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 -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일곱 시공의 궤적
아이리스 치우.정쭝란 지음, 윤인성 옮김 / 프리렉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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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탕을 아시나요?

오드리 탕은 대만의 최연소 프로그래머 장관입니다.


오드리 탕이 어떤 일을 해왔는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입니다.


책 제목을 보면 사회가 천재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가 되려면 어떤 사회가 되어야 할까요?

이 책을 보면서 천재를 바라보는 시선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천재의 재능을 잘 살리면 오드리 탕처럼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미래에 대한 상상

미래에 대해 상상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미래를 내다보려면 예측을 해봐야 합니다.


예측을 해본 사람이 예측과 결과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미래 창조에 참여하면 미래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미래를 예측하며 인터넷에 공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창작하면 세계도 발전될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며 미래에 기여하는 마음이 생기길 바랍니다.




◆ 신동

신동은 일반 사람보다 뛰어납니다.


너무 뛰어나면 주변에서 미움을 받기도 하는데요.

미움을 받으면 악몽도 꾸고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야 할 텐데 죽고 싶은 생각도 하게 되는 겁니다.


학교생활이 성장에 방해가 된다면 잘 자랄 수 있는 곳으로 전학을 가는 게 낫습니다.


똑똑하지 않은 사람도 똑똑한 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똑똑해질 수 있는데요.

주변 환경이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끼침을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오드리 탕의 이력을 보면 장관까지 할 정도로 대단하게 보입니다.


오드리 탕의 이력은 이렇습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한 기업가인데요.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문서를 읽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또한 문서 1페이지를 0.2초 만에 독파하는 능력도 있습니다.


학생운동을 하기도 하며 코로나 19 때 슬기롭게 대처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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