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엄마 뚝딱뚝딱 우리책 5
강경수 글.그림 / 그림책공작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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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큰 의미, 엄마 이야기다.

읽을 때마다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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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 줘 뜨인돌 그림책 36
강경수 글.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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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모임에서 함께 읽었을 때 호불호가 갈렸다. 불호쪽은 거짓말같은이야기와 같은 묵직함을 기대한 데 따른 실망이었을 것이다. 난 호!호!호!였다. 볼수록 내 먼저 알아봄에 우쭐해진다. 재미있는 책이다. 가볍게 경쾌하게..뭐 어때! 그냥 웃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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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방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1
강경수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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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는 잘 웃고 웃음을 알고 있어 그의 책은 독자를 웃게 한다.
믿고 찾는 작가다. 진중함 속에 유머를 겸비한..송강호같은 작가다. 강경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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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거미 뚝딱뚝딱 우리책 6
강경수 지음 / 그림책공작소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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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려든 호랑이라니..비현실적이라고? 하지만 그게 나고 너고 우리다. 때때로 종종 자주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불안에 휩싸인다. 나중에야 알게 된다. 별일 아니었음을, 실은 어이없게 아무 일도 아니었음을. 착각 속에 허우적대며 남 생각을 내 생각인양 안다. 겁먹지 말고 내 눈으로 바로 보고 내 몸으로 직접 겪으며 내 생각을 갖고 살자. 다짐은 하는데 자꾸 걸려든다. 퍼드득 알아채자. 난 호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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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지음 / 창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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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선물받았다. 마무리도 딱 좋다. 꽃처럼 예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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