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목표 100권에 도전하였으나 영 실패... 흑흑 하지만 올해도 목표는 100권이닷!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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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를 셜록 홈즈로 시작하다... 어렸을때 셜록 홈즈 전집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로 간지 모르겠당 ㅡㅡ.. 하튼 다시 읽은 셜록 홈즈 여전히 가슴을 울리는 그의 추리력.. 올해는 셜록 홈즈의 추리력을 십분 발휘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찾아내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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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7일 하루저녁만에 읽은 책.. 실은 기존에 경제학 개론을 배운 나로선 그닥 유용하지 못한 책인 듯 깊이도 없고, 그렇다고 그리 새로운 내용도 없고,.... 콩콩 대략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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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4. 진보작가의 생각에 100%동감.. 하면서도 한편으로 내가 그 치열한 대열에 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게 한 책! 꾸준히 진보와 접하며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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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1. 김지은 아나운서가 문화읽기 이런 코너를 진행하는 줄도 몰랐다. 가끔 쇼프로에 상당히 코믹하게 나오길래.. 헉.. 책은 우리나라 젊은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에 내가 가장 맘에 든 작품은 역시 판을 여러개 조합해서 작품을 만드는 작품.. 나도 꼬옥 그 작품을 소장해서 거실 테이블로 언젠가는 쓰고 말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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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보스니아 내전 상상도 못한 이야기들이 매일밤 괴롭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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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5.15. 조선시대 문인들의 찬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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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1. 1편보다 나은 2편은 없다를 확인시켜준 책이었음. 내용이 많이 겹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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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6.13. 영진도가 안나갔다 나의 지적수준 문제인 듯. 흑흑 진은영 선생님의 글은 항상 나에게 뭔가 제시하는 점이 있다 이성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 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과연 이성을 사용한 현 사회가 좋은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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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7월 경 읽은 듯 헤... 리타 아줌마의 방랑벽이 부러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굳이 다른 사람 욕을 줄줄이 책에 쓸필요가 있었을까 하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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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월 초경..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 구입하여 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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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인지 생각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