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쓰느냐. 
그 답은 네가 한 말 속에 있겠구나. 
내가 일평생 해 온 일이고, 
내가 가장 잘 아는 일이니까. 
설령 누군가는 고작 여인의 일이라 깎아내리고, 
또 그 일이 거칠고 고되다고 외면하더라도 
그 속에는 내 경험과 삶이 들어 있으니까. 
그건 어떤 책에서 읽는 글귀보다 귀하지 않겠니."
- P1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