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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Alice in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
영화
평점 :
상영종료


화려한 영상과 붉은 여왕만이 기대에 부흥하는군요. 맥빠지는 스토리는 어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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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자작나무 표지) - 그림과 편지로 읽는 고독한 예술가의 초상
빈센트 반 고흐 지음, H. 안나 수 엮음, 이창실 옮김 / 생각의나무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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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울에서 고흐전을 한다고 해서 가고 싶었으나 언니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 가지 못했다. 그 대신에 고흐 화집을 보게되었다. 두 가지 버전중에서 아몬드 나무는 책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가을 풍경같은 쓸쓸한 그림의 버전을 샀다. (그림의 제목은 모르겠다)

전문가가 아니고 실제 그림들을 보지 않어서 잘 모르겠으나 인쇄 상태라고 해야하나? 그림들은 보기에 좋아 보인다.

생각보다는 동생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와 동생에게 보내는 데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모두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고흐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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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박스 세트 - 전2권
이정명 지음 / 밀리언하우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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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진주 귀고리의 소녀>를 읽으면서 한 편의 그림에서부터 이야기를 끌어내는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운 적이 있었다. 이 소설도 그림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바람의 화원>의 두 주인공은 너무도 유명한 신윤복과 김홍도이다. 이들의 그림은 그 동안 교과서나 달력등에서 많이 접한 것이라서 그림 자체에서 오는 흥미는 별로 없었다.

그러나 두 화원의 그림을 같은 주제별로 비교하고 그림의 특징이나 내용 해석은 소설이 아니라 미술관에서 전문가에게 설명을 듣는 것같았다. 그림을 보는 것에 익숙치 않은 나로서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해석에 되돌아가서 그림을 보며 <아! 그렇구나!>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또, 대화원과 서징의 죽음을 그림을 통해서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추리 소설같은 긴장감을 주었고 마지막에 주인공들의 숨겨진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날때에는 반전의 즐거움도 있었다.

아쉬운 점은 1편에서 신윤복이 얼마나 천재적인 화원인가에 대해 홍도의 생각이나 작가의 설명이 반복적으로 나와 지루함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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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0권 세트 - 전10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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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심은 항상 많았지만, 솔직히 소설만큼 쉽게 읽히지는 않았다.  그래서 쉽게 읽히는 만화로 우선 읽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는데...이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일단 만화이기때문에 쉽게 읽힌다는 점이고 만화라고 해서 너무 가볍지 않고 작가가 정사에 충실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기본 역사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이를 계기로 좀더 조선사에 대해서 공부도 해보고 더불어 고려나 삼국시대에 관한 공부도 틈틈히 해보려고 한다.

 실제 역사만큼 드라마틱하고 스릴있고 재미있는 것은 없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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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1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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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만화나 인터넷 소설등이 드라마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드라마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본 내용은 연애 소설이지만 여성 금지구역인 성균관에 남장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자체도 드라마적이고 주변 인물들의 성격이 개성이 뚜렷해서 드라마로 제작을 해도 재미있을 것같았다.

뿐만 아니라 선준과 윤희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역사적으로 당파 싸움이 한창인 때에 당파를 떠나 지식인으로서 백성을 생각하고 좀 더 나은 조선을 만들고자하는 선비들의 고뇌, 인간으로서 도리를 지켜나가려는 의지, 이상과 현실 사이의 여러 갈등등 여러 이야기들이 펼져지기 때문에 더욱 지루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걸오와 여림이 넘 맘에 들고 진짜루 둘이 사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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