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빗 소리라도 아침의 정서와 밤의 정서가 이다지도 다른지.

어제 잠들기 전에 빗소리 내내 듣고 아침에 빗 속을 한 시간 달려왔더니 

마음의 화기가 좀 빠져 나갔다.

재주소년의 노래들을 마냥 들으며 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