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를 왜 좋아할까.... 그런생각을 해봤는데, 솔직히 그냥 좋다. 그런데 왜 그냥좋은지, 한번 생각해봤다. 노래들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카이스트에서는 열정적인 청춘들이 전부 녹아 있다. 도전, 좌절, 사랑, 우정 등의 모든 내용이.... 아마 그런것을 좋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에 따른 노래들도, 듣고 있으면 왠지 젊음때 도전을 하고, 힘내라는 듯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 같다.
시작
불어오는 바람이 좋아 눈을 감고 귀 기울이면
닿을 듯한 행복은 또 어느샌가 고운 미소로
내맘 가득히 차 오르네
★하고싶지 않은 일들로 아파했던 많은 날들은
돌아보면 언제나 가까운 곳에
기쁨이 되어 내게 용기를 주네
항상 커다란 날개로 더 멀리 날기 원했지
날 걸어 싸웠던 세상을 이길거라고…
조그만 내 손 끝으로 찾아가는
내일의 꿈들이 숨쉬는 그곳에 닿을때까지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세상 속에 뛰어 들어가
처음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거야
저기 눈부신 나의 꿈을 향해서…
★반복
이 순간들이 나의 시작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