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소설 | 문학동네


김연수 작가님의 소설을 작년에 은근히 여러 권 읽었는데 이번 소설집 <이토록 평범한 미래>는 이전 수많은 작품들과는 결이 조금 다른 것 같다.


전에는 소설을 읽으면서 여러 작품들이, 특히 단편이, 이해가 안 되기도 했고 어렵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빠져들어서 읽는 그런 매력이 있었다. 어렵지만 끝까지 읽어냈을 때 결국에는 모든것이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도 여러 번 받았다.


이번 소설들은 처음에 읽을 때 '오, 이해가 잘 되네?' 했는데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며 다시 앞을 찾아보게 되었고, 다시 읽어본 앞의 그 부분은 처음 느꼈던 그 감각과 또 느낌이 다르다고 하면서 곱씹게 되었다. 하지만 또다시 결국에는 '역시 김연수 작가님!'이라며 탄복.


바로 재독들어갈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몇몇 소설은 벌써 두 세번을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북샵
피넬로피 피츠제럴드 지음, 정회성 옮김 / 북포레스트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샵>

피넬로피 피츠제럴드
정회성 옮김 | 북포레스트


플로렌스가 (모든걸 다 빼앗기고) 이렇게 (떠나면서) 끝나다니. 허무하면서도 씁쓸하다.
하지만 (다른곳으로 간다는 건) 장소의 이동은 일말의 새출발이라는 희망을 간직한거라고 볼수도있지 않을까.



브런디시 씨의 재산은 어떻게 됐을까?
나는 유언장이 없었으니 어떤 우편물 같은게 날라와서 플로렌스를 도와주리라 믿었다. 그건 그 이후의 일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크리스틴이 타지의 플로렌스를 도와줄수있을지도 모른다.



피넬로피 피츠제럴드 작가님은 61세 인정받지 못하는 소설가로 데뷔. 83세 돌아가시기 전 까지 9편의 장편소설과 2편의 전기 + 여러 수필,서평 발표.



북샵으로 영국 맨부커상 후보
오프쇼어 Offshore 맨부커상 수상
마지막 작품 푸른 꽃 The Blue Flower 외국인 최초로 19997년 전미비평가협회상.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유명작가반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친애하는 슐츠 씨 -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박상현 지음 / 어크로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래된 편견을 넘어선 사람들]


<친애하는 슐츠씨>


박상현 지음 | 어크로스


세상에는 너무 익숙해져서 편견이라고 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이 태반이다. '모르고 살면 어때?'라고 하는 이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일부에게가 아니라 모두에게 좋은 세상이 되려면 모두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친애하는 슐츠씨>를 통해 그 한걸음을 뗄 수 있다.


저자는 테크, 국제정치, 그리고 문화를 이야기하는 [오터레터 OTTER LETTER]의 발행인이다. [오터레터]는 유료구독 매체인데, 무료로 전체공개 되는 책 이야기만 읽어보아도 얼마나 글이 알차고 흥미로운지 잘 알 수 있다. 이 [오터레터]에 연재 되었던 다양한 주제중 차별과 편견, 배재의 이야기를 이 책 <친애하는 슐츠씨> 한 권으로 묶었다.


1부 : 여자 옷과 주머니, 얼마나 많은 차별이 무지에서 비롯되는가
2부 : 친애하는 슐츠 씨, 인류의 낡은 생각과 이에 맞선 작은 목소리들


<친애하는 슐츠씨>를 읽고 아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은 물론이고, 그걸 차치하고라도 일단 책속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살아있는 호기심으로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뉴스를 발굴하고 배경 지식과 맥락까지 더해 대중에게 알려온'이라는 저자에 대한 설명이 책 날개에 적혀 있는데 글을 읽으면 저자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다. 과거, 역사, 세부 사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면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들이 그림, 사진, 영상으로 이어지는 QR코드와 함께 조금 더 편안히 다가갈 수 있게 해 준다.


