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 SNS에서 에세이까지 생활 글쓰기 지침서
강가희 지음 / 모요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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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지속적으로 애정을 갖고 관찰하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깊고 다정하고 맑은 것들이 말을 걸기 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과 조우하게 된다.
그 말을 받아 적기 시작한다.

글쓰기의 시작이다.

주변을 지속적으로 애정을 갖고 관찰하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깊고 다정하고 맑은 것들이 말을 걸기 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과 조우하게 된다.
그 말을 받아 적기 시작한다.

글쓰기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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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색깔 나라와 꿈
늘리혜 지음 / 늘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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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는 자주 잠들곤 하였다.
이따금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얼굴이 있었다.
그 얼굴을 잊기 싫어
수노는 틈날 때마다 잠들었다.

마침내 만났다.

꿈속에서 언뜻 보인 누군가의 미소와
참 많이 닮은 사람.
잠들 때마다 들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

©늘리혜 - 일곱 색깔 나라와 꿈
늘꿈

수노는 자주 잠들곤 하였다.
이따금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얼굴이 있었다.
그 얼굴을 잊기 싫어
수노는 틈날 때마다 잠들었다.

마침내 만났다.

꿈속에서 언뜻 보인 누군가의 미소와
참 많이 닮은 사람.
잠들 때마다 들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

©늘리혜 - 일곱 색깔 나라와 꿈
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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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 무문관, 나와 마주 서는 48개의 질문
강신주 지음 / 동녘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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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대자유를 얻기 위해 분투했던 사람들,
문이 없는 관문을 뚫으려고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좋으니,
우리 정말로 진짜 어른이 되어
살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신주-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동녘

지금 저는 대자유를 얻기 위해 분투했던 사람들,
문이 없는 관문을 뚫으려고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좋으니,
우리 정말로 진짜 어른이 되어
살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신주-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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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이은정 - 요즘 문학인의 생활 기록
이은정 지음 / 포르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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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장마철에도 이 가벼운 집이
떠내려가지 않아서 감사하고,
이제 한겨울에 집에서
장갑을 끼지 않아도 되니 감사하다.

햇반을 먹을 수 있게 해주어서
전자레인지에 감사하고,
산골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해주어서
KT에 감사하다.

고독사할까 봐 간간이 생존 확인을 해주는
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미천한 나를 믿고 일거리를 주는
편집자분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장마철에도 이 가벼운 집이
떠내려가지 않아서 감사하고,
이제 한겨울에 집에서
장갑을 끼지 않아도 되니 감사하다.

햇반을 먹을 수 있게 해주어서
전자레인지에 감사하고,
산골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게 해주어서
KT에 감사하다.

고독사할까 봐 간간이 생존 확인을 해주는
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미천한 나를 믿고 일거리를 주는
편집자분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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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하나로 가슴 뛰는 세계를 만나다 - 세계 최고 교육기관을 만든 서른 살 청년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법
애덤 브라운 지음, 이은선 옮김 / 북하우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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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저녁에 파티에 참석하러 나갈 때마다
아버지는 “아빠의 원칙을 명심해라.” 말했다.

아빠의 원칙이란 “아빠가 보고 있다면
하지 않을 짓은 하지 말것, 아빠가 내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처신할 것” 이었다.

이처럼 높은 기대치를 바탕으로 우리의
가치관이 형성되었고, 우리의 가치관은 다시
우리의 선택 방향을 결정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저녁에 파티에 참석하러 나갈 때마다
아버지는 "아빠의 원칙을 명심해라." 말했다.

아빠의 원칙이란 "아빠가 보고 있다면
하지 않을 짓은 하지 말것, 아빠가 내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처신할 것" 이었다.

이처럼 높은 기대치를 바탕으로 우리의
가치관이 형성되었고, 우리의 가치관은 다시
우리의 선택 방향을 결정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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