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모든 사람은 노예와 자유인으로 나뉜다. 하루의 3분의 2를 온전히 자신에게 할애하지 못하는 사람은 직업에 상관없이 노예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정치가든, 상인이든, 관리든,학자든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