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지키기 위해서지금 먼저 해야 하는 일은이 책을 정독하는 일이다.명확한 사태 파악 없는 분노는힘으로 조직할 수 없다.그리고 어느 미래에디지털 성착취의 악몽 안에서누가 어린이를 지키고안전한 세계를 만들었느냐고 묻는다면그 용감한 길의 선두에 추적단 불꽃이있었다고, 그들의 책을 읽어보라고말할 것이다.- 김지은 (아동문학 평론가) 추천사.추적단 불꽃 -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이봄
행복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시험에 합격해야 하고,돈이 술술 벌려야 하며,마음이 늘 가벼운 상태여야 한다고요.그런데 살다 보면행복은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도충분히 찾을 수 있다는 것을알게 되더라고요.하루 하루의 소소한 행복찾기,지금부터 해 보실래요?김은주 - 누구에게나 오늘은 처음이니까.siso
"하~"탄식 같은 감탄사가 저절로 새어 나온다.눈에 띄게 화려하고 높은 건물은 없지만,하늘과 맞닿은 코카서스 산맥 아래자리한 도시 모습에 괜히 가슴이 벅차다.푸른 산 아래 만들어진 도시의 집들은옹기 종기 모여 있다.한없이 높은 하늘에마음을 빼앗겼는지도 모르겠다.@ 권호영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푸른향기
자신감이 없어서 걱정된다는 사람들에게가끔 이 이야기를 하고는 한다.딱 한 번만 나도 할 수 있다는성취감을 느끼면 삶이 달라진다.그리고 그 딱 한 번이라는 것은언제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아무도 모르며꼭 엄청 위대한 일을 해내야 하는건 아니다.아, 나도 할수 있구나.그냥 그 사실을잔잔하게만 느낄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딱한번ⓒ 박근호 - 당신이라는 자랑히읏
언제나 너야.널 만나기 전에도 너였어.자연스레 전이된 마음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틀렸어.이건 아주 온전하고 새롭고 다른 거야.그러니까 너야.앞으로도 영원히 너일 거야.한아는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채 말하지 못했고물론 경민은 그럼에도 모두 알아들었다.정세랑 - 지구에서 한아 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