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과 물 배수아 컬렉션
배수아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억은 증발되고 저마다 상처 입은 흔적만 남은 채로 메말라 버린 소녀들. 아득한, 혼몽한, 불안하고 위태로운 감각의 글쓰기가 돋보인다. 게으른 나를 움직여 모처럼 리뷰를 쓰게 만드는 소설을 만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