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때!
사토 신 지음, 돌리 그림, 오지은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위험하다.
이렇게 뭐든 다 뭐 어때 해도 되나.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 아닌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뭐 어때요 해대면 어쩌나.
걱정 근심이 늘어진다.
그래서 필요한 거다.
뭐 어때!

이 책을 십년 만에 다시 읽었다.
얼마나 여유로이 즐거이 외쳐봤나.
적당씨의 유쾌한 표정을 내 얼굴에 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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