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유지혜 지음 / 김영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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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하듯 찻잔을 끝까지 물로 적셔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데웠다.

아슬아슬하지만 이완을 부르는 광경이었다.

차도, 어떤 하루들도
머리끝까지 잠겨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세례를 하듯 찻잔을 끝까지 물로 적셔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데웠다.

아슬아슬하지만 이완을 부르는 광경이었다.

차도, 어떤 하루들도
머리끝까지 잠겨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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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인드 - 무의식이 이끄는 부의 해답
하와이 대저택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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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당신은
스스로 원하는 삶을 얼마나 떠올려보았는가?

아직 제대로 생각해본 적 없다고 할지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나 역시 처음엔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생각의 실마리가 생긴 뒤에야
이를 토대로 마음껏 상상하기 시작했다.

지금껏 당신은
스스로 원하는 삶을 얼마나 떠올려보았는가?

아직 제대로 생각해본 적 없다고 할지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나 역시 처음엔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생각의 실마리가 생긴 뒤에야
이를 토대로 마음껏 상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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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해낼 거라는 믿음
전대진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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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앞으로도 많은 일을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는 모든 일은 한 곳으로 수렴한다.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일!
인생의 반전과 의미있는 성공을 돕는 일이 그것이다.

나는 지금도, 앞으로도 많은 일을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는 모든 일은 한 곳으로 수렴한다.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일!
인생의 반전과 의미있는 성공을 돕는 일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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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의 장면들 - 마음이 뒤척일 때마다 가만히 쥐어보는 다정한 낱말 조각
민바람 지음, 신혜림 사진 / 서사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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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밖으로 산끼리 겹치고 겹쳐
끝이 아스라한 풍경이 지나가기도 한다.
마치 한 폭의 한국화 같은 이 풍경을 사랑한다.

산들이 만들어내는 바림•을 천천히
제대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바림 - 채색을 한쪽은 진하게 하고
다른 쪽은 점점 엷게 하여 흐리게 하는 일.

차창 밖으로 산끼리 겹치고 겹쳐
끝이 아스라한 풍경이 지나가기도 한다.
마치 한 폭의 한국화 같은 이 풍경을 사랑한다.

산들이 만들어내는 바림•을 천천히
제대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바림 - 채색을 한쪽은 진하게 하고
다른 쪽은 점점 엷게 하여 흐리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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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의 시대 - 세스 고딘이 제시하는 일과 일터의 새로운 돌파구
세스 고딘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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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업이 요구하는 바가 변했다.
갑작스럽게 말이다.

기업은 기계가 아직까지 할 수 없는
반자동화된 업무를 처리하는 값싼 노동력이 아니라
대단히 희귀한 두 가지 자원을 찾고 있다.

그것은 바로
창조성과 인간성이다.

이제 기업이 요구하는 바가 변했다.
갑작스럽게 말이다.

기업은 기계가 아직까지 할 수 없는
반자동화된 업무를 처리하는 값싼 노동력이 아니라
대단히 희귀한 두 가지 자원을 찾고 있다.

그것은 바로
창조성과 인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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