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양원근 지음 / 성안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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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란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공존할 때 행복해지고,
더욱 성장할 수 있음을 인정할때 가능해진다.

그래서 나는 나와 직접적인 이해관계,
즉 내가 얻을 이익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적극적으로 연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개 연대를 통해
기대했던 것 이상의 시너지가 발생한다.

내 곁의 이웃들, 사람들이 없다면
나에게 아무리 뛰어난 능력이 있다한들
무슨 소용인가?

⊙ 양원근 - 부의 품격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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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 바로 지금,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하여 클래식 클라우드 22
정여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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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 헤세를 찾아가는
여행이 없었다면,
아무도 권하지 않고
아무도 찬성하지 않던
그 외로운 도전이 없었다면,
나에게 이런 축복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도전은 또 다른 도전으로 우리를 이끈다.
서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우리는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우리 자신의 눈부신 잠재력과
만날수 있다.

ⓒ 정여울 - 헤세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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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 혼자여서 즐거운 밤의 밑줄사용법
백영옥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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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죽겠는데, 쉬고 싶은데,
자꾸 힘내라고 말하는 사람이 미웠습니다.

도와주지도 않을 거면서
충고만 하는 사람도 원망스러웠어요.
그 때의 저에게는 충고를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습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시간이었어요.

그때 제 손을 잡아준 건 책이었습니다.
좋아했던 사람이 제 곁을 떠났고,
가장 친한 친구를 잃었지만,
책만은 외로운 저의 곁에 끝까지 남아줬어요.

지친 날, 침대로 기어 들어가
스탠드를 켜면 머리의 책이 제게 속삭였습니다.

‘자, 이제 혼자 책 읽을 시간이야.‘

Ⓒ 백영옥 - 그냥 흘러 넘쳐도 좋아요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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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 정여울의 심리테라피
정여울 지음 / 김영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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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해내면,
이 장애물만 뛰어넘으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만 같은 순간이 있다.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길 위에서
뛰어 넘어야 할 최고 난이도의 관문,
그것은 바로 내 슬픔의 뿌리를 직시하는 것이다.

때로는 타인에게 내 아픔의 뿌리를 털어 놓고,
치유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하는 작업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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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발칙하게
원진주 지음 / 미래와사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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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죽기 살기로 발바둥 치다간
정말 죽을 수도 있으니 명심하자.
인생, 장기전이다.

마라톤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려면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앞으로 뛰어가야 할 레이스가 남았다.
그리니 지금은
한숨 내쉬고 천천히 가도 된다.
그래도, 괜찮다.

Ⓒ 원진주 - 솔직하고 발칙하게
미래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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