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 -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을 위한 아키텍처, 프로토콜, 도구
디네시 G. 더트 지음, 정기훈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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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는 기존 구축형 시스템보다 유지보수 하기가 편합니다.


구축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에 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트워크 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이 책은 네트워크 아키텍트, 네트워크 운영자,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네트워크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는 무엇을 가져왔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줬습니다.


가상화도 물리 네트워크를 공유합니다.


물리 네트워크를 쪼개서 여러 가상네트워크로 할당해주는 겁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는 서버 가상화로 보면 됩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초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가상화의 용도도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은 모놀리스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모놀리스란 하나의 프레임에서 시스템이 동작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를 말합니다.


모놀리스의 단점은 하나로 시스템이 돌아가는데요.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전체에 문제가 생깁니다.


반면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된 서비스로 문제 생긴 서비스만 안 됩니다.

그 외에 다른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끝으로 책의 예제 코드는 깃허브 저장소를 참고하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책에서 제공하는 그림을 컬러로 볼 수 있는 그림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사이트에 접속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볼 때 가장 좋은 환경은 책의 환경과 동일한 환경이 좋습니다.


네트워크 운영체제는 리눅스 4.18 이상 버전

라우팅을 위한 FRR 7.1 버전

엔서블 2.8버전

베이그런트 2.2.5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책의 예제를 따라 할 때 환경을 확인하며 진행하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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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차별, 처벌 - 혐오와 불평등에 맞서는 법
이민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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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하면 안 된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차이는 인정하면 되지만 차별하는 것은 문제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요.

차이는 구별 되게 다른 것을 말합니다.


키, 성격, 종교, 문화 등 사람이 서로를 구별할 수 있는 특성을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차별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차이, 차별, 처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차별이 문제라는 것이 정리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채용기준

채용을 하는 데 있어서 기준은 공정해야 합니다.


채용하는 목적은 업무 수행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업무 수행을 잘하려면 그 능력을 측정하는 정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업무 수행 능력을 판단하는데 필기시험이 효과적인 경우도 있을 건데요.

그러면 필기시험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옳은 선택입니다.


채용기준을 정하는데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기준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공평한 대우를 할 수 있습니다.





◆ 집단에 대해

사람들은 자기가 속하지 않은 집단을 안 좋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집단을 혐오하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


차이만 있을 뿐 열등하거나 부족하진 않습니다.


열등하다 보고 배제하려는 것은 악하고, 틀린 행동입니다.


합리적이지 않게 분류하는 것을 차별로 볼 수 있습니다.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지 말라’는 격언을 아시나요?

사람들이 겉만 보고 판단하는 것을 주의시키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자는 민권법을 통해 차별금지법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입니다.


국가에서 법률적으로 차별 행위를 규제하고 있는데요.

미국은 민권법, 독일은 평등대우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통과된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필요한 질문과 중요한 과제를 설명해줍니다.


차별금지법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은 범위와 목적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별에 대해 고민해보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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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10가지 질문법 - 10 Questions
알렉산드라 카터 지음, 한재호 옮김 / 21세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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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가요?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비즈니스에서도 협상을 잘해야 이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협상 자리에서 잘못된 태도는 협상을 비효율적으로 만듭니다.


협상 관련 질문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원하는 것을 얻는 10가지 질문법’입니다.


협상을 잘하고 싶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계실 겁니다.


이 책을 통해 협상에 대한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질문

질문을 하실 때 어떤 질문을 하시나요?

알고 있는 것을 질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준비하지 않고 질문을 하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 못합니다.


질문을 통해서 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면 협상의 방향을 잡는 일이 수월해집니다.


질문해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면 질문을 잘 못 했나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질문도 전략적으로 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협상이란?

협상이란 무엇일까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협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협상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대화를 장악하는 것이 협상에 유리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요.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자세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협상을 잘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지식이 있어야 협상이 수월합니다.


서로의 니즈가 충족되어야 협상이 가능한 겁니다.




끝으로 하루에도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하게 됩니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들어줬을 때 상대가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상대의 니즈를 파악하려면 먼저는 스스로 질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화하면서 상대방에게 신뢰가 쌓이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협상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협상합니다.


문제를 파악했을 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잘 정의해야 문제를 해결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협상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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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 -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일곱 시공의 궤적
아이리스 치우.정쭝란 지음, 윤인성 옮김 / 프리렉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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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탕을 아시나요?

오드리 탕은 대만의 최연소 프로그래머 장관입니다.


오드리 탕이 어떤 일을 해왔는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입니다.


책 제목을 보면 사회가 천재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가 되려면 어떤 사회가 되어야 할까요?

이 책을 보면서 천재를 바라보는 시선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천재의 재능을 잘 살리면 오드리 탕처럼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미래에 대한 상상

미래에 대해 상상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미래를 내다보려면 예측을 해봐야 합니다.


예측을 해본 사람이 예측과 결과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미래 창조에 참여하면 미래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며 인터넷에 공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창작하면 세계도 발전될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며 미래에 기여하는 마음이 생기길 바랍니다.




◆ 신동

신동은 일반 사람보다 뛰어납니다.


너무 뛰어나면 주변에서 미움을 받기도 하는데요.

미움을 받으면 악몽도 꾸고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야 할 텐데 죽고 싶은 생각도 하게 되는 겁니다.


학교생활이 성장에 방해가 된다면 잘 자랄 수 있는 곳으로 전학을 가는 게 낫습니다.


똑똑하지 않은 사람도 똑똑한 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똑똑해질 수 있는데요.

주변 환경이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침을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오드리 탕의 이력을 보면 장관까지 할 정도로 대단하게 보입니다.


오드리 탕의 이력은 이렇습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한 기업가인데요.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문서를 읽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또한 문서 1페이지를 0.2초 만에 독파하는 능력도 있습니다.


학생운동을 하기도 하며 코로나 19 때 슬기롭게 대처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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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코로나 비즈니스 4.0 - 플랫폼BM과 콘텐츠BM의 전쟁
선원규 지음 / 라온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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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회사 사이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사람들이 콘텐츠를 더 찾습니다.


콘텐츠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시장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플랫폼과 콘텐츠를 알려주는 비즈니스 관련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애프터 코로나 비즈니스 4.0'입니다.


코로나 같은 상황이 또 일어날 수 있는데요.

이번 일을 정리하면 다음에 일어날 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과 콘텐츠에 대해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플랫폼

플랫폼 비즈니스를 설명하겠습니다.


플랫폼은 무엇일까요?

기차역도 하나의 플랫폼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기차역은 고정되어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용합니다.


카카오톡이나 배달의 민족앱도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것을 지칭하는 겁니다.


고객이 플랫폼을 선택하면서 그 안의 생태계가 되어가는 겁니다.




◆ 완전경쟁 시장

IT가 발전하면서 완전경쟁 시장에 들어섰습니다.


경제원칙에는 경제 효과와 네트워크 효과가 있습니다.


이 두 효과는 플랫폼 사업모델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소비자들은 익숙한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구글과 아마존이 그러한 플랫폼입니다.


독점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이익이 창출됩니다.


대기업은 커지지만, 소기업은 축소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안에서 콘텐츠가 개발되고 생산되고 유통됩니다.





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는 성공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플랫폼 기업과 콘텐츠 기업은 서로 다릅니다.


플랫폼 기업에 들어가 일하려면 독점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한데요.

콘텐츠 기업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플랫폼 사업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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