최근 나의 화두인 타인의 고통과 차별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특히 비장애인으로서 자꾸 간과하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에 대한 부분도 [세상을 바꾼 여름 캠프]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을 함께 할 수 있기도 했다.


"장애는 사회가 장애인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실패할 때만 비극이 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주디 휴먼이 평생 이루려 했던 것을 요약하는 말이기도 하다. _p.276_

이 세상에서 75년을 뜨겁게 살다가 친구들 곁으로 돌아간 주디 휴먼을 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들이 평생을 바쳐 이뤄내고 우리에게 남겨준 선물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나는 다음 세대에게 어떤 선물을 남길 수 있을까. _p.291_


교육과 생활 환경에 대해 생각의 거리를 던져주는 [세상의 모든 멜라니들], 일반인이 정신력이라고 쉽게 말하는 운동 선수들의 마음 문제 [정신력], 여성 운동 선수들과 여성 배우들이 받는 차별과 이에 도전하고 변화를 꾀한 이들의 이야기 [상식적인 남자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트렁크에 들어간 여배우]도 인상적이었다.


하나는 "우리는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 줄 수 없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많은 세상 사람들이 본인의 정신 건강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힘들어하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을 하지않겠다고 결정하자 많은 사람들이 보내온 응원을 통해 그걸 알게 된 것이다.
오사카는 운동선수들도 다른직업인과 마찬가지로 정말 힘들 때는 정신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면서 그런 휴식 시간을 얻기 위해 정신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있는 선수들이 자기 증상을 모두 공개해야 하는 압박을 받는 일이 다른 선수들에게는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_p.349_


좀 진지해질 수 밖에 없는 책이기는 하지만, 가독성이 좋아 며칠 만에 읽을 수 있었고 완독 후 몇 주간 무심결에 툭툭 튀어나와 생각을 하게 해주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인물들과 이야기도 더 듣고 싶다.


많은 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
[오터레터]에도 관심 갖고 종종 들어가 보고 있다!!



** 어크로스 북클럽 A.B.C. 멤버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진지하고도 흥미롭게 읽은 후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친애하는슐츠씨 #오래된편견을넘어선사람들 #박상현 #오터레터 #어크로스 #어크로스북클럽 #도서제공 #ABC #AcrossBookClub #친애하는슐츠씨_라라 #편견 #차별 #피너츠 #변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움직임 소설, 향
조경란 지음 / 작가정신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소설, 향 ]

<움직임>

조경란 소설 | 작가정신


<움직임>은 조경란 작가님이 이십 칠 년전에 쓴 작품이다. [소설, 향] 시리즈로 개정판이 나왔다. 오래 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조경란 작가님의 작품들을 읽고 고개를 갸웃거리던 어린 내가 떠올랐다.


나는 초판 작가의 말이 좋다.
"마지막 문장을 끝낸 얼마 후쯤 나는 홀연히 깨닫게 되었다. 흩어진 점들. 그러나 그것은 결국 하나의 선이라는 아주 사소한 사실 하나를."


소설 <움직임>은 이렇게 시작된다. "나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 밥상을 차려놓고 식구들을 기다린다. 상 위에는 네 벌의 수저가 놓여 있다.(p.13)" 그리고 그 다음 문장은 "나는 혼자 밥을 먹고 아침이면 혼자 어두운 방 안에 남겨진다." 이다.


새로 생긴 가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남겨진 다는 말에 당황스러워서 첫 페이지를 반복해서 읽었다. 작중 '나'인 '신이경'은 스무 살이고 엄마가 죽은 후 혼자가 싫어 외할아버지를 따라서 이곳으로 왔다. 이모와 삼촌과도 함께 살게 되었는데 그래서 수저가 네 벌이다. 세 명의 새로운 가족이 생겼지만 아무도 신이경을 신경쓰지 않고 여전히 혼자 남겨진다.


