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2004-01-10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4살, 6살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몇 달 전부터 시작했는데, 오늘 만들어주신 그림책 리스트 감사합니다. 그 리스트를 보며 책 구입하면 좋을 듯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온 가족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편지 2004-01-10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아이와 저의 작은 기억을 위해 들리는 서재에서 이렇게 도움이 되신다니 제가 더 기쁘군요.^^ 아이들은 다 똑같고 때론 많이 다르기도 하고... 그렇다죠? 그래서인지 그림책 고르기가 그리 수월하진 않더군요. 알라딘 마을에서 모두들 도움이 되고 도움을 받고 그러면 좋겠네요.
초콜렛님께도 좋은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