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 경험이 글이 되는 마법의 기술
메리 카 지음, 권예리 옮김 / 지와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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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나 자서전을 많이들 찾아봅니다.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인과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방향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는 일마다 잘 풀리고 어려움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얻은 깨달음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하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할 책은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남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면?

사람들은 삶을 견디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찾아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선 글을 쓰기보단 전문 상담사를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는 성과보다 건강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불행한 삶을 억지로 글로 쓰고 거짓으로 성과를 만든다면 사람들은 그 글을 보지 않을 겁니다.


삶에 공감할 수 있고 스며드는 글을 써야 독자들이 찾게 됩니다.


자신만의 전략이 있다면 전략을 글로 표현해야 합니다.


극복하는 과정을 글로 잘 표현한다면 사람들이 공감하면서 도움받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 진실의 스토리를 찾자

자신의 진실한 스토리를 찾아야 합니다.


주관적인 목소리는 사람들이 뻔하게 생각하고 주의 깊게 보지 않습니다.


객관적이고 진실할수록 그 과정과 결과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최악의 상황과 극적인 승리를 보여줍니다.


그러한 스토리를 쓴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솔한 체험을 다루고 작가의 답이 배합이 잘 됐을 때 좋은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자신이 암울하고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더 힘들어 어려운 사람도 수없이 많습니다.


자기 삶에서도 답을 찾듯이 그 과정을 책으로 썼을 때 좋은 작품이 됩니다.




끝으로 요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를 도와주지 않을까 싶기 때문입니다.


명언이나 인상 깊은 말들이 적힌 작품들을 사람들은 많이 찾아봅니다.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이 다른 사람에게 울림이 되려면 진실하고 자신에게도 물어보면서 정답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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