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 속설 확인

변비가 있으면 살이 찌고 배가 나온다? (X)
(비만은 피하지방의 과다로 생기는 현상. 변이 차면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고 가스가 차기 때문에 배가 나올 수 있지만 일명, 똥배는 복강 내 지방이 많아져 나타나는 현상!!)

많이 먹는 사람은 변비가 없다? (O)
(부분적으로 맞는 얘기임. 먹는 양이 적으면 대변이 장 속에 오래 머물러 변을 보기 어려워진다. 그런데 문제는 양보다 질! 빵을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중요!!!)

변비가 있으면 여드름이 생긴다? (X)
(여드름과 소화기관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나 만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은 여드름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동시에 소화장애와 변비도 유발시킨다. 즉, 변비와 여드름이 서로 인과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두 가지가 동시에 생기는 것!!)

매일 대변을 봐도 변비일 수 있다? (O)
(매일 대변을 보더라도 어떤 변을 보느냐에 따라 변비냐 쾌변이냐의 차이!! 하루에 적당한 배설량은 200g!! 35g 미만일 경우 변비!! 그리고 어떤 종류의 변을 보는 지도 중요!!!)

변비가 심하면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 (O)
(변이 대장 속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서 생긴 발암 물질이 장벽을 계속 자극해 대장암이 생기기 쉽다.

□ 수퍼처방전

수퍼처방전 대장운동법 1> 훌라후프~~~
(건강한 대장운동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운동!!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것이 중요!!! 실내에서도 쉽게 할 수도 있고 지금 TV를 보면서도 할 수 있는 대장운동법, 훌라후프!!!)

수퍼처방전 대장운동법2> 알고먹자 섬유질~~
(평소 땀흘리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실질적 대장운동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직효처방!! 바로 똑똑한 식습관이다. 변비에 좋은 섬유질 식품-보리, 들깨-을 많이 섭취하자!)


■ 장수의 밥상 - 우즈베키스탄 편

□ 양파

양파의 알린 성분은 식중독의 원인인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을 멸균시키는 효과가 있다. 양파는 정력제로도 통한다. 이는 정력강화에 효과가 있는 스코르딘이란 성분 때문. 양파는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쓰여 왔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은 감기에 걸렸을 때마다 잠들기전 구운 양파 한개씩을 먹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양파는 마늘과 더불어 대표적인 항암식품이며, 세계적인 장수촌 코카서스 사람들이 가장 즐기는 스태미너 식품이기도 하다.

□ 양고기

양고기는 쇠고기보다 육질이 쫀득하면서 맛이 더 진하고 소화가 잘 됨. 특히 중동지방 남성들의 스태미너식으로 유명. 양고기는 특히 몸이 냉하고 추위를 잘 타는 허약체질들에게 좋은 고기. 원래 양고기는 독특한 노린내가 나지만, 구워 먹으면 그 냄새를 제거하며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 살구

살구의 신맛은 피로 회복에 좋고, 예로부터 양귀비의 미용비법으로 쓰였을 정도로 피부미용에 좋다.

□ 감자

감자는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식품인 육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다.

□ 말고기

고려시대에는 말고기 육포가 진상품에 속할 만큼 귀한 식품이었다. 지금도 제주도에 가면 전문 말요리 식당이 남아 있다. 말고기는 기본적으로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뼈와 근육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크다. 특히 말고기는 찬 기능이 커서 한방에서는 해열작용에 쓰인다. 또 소처럼 말발굽, 눈알, 수컷의 생식기까지 안쓰는 부위가 없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아.. 심지어 말의 눈물은 시력에 좋고 말 기름은 화상에 유용하게 쓰여 왔다. 그러나 이런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생으로 먹는 것 보다 불에 익히거나 훈제해 먹는 것이 좋다.


■ 황금의 10분 - 공포증 1

◆ 두려움(공포증)을 이겨내는 방법

계속 회피한다면 이런 상황에서 적절히 행동할 기회가 줄게되고 또 그렇게 두려워할 만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없다. 회피는 공포증을 유지하는 셈. 공포증을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두려운 상황에 직접 부딪혀 보는 것이다.

특정 공포증의 최근 치료법
# 공포에 대한 노출 치료법
# 가상 현실 치료

또한 공포증 환자는 아니더라도 지금까지 피해 온 대상이나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울 것. 그러나 개를 무서워하는 경우 강아지 인형에서 큰 개까지처럼 작은 단계로 나누어 일상생활 속에서 시도해보면 극복하기 훨씬 쉽다.

공포를 극복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점진적 근육 이완법!! 다양한 근육(팔, 어깨 등)을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것으로 각 근육을 약 10초 동안 바짝 긴장시켰다가 갑자기 풀어버리는 것!!

(자신이 조용한 장소에 있는지 확인 --> 특정 근육을 수축시킬 때 10초간 바짝 조인다 --> 갑자기 근육을 풀고 느끼면서 이완 --> 다음 근육을 수축시키기기 전에 적어도 15초~20초간의 이완 시간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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