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위 딸부잣집(다른 말로 '딸만 셋')의 둘째다. 그래서인지 자매를 다룬 책들은 특별한 재미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 영혼의 집 1
이사벨 아옌데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3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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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읽은 훌륭한 소설. 사실 딱히 '자매들의 이야기'가 중심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자매들의 이야기라는(더 나아가 그 딸들의 이야기) 기본 줄기를 통해 칠레의 현대사를 다루고 있는 책. 민음사에서 새로 번역본이 나왔으니 다시 구입해서 읽어볼까 한다. |
 |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민음사 / 2003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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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중심은 엘리자베스와 다아시 씨의 밀고 당기기지만 엘리자베스의 언니 제인과 엘리자베스의 자매애도 두드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