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개인적인 군주론 - 나를 지키는 마키아벨리 500년의 지혜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15
이시한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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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을 들어보셨나요?

군주론 하면 다들 마키아벨리를 떠올리실 것입니다.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의 철학자인데요.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가 작성한 군주론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군주론은 권력의 정점에서 작성된 책이 아닙니다.


권력의 밑에서 바라본 권력에 대해서 집필한 책입니다.


인생명강 시리즈로 군주론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해 줍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아주 개인적인 군주론’입니다.


군주론은 리더들이 찾는 책 중 하나인데요.

마키아벨리가 어떤 관점으로 작성했는지를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군주론의 틀

군주론의 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마키아벨리는 밤마다 성현들의 책을 읽으면서 글을 썼습니다.


성현들의 책을 보기 전에는 합당한 예의를 갖추기 위해 항상 목욕 후 의관을 정제했습니다.


지금은 아무 때나 씻을 수 있지만 당시에는 아무 때나 샤워를 할 수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 성현들의 글을 읽고 선조들이 어떻게 백성들을 다스렸는지를 기반해서 군주론은 기록되었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분석과 평가를 하기 위해 보고 겪은 경험을 토대로 문제를 파악했습니다.


문제를 파악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기술되었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기록했다면 부족한 부분은 합리화하거나 했을지도 모릅니다.




◆ 행운과 역량

행운과 역량 중 어떤 키워드에 더 관심이 있나요?

마키아벨리는 행운보다 역량을 쌓는 것을 권장합니다.


역량은 쌓을 수 있지만 행운이 찾아오게 하는 법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행운은 오면 좋지만, 안 올 수도 있습니다.


방법을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모르는 것을 실천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확률로 보거나 인생을 살펴봐도 행운보다는 역량에 의해 결정되는 게 많습니다.


행운은 지속할 수 없지만 역량은 지속 가능하며 향상시키고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인생명강은 전국 대학의 명강의를 엮은 시리즈인데요.

인생명강 시리즈로 군주론 관련 책이 나왔습니다.


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군주에게 바칠 목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 책은 군주의 자질과 통치하는 방법을 다루는 책입니다.


군주 하면 리더십과 주인 정신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많은 세월이 지나도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군주론에 담겨 있는 강한 통찰과 지혜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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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 - 경제학의 아버지, 신화가 된 사상가
니콜라스 필립슨 지음, 배지혜 옮김, 김광수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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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빌게이츠, 워런 버핏 등 세계적인 기업가와 투자자들도 애덤 스미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애덤 스미스는 자신에 대한 기록을 철저히 숨기려 하였기에 애덤 스미스의 생애를 추적하긴 어려웠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전 생애의 조사를 바탕으로 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니콜라스 필립슨의 ‘애덤 스미스’입니다.


그를 종합적으로 알기 위해선 국부론, 도덕감정론의 배경과 사상을 같이 살펴봐야 합니다.


애덤 스미스의 집필한 책 외에는 그의 전기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요.

저자의 집요한 탐구로 그의 전기를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 국부론 집필 시 스토리

국부론의 경제적 분석은 어떤 명제에 기반을 두고 있을까요?

스미스는 노동 분업의 발전을 시장이 통제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주장함으로 분업의 경제적 결과에 대한 통찰을 발전시켰습니다.


국부론을 작성하던 때에 스미스는 흄과 만나며 정치적 담론과 상업 이론에 관한 소논문을 집필하고 있었습니다.


스미스는 자유시장과 자유로운 교환 체계가 국가의 부를 최적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도덕과 욕구에 대한 고민

스미스는 무엇보다 도덕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어머니와 무척 친밀한 관계였습니다.

6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자식으로서 어머니에게 쏟을 수 있는 최대한의 관심을 쏟았습니다.


애덤 스미스는 어머니를 회상하면서 자신을 사랑했거나 사랑할 어떤 이보다 큰 사랑을 줬고 존경한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친밀했습니다.


도덕감정론은 낯선 사람들의 도덕적 욕구와 정서적 욕구를 만족시키는 방식에 대한 연구로 본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욕구가 사회에서 충족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루소주의적 질문을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끝으로 애덤 스미스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하지만 생애를 추적하기 위해 그와 함께 있었던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저자는 애덤 스미스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 강의 노트,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에서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그의 사상은 그 당시 스코틀랜드의 계몽주의도 영향이 있었을 것입니다.


애덤 스미스가 탄생한 지 300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찾는 이유는 전기를 통해 깨닫고 변화하고 싶기 때문일 것입니다.


애덤 스미스의 전기를 읽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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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N잡하는 허대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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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직장 생활은 사업보다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회사는 사업을 하기 전에 거쳐 가는 곳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업에 성공하려면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강점에 맞는 사업을 기획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업가가 되는 길을 도와줄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할 책은 바로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입니다.


