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맘 2003-11-21  

덕분에 한숨 돌렸답니다^^
추천하신 책 중에 <우리 아이가 미운짓을...>은 구입하고, <아이에게 행복을...>은 대출을 해서 봤어요.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은 정말, 엄마가 행복해지는 책이더군요. 작가가 마음에 들어서 <...비결2>와 <아들 키우는 재미...>도 읽으려고 빌려 놓았습니다.
책의 도움도 있고, 무엇보다도 제가 책의 힘을 빌리려고 한 때가 최절정기였나봐요. 요즘은 미운 네 살의 격랑이 지나가서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전 서재꾸미기에 한창 재미를 붙였어요. 마이페이퍼라는 게 생겼기에 진/우 사진 올려봤거든요. 시간 나시면 구경 오세요. 전 이제 최근엔 무슨 책 읽어주셨나...리뷰 구경하고 갈께요.
책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즐거운 편지 2003-11-21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반갑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집집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르니 어떨 땐 걱정이 되기도 해요. 책 추천이란 게요... 아이들이 자랄 때마다 고비가 있더군요. 그걸 넘기고 나면 엄마도 아이도 훌쩍 자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이렇게 알라딘에 길게 늘어져 있을 시간이 없는데 그림책사냥을 다녀야 하니까요.^^ 근데 알라딘에서 자꾸 일을 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