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태어나기로 결심한 아이들이다.
성장은 언제나 균열과 틈, 변수와 모험들 사이에서 생겨난다.
그 속에서 수많은 ‘선택의 가능성‘들을 발견하며 조금씩 자신을 완성해 나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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