나는 방 한쪽에 웅크리고 앉는다. 알 수 없게도 오래전부터 내가 머물던 방처럼 익숙하고 안온감마저 느껴진다. 이 방에 있을 때면 내가 낯선 소도시에 있다는 사실을 잊을 수 있다. 방문을 열고 나가면 예전처럼 낯익은 얼굴들이 나를 반길 것만 같다. 그 꿈은 매번 죄절되게 마련이다. _p.40_


신이경의 나이인 스무 살은 이제 막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받게 되었지만 아직은 제대로 된 성인으로 진입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다 컸다는 생각이 드는 나이인데 지나고 보면 한없이 어렸다는 생각이 들어 가엽고 안타깝게 느껴지는 나이기도 하다.


나에게는 좀 더 그럴듯한 일이 필요하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이곳에서 하루를 견디는 것은 정말 곤혹이다. _p.51_


신이경의 가족은 두 명(엄마)에서 네 명(할아버지, 이모, 삼촌)으로, 네 명에서 두 명(삼촌)으로 줄어들지만, 곧 다시 네 명으로 새로운 형태의 식구가 완성 될 듯하다. 어둡고 외롭고 희미했던 삶에 약간의 희망이 보이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졌다.


그녀를 따라 입술을 양쪽으로 벌려본다. 웃음이 나오지 않는다. 오랫동안 웃어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연습이 필요한 일은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대로 입술을 늘이며 방바닥을 닦는다. _p.102_


이경아, 시간은 그렇게 흘러갈거야.


성까지 붙여 부르는 신이경이 아닌, 이경이라는 이름을 다정히 불러주고 싶었다. 다정까지는 힘들더라도 이경의 이름을 부르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나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이경을 다독여주고 싶어졌다.




** 작정단 12기로 작가정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진지하게 몰입하여 읽은 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소설_향 #움직임 #조경란 #작가정신 #작정단 #작정단12기 #도서지원 #스무살 #가족 #움직이는집 #움직임_라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 순간의 감정부터 일생의 변화까지, 내 삶을 지배하는 호르몬의 모든 것
막스 니우도르프 지음, 배명자 옮김 / 어크로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순간의 감정부터 일생의 변화까지,
내 삶을 지배하는 호르몬의 모든 것 ]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막스 니우도르프 지음
배명자 옮김 | 어크로스



모든 것은 호르몬 탓이었구나!!!


여성으로 호르몬의 영향을 예민하게 받고 있는 건 잘 알고 있었다. 아프고 힘들어서 치료를 받기도 했고 주사를 맞기도 했으니까. 내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알고 있는 부분이 호르몬의 거의 전부로 생각하고 있었다.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이 책은 내가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 부분 뿐 아니라 내 몸의 모든 부분이 호르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게 해 주었다.


책의 제목과 딱 어울린다.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건 호.르.몬.
책의 표지가 정확하다. 내 삶을 지배하는 호.르.몬.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책에는 [프롤로그]에서 '호르몬의 역사'를 시작으로 [임신과 출산], [영유아기], [사춘기]를 지나 [성인기], [갱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의 각 단계별로 작용하는 호르몬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식욕과 체중조절]에 대한 부분도 흥미롭게 나와 있고, [젠더와 섹슈얼리티]와 [장내미생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마무리는 [삶의 질과 호르몬]


호르몬체계는 태아때 그리고 생후 첫 몇 년 동안 계속 발달하기 때문에, 임산부나 영유아가 그런 교란물질에 노출되면 영유아에게 매우 위험하다. _p.87_


배란기 여성의 겨드랑이에서 나온 무취 체액이 무작위로 다른 여성의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추가 연구에서 밝혀졌다. 같은 가구의 여성들이 동시에 월경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100퍼센트 입증된 건 아니지만, 여성 독자들에게는 아마 익숙한 현상으로 느껴질 것이다. _p.116_


