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 동안 잊고있던 "동화책"이라는 이름. 좋은 책은 시대와 세대를 넘나든다.
 |
저마다의 아픔을 딛고 마음이 자라나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 |
 | 깡통 소년- SF 미스터리, 4단계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유혜자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0월 10일 (토)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
|
|
 |
"자동화"나 "맞춤"으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도 있다. |
 |
이런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
 |
TV도, 패스트푸드도, 컴퓨터도 없었지만 누구보다도 즐겁고 행복했던 사람들. |
 |
영원히 살 수 있다면 지금보다도 행복해질까? 나에게 다시 동화책을 잡게 만들어 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