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당시 좋아하는 가수가 있었는데, 그 가수노래만을 집중적으로 듣던 때다. 그런데 시작이란 곡이 눈에 들어와서 즐겨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때는 노래를 들으면 좋아한 가수 10곡들으면 타가수 2곡정도 듣던때에 정말 인상깊게 좋았던 기억이 난다.

 

오직 너만을 생각한 밤이 있었어.

내가 정말 왜 이러는 건지 아무래도 니가 너무 좋아진 게 아닐까?

이게 바로 사랑인 가봐.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꼈어.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바로 너란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떻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걸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

너를 위한 생각에 그렇게 많은 날들이 힘들게만 느껴진거야.

이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잖아.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떻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 걸.

니가 나의 모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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