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멋진 날 비룡소의 그림동화 248
이수지 그림 및 옮김, 리처드 잭슨 글 / 비룡소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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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몰려오든 폭우가 쏟아지든
다 멋진 날인 아이들,
오늘이 즐겁고 오늘이 전부인 모든 아이들에게 -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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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한테 물어봐 비룡소의 그림동화 234
이수지 그림.옮김, 버나드 와버 글 / 비룡소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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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뭐가 좋아?
나는 비가 좋아.
비가 핑피링, 퐁포롱, 팡파랑 내리는 게 좋아.
핑피링, 퐁포롱, 팡파랑.
난 이 말이 좋아.
빗소리로 만들었어. 내가 만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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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zebra 8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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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ll our life, then, but a dream?‘
우리의 삶은 한바탕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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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녀석들의 몸이 말하는 것을 잘 듣는 법을 배우면 녀석들도 우리를 믿는 법을 배우리란 걸 알았다. 말하기의 첫 단계가 듣기라는 것을 말들이 나에게 환기해준다.
- P275

"열린 그릇이 되려고 해봐." 스승 중 한 분은 늘 이렇게 말씀하셨다. "더 많이 열려 있을수록 말들도 제 마음을 더 전하려고 할 거야." 그분은 말 타는 얘기를 하는 것이었지만 나는 파도타기를 생각하고 있었다.
- P340

그리고 살며시 눈을 감았다. 그러면 잠시 동안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침묵은 곧 눈꺼풀 안쪽에 보이는 하얀색이고 누가 일어나 만지기 전의 아침 공기 냄새였다.
- P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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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심장은 아주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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