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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Memory Diary
국내
평점 :
절판


품절로 배송이 않된다는것을 소비자가 상담신청해야 알려주네요.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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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1-03-29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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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Alice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
영화
평점 :
상영종료


화려한 영상과 붉은 여왕만이 기대에 부흥하는군요. 맥빠지는 스토리는 어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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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전2권 세트 강풀 순정만화 5
강도영 지음 / 문학세계사 / 200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강풀의 만화가 영화가 된다는 얘기를 등고 순정 만화를 샀다. 

만화를 읽는 동안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그림이 있기 때문에 어떨때는 TV드라마를 보는 것같기도 했다. 특히 여자가 우는 장면에서는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눈물을 통해서 본 흐릿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흔들리듯이 그려내어서 감정이 더 전달이 잘되었다. 책을 읽는 나의 마음도 너무 슬프고 늦게 알아버리고 연인을 떠나보내는 맘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과연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을 완성(순정만화에서는 사랑은 실패도 완성도 끝도 없는 것이라고 했지만...)아니면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생각이 들게했다. 동시에 10년 전의 떠나간 내 사랑도 생각이 났다. 흐흐흐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인생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또 가끔 나오는 유머들도 재미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다른 것들도 얼른 사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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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자작나무 표지) - 그림과 편지로 읽는 고독한 예술가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 지음, H. 안나 수 엮음, 이창실 옮김 / 생각의나무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서울에서 고흐전을 한다고 해서 가고 싶었으나 언니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가지 못했다. 그 대신에 고흐 화집을 보게되었다. 두 가지 버전중에서 아몬드 나무는 책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가을 풍경같은 쓸쓸한 그림의 버전을 샀다. (그림의 제목은 모르겠다)

전문가가 아니고 실제 그림들을 보지 않어서 잘 모르겠으나 인쇄 상태라고 해야하나? 그림들은 보기에 좋아 보인다.

생각보다는 동생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와 동생에게 보내는 데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모두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고흐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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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박스 세트 - 전2권
이정명 지음 / 밀리언하우스 / 200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옛날에 <진주 귀고리의 소녀>를 읽으면서 한 편의 그림에서부터 이야기를 끌어내는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운 적이 있었다. 이 소설도 그림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바람의 화원>의 두 주인공은 너무도 유명한 신윤복과 김홍도이다. 이들의 그림은 그 동안 교과서나 달력등에서 많이 접한 것이라서 그림 자체에서 오는 흥미는 별로 없었다.

그러나 두 화원의 그림을 같은 주제별로 비교하고 그림의 특징이나 내용 해석은 소설이 아니라 미술관에서 전문가에게 설명을 듣는 것같았다. 그림을 보는 것에 익숙치 않은 나로서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해석에 되돌아가서 그림을 보며 <아! 그렇구나!>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또, 대화원과 서징의 죽음을 그림을 통해서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추리 소설같은 긴장감을 주었고 마지막에 주인공들의 숨겨진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날때에는 반전의 즐거움도 있었다.

아쉬운 점은 1편에서 신윤복이 얼마나 천재적인 화원인가에 대해 홍도의 생각이나 작가의 설명이 반복적으로 나와 지루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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