사업가가 되는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좋은 사업가가 되길 바랍니다.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2가지 능력과 사업가 마인드 세팅

모든 일에는 의사결정 능력과 자기 확신이 필요합니다.


실행하는 힘은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일 입니다.


사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실행하는 횟수를 늘려야 합니다.


고민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사업은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우선 자신의 의사결정과 자기 확신을 가지고 실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실행을 해봐야 내 결정이 맞는지 틀린지 알 수 있습니다.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사업가 마인드를 세팅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행동으로 실천해야 계산 착오도 빠르게 고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강점 찾는 것이 사업의 시작

사업을 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합니다.


강점을 찾는 것이 사업의 첫 단추를 채우는 것입니다.


강점은 일을 해보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일을 해보면 누군가를 실망하게 하더라도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적은 노력으로도 좋은 성과가 나오는 분야를 찾아야 합니다.


성과가 있는 분야가 바로 당신의 강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회사 생활이 맞지 않아 퇴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강점으로 돈을 버는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 합니다.


강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인풋 대비 아웃풋을 많이 내봐야 유능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유능한 사업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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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 경험이 글이 되는 마법의 기술
메리 카 지음, 권예리 옮김 / 지와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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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나 자서전을 많이들 찾아봅니다.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인과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방향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어려움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얻은 깨달음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하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할 책은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남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면?

사람들은 삶을 견디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찾아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선 글을 쓰기보단 전문 상담사를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는 성과보다 건강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불행한 삶을 억지로 글로 쓰고 거짓으로 성과를 만든다면 사람들은 그 글을 보지 않을 겁니다.


삶에 공감할 수 있고 스며드는 글을 써야 독자들이 찾게 됩니다.


자신만의 전략이 있다면 전략을 글로 표현해야 합니다.


극복하는 과정을 글로 잘 표현한다면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도움받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 진실의 스토리를 찾자

자신의 진실한 스토리를 찾아야 합니다.


주관적인 목소리는 사람들이 뻔하게 생각하고 주의 깊게 보지 않습니다.


객관적이고 진실할수록 그 과정과 결과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최악의 상황과 극적인 승리를 보여줍니다.


그러한 스토리를 쓴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솔한 체험을 다루고 작가의 답이 배합이 잘 됐을 때 좋은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자신이 암울하고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더 힘들어 어려운 사람도 수없이 많습니다.


자기 삶에서도 답을 찾듯이 그 과정을 책으로 썼을 때 좋은 작품이 됩니다.




끝으로 요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를 도와주지 않을까 싶기 때문입니다.


명언이나 인상 깊은 말들이 적힌 작품들을 사람들은 많이 찾아봅니다.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이 다른 사람에게 울림이 되려면 진실하고 자신에게도 물어보면서 정답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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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뼈, 드러난 뼈 - 뼈의 5억 년 역사에서 최첨단 뼈 수술까지 아름답고 효율적이며 무한한 뼈 이야기
로이 밀스 지음, 양병찬 옮김 / 해나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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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뼈를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생선이나 먹는 뼈를 생각하면 귀찮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뼈를 귀찮게 여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사람의 뼈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몸을 다쳐본 적이 있다면 건강한 상태의 몸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뼈도 건강해야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뼈에대한 로이밀스 저자의  열정적인 마음을 볼 수 있는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숨겨진 뼈, 드러난 뼈’입니다.


뼈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신비로운 것을 생각해 본 교양서입니다.




◆ 역사에서 뼈란?

우리 역사 속에서 뼈는 수백만 년 전의 지구를 말해줍니다.


화석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뼈는 생활용품, 장식품 등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사람은 죽기 전까지 뼈로부터 보호받습니다.


지구가 파괴되면 다음 살아야 할 곳을 찾을 때 화성을 생각하는데요.

화성으로 이주하려면 우주를 거쳐서 가야 합니다.


하지만 우주 비행사들은 우주정거장에 머무는 동안 약 10퍼센트의 뼈를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심각한 골다공증을 앓게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곳으로 이동하려다가 오히려 몸을 헤치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 인간의 몸에서 뼈의 역할

인간에게 뼈는 몸을 지탱해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뼈는 생명에 필수 원소인 칼슘을 저장하는 은행 역할을 해줍니다.


또한 뼈는 다치더라도 심하지 않은 경우 스스로 복구하는 회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뼈는 충격으로부터 주인을 보호해 줍니다.


그 외에도 뼈는 수많은 영양분의 저장소이기도 합니다.


그중 칼슘은 신경과 근육 조직, 심장 근육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뼈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했던 마음을 바로잡게 됐습니다.


칼슘을 잘 챙겨 먹고 뼈도 잘 관리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와 같은 의사들이 뼈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기술도 좋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지만 해법을 찾아가는 시기가 빨리 오길 바랍니다.


귀찮아만 했던 뼈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몸의 일부인 뼈에 대해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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