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 시계에는 거북이가 들어 있나봐요.

거북이는 느리잖아요. 이 시계도 느리게 가잖아요.

까이유를 보고 있던 딸래미.

까이유에게 떠들지 말라고 하는 까이유 엄마를 보며 눈을 찡긋거리며 싫은 표정이다.

엄마가 가서 까이유 엄마 때려주고 올까? 했더니

"근데 까이유 엄마는 TV 안에 있잖아요. 엄만 들어갈 수가 없죠"

37개월된 깜찍한 우리 딸래미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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