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불화장품 라인이라선지...
'앙큼'이랑 발리는 느낌이나 매우 비슷해요.
매트하지도 그렇다고 번들대지도
하지만 색보정 (메베바른 표시)이 된다거나 하진 않고
그냥 맨피부처럼 되면서 약간의 유분기로 얼굴이 반짝이고
그럼에도 시간 좀 지나면 촉촉해보이고,,얼굴 답답하지 않고 잘 흡수된 느낌입니다.
순하고 부드럽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바르면서 고급제품 쓰는 느낌 들구요.
선크림은 그래도 저가제품은 안쓰는게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차단이 잘 안돼요)
그렇다고 랑콤이나 시세이도등 제품 바를필요도 없어요. 다 그게 그거고 오히려 더 안좋은것도 있습니다.
무난하고 고급스럽고 순하고...이 제품의 장점같네요.
알바트로스빨간선크림에 데여선지 이제품이 좋게 느껴지더군요.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에요. 케이스도 좋아보이고요..전 괜찮네...라는 생각들어서 언니 줬습니다. 전 앙드레김 앙큼 쓰던게 있으니가요..아주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