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시간, 침대 위에서 (제목과 달리) 편안한 자세로 읽었다. 글 자체가 재미있어 잘 읽혔다. 시기와 시의가 다 적절해 복음처럼 다가왔다.(교회 신자는 아님) 마구 알리고 적극 일독을 권하고 싶다. 틀림없이 좋아하리라 기대하고 전도하기 부끄럽지 않은 책이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생활을 실천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