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것에 집중하면 못난 아이가 된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면 잘난 아이가 된다. 바깥의 기준에 사람을 꿰맞추면 사는 것이 고통이다.나 자신이 기준이 되면 사는 것이 즐거움이다. 사람을 바라보는 생각을 바꾸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거기에 존재한다. 그렇게 긍정적으로바라보면 아이는 또 그렇게 긍정적으로 자란다. 그래서 나는 내 기준이 아니라 그 아이를 바라본다. 그 아이를 명상한다. - P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