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덜랜드 양은 어떻게 될까?"
"진실을 가르쳐줘도 믿지 않을 거네.
페르시아의 옛 속담에도 있지.
'호랑이 새끼를 얻으려는 사람에게는 위험이 따르고,
여자로부터 환영을 뺏으려는 사람에게도 위험이 있다.'
하피즈는 호레이스 못지않게 분별이 있어서 세상사를 알고 있군."

- 아더 코난 도일 "신랑의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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