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원이 진화하여 글과 말을 배우고 지금의 인류문명을 이룩했다는 역사이야기는 철 모르는 인류의 오만일 뿐이다. 과연 우리가 처음 이었을까?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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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행콕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면 그가 쓰는 책을 결코 놓치고 싶지 않게 된다. 이유는 그의 진지함 때문이다. 어쩌면 허황되다고 할 수 있는 주제를 탐구하는 그의 치열함에 놀라게 된다. 우주의 지문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화성과 지구...화성은 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이 되었고, 바로 곁의 쌍동이 별같은 지구는 왜...무슨 SF영화 이야기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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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 중 아주 많은 사람들(카톨릭, 개신교, 이슬람, 유태교...)이 경전이라고 생각하는 구약성경에도 첨단문명과 그 시절의 인류가 접촉한 증거가 들어있다는 분석을 통해 에리히 폰 데니켄은 다시 한 번 신성모독을 저지른다. 허나 어쩌랴, 사실이 그런 것을...오히려 외계문명인을 신으로 착각하는 오래된 몽매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신성회복이 아닐까? |
 | 금지된 신의 문명 1
앤드류 콜린스 지음, 오정학 옮김 / 사람과사람 / 2000년 6월
8,700원 → 7,830원(10%할인) / 마일리지 43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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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콜린스라는 낯 선 이름으로 이 책을 판단해선 안된다. 그만큼 역작이다. 나는 지난 2000년에 그 해에 나를 감동시킨 책으로 이 책을 선정했다. 그레이엄 행콕 이후로 새로운 초고대문명 저널리스트를 만났다고 평했던 그 책이다. 구약성경의 네피림(거인족)에 주목하며 하느님의 아들들이 실제로 존재했던 종족들 이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밀고나가는 이 책의 결말은 놀랍고, 충격적이다. |
 | 고고학의 기밀문서
루크 베르긴 지음, 장혜경 옮김 / 사람과사람 / 2001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6월 1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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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들이 감추려고 했던 고고학과 인류학의 흔적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 유물들과 유적지에서 우리의 이성은 혼란을 느낀다. 단순하다, 세상은. 지금까지 알고있던 것들을 의심하기 시작하라! 그러면 이렇게 재미있는 사실들이 마구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