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페넬로페  2026-07-10 19:53  좋아요  l (1)
  • 허걱
    올려주신 책 중 읽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Falstaff  2026-07-10 20:28  좋아요  l (1)
  • 대산총서가 사실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잖아요. 근데 좋은 책들이 곳곳에 숨어 있더라고요. 새 털같이 많은 나날입니다. 천천히 읽으셔요. ㅎㅎ
  • 곰돌이  2026-07-10 21:09  좋아요  l (1)
  • 보물 같은 페이퍼! 일찍이 폴스타프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드리나 강의 다리>와 <세레나데>를 담아두었는데, 저도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또 오세요...ㅎㅎ
  • Falstaff  2026-07-11 04:14  좋아요  l (1)
  • 아이쿠, 틀림없이 과찬입니다.
    천천히 읽으셔요. 세상에 책이 없습니까, 시간하고 돈이 없지. ㅋㅋㅋ
  • 다락방  2026-07-11 08:32  좋아요  l (0)
  • 으하하 드리나강의 다리를 읽은 저는 뿌듯합니다. 게다가 남과북 은 가지고 있어요. 전 남과북 을 영화로 먼저 봤습니다. 이 페이퍼 너무 좋네요. 붉은 수수밭도 영화로 봤는데 책으로 읽어봐아겠어요. 이런 페이퍼 베리베리 땡큐입니다!! >.<
  • Falstaff  2026-07-11 17:49  좋아요  l (0)
  • ㅎㅎ 고맙습니다. 다락방 님도 문학 책 다시 보시는 거 같아서 반갑더라고요!
  • coolcat329  2026-07-11 08:55  좋아요  l (1)
  • 흐흑...가지고 있는 책(역시 폴스타프님의 추천으로 구입)은 몇 권있으나 역시 읽은 책은 한 권도 없네요! 그렇지만 저도 대산세계문학은 정말 볼때마다 기분좋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적립금 모이면 몇 권 더 구입해야겠습니다. 이런 페이퍼 너무너무 좋아합니당!
  • Falstaff  2026-07-11 17:50  좋아요  l (1)
  • 살살 읽어보셔요. 책 값을 제대로 하는 시리즈 아닙니까. ㅎㅎㅎ
  • 얄리얄리  2026-07-13 20:29  좋아요  l (1)
  • 저는 대산세계문학총서에서 몇 권 못 읽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그 몇 권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최고라면 [드리나 강의 다리]였습니다! 음 그리고.. 제일 웃겼던(?) 건 [가르강튀아]였네요..
  • Falstaff  2026-07-14 05:08  좋아요  l (0)
  • <드리나 강의 다리> 좋아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옙. <가르강튀아> 저도 무척 웃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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