20세기 초에 아라비아반도의 베두인족으로부터 낙타똥으로 만든 차를 일종의 웰컴티로 대접받았다. 베두인족 전통에서 그것은 질병을 예방하는 차였다. 몇 년 뒤에 우리가 알게 되었듯이, 낙타똥에는 여행자의 설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염증 호르몬인 이른바 박테리오신이 함유되어 있다. _p.239_


삶의 각 단계별로 나와있다보니, 읽으면서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아, 이건 우리 둥이 조카들!! 아, 이건 우리 새언니랑 오빠가 읽어야 하는데!! 아, 엄마, 아버지, 제발 이 책 좀 읽어주세요!!


책 제목도 그렇고 일상적으로 호르몬과의 관계나 영향만을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우리 몸의 세세한 부분이 호르몬으로 이루어진거였다. 프롤로그에 나와 있는 [호르몬 분비샘과 그 기능]만 봐도 알 수 있다.


-솔방울샘 (멜라토닌), 뇌하수체(성장호르몬), 갑상샘, 부갑상샘, 위장, 췌장(인슐린), 지방조직, 부신(코르티솔, 아드레날린), 십이지장(세로토닌), 난소(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고환(테스토스테론)

=> 많이 들어본 호르몬만 적어도 이정도다!!


우리가 호르몬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오해하고 있는 부분, 또 호르몬 관련해서 발생되는 질병에 대한 이야기기도 자세히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산후우울증이 뒤따르는 이유
-무해한 소사춘기인가, 호르몬에 의한 조기사춘기인가
-반항은 본성일까, 양육방식의 차이일까
-트랜스젠더의 뇌는 무엇이 다를까
-때로 '살'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대변이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남성과 여성의 갱년기는 어떻게 다를까
-부부의 얼굴이 서로 닮아간다고 말하는 이유
-운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 너무나도 관심가는 소제목들이 많다. 사실 다 흥미롭다. 그래서 나는 앞에서부터 하나씩 읽어가며 이해하고 혼자서 고개를 끄덕이며 놀라하고 좋아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은 잘 하지 못 하겠는데 꼭 읽어봐야한다고 주장하고 싶은 책이다. 호르몬을 알고 나를 알고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게 나 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위의 사람들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 모두를 위해서 긍정적일 것 같다는 느낌?!!


한 부분도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하고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내가 특히 좋았던 그리고 잘 인지하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둘 있다. 하나는 우리가 아니 내가 늘 마음과 정신의 문제이기 때문에 상담 치료나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호르몬의 영향하에 있기에 그에 대한 확인이 먼저 필요하다는 점. 또 하나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가 외형 뿐만 아니라 내부도 다르기 때문에 불공평할 수밖에 없다는 점.


여성은 갑상샘, 간, 신장이 남성보다 더 작고, 남성은 뇌, 심장, 폐, 식도가 여성보다 월등히 크다. 나이가 들수록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왜 그럴까?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차이를 아는 것은 적절한 의료 서비스 제공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밝혀졌듯이, 노년기 질환 대다수가 남성과 여성에서 다르게 진행되고, 이런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성호르몬의 변동이다. (.........) _p.347_


모두들, 어서어서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를 펼치십시오!!


덧)
1. 네덜란드 원서의 제목은 <우리는 호르몬입니다>, 독일어 번역본의 제목은 <호르몬을 주목하세요>
2. 저자 막스 니우도르프 : 저명한 당뇨병 연구자이자 내분비내과 전문의, 현재 암스테르담 대학의학센터에서 당뇨병 센터 소장, 혈관의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




** 어크로스 북클럽 A.B.C. 멤버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재미있고 진지하게 읽은 후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호르몬은어떻게나를움직이는가 #막스니우도르프 #배명자 #어크로스 #ABC #AcrossBookClub #도서지원 #호르몬은어떻게나를움직이는가_라라 #북스타그램 #책을대신읽어드립니다_라라 #호르몬 #건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