서도 충분히
냉장고에 넣을수있다."
"기회는 한번뿐이다,베지터.
한순간에 모든 기를 모아서 동시에 공격하는거다.
자 지금이다!"
"내게 명령하지마!"
* 손오공과 크리링의 대화버전
"크리링, 내 말이 들리나?"
"이 목소리는 손오공? 지금 내게 말을 하고있는건가."
"크리링, 잘 들어라.
저 코끼리를 그냥 보내줘라."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이 녀석은 지구를 통째로 날려버리려고 했던 녀석이다.
우리 친구들도 이녀석손에 목숨을 잃었어.
이대로 돌려보내면 더 강해져서 다시 돌아올거다.
지금이 이 코끼리를 처치할수있는 유일한 기회야."
"나도 알고있다.
하지만 난 저 녀석을 만났을때 솔직히 기뻤다.
저 녀석은 지금까지 내가 상대해온 어떤 코끼리보다도 강하다.
소름끼칠 정도로 무서운 녀석이지.
이번엔 나의 완벽한 패배였다.
하지만 다음번엔 반드시 내가 저 녀석을 냉장고에 집어넣고 말겠다.
분명히 약속하겠어.
제발 부탁이니 저 녀석을 그냥 보내줘라."
"니가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할수없지.
하지만 다음번엔 분명히 이 녀석을 냉장고에 넣을 자신이 있겠지?"
"물론이지, 크리링.
고맙다,내 부탁을 들어줘서."
"칫 할수없지. 이 녀석 운이 좋은 줄 알아라."
written by parola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