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Falstaff  2026-06-30 06:40  좋아요  l (1)
  • 에쿠... 이걸 기다리시는 분도 계셔요? ㅋㅋㅋ
  • 페넬로페  2026-06-30 07:37  좋아요  l (1)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우리에겐 책이 있다네~~
    눈과 허리 보호하시면서 책 읽으세요.
    후반기도 기대하겠습니다.
  • Falstaff  2026-06-30 16:05  좋아요  l (1)
  • 아휴, 말씀 맞습니다. 요즘엔 눈도 눈이지만 허리가 이게 장난이 아니러다고요. 뭐 다들 이렇게 사는 거죠. ㅎㅎ
  • Falstaff  2026-06-30 16:05  좋아요  l (0)
  • 백수가 할 줄 아는 게 하나밖에 없어서 말입죠. ^^;;
  • 닷슈  2026-06-30 10:50  좋아요  l (1)
  • 이야 대단합니다 저는 연간 100권 정도가 다입니다
  • Falstaff  2026-06-30 16:06  좋아요  l (1)
  • 아주 정상적으로 사시는 겁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백 권도 대단해요!!
  • 자목련  2026-06-30 11:12  좋아요  l (1)
  • 정말 대단한 목록입니다!
    술 한 잔, 그 곁에는 또 어떤 책이 있을까요?
  • Falstaff  2026-06-30 16:08  좋아요  l (1)
  • 음.. 지금 네미롭스키, 전욱진, 킨케이드, 그리고 제니퍼 이건이 있군요. ㅎㅎㅎ 오늘 얼른 집에 와서 돼지고기 고추장 찌개 끓이라는 마눌 연통이 와서 맛있게 쐬주 한 병 깠습니다. 얼큰하네요. 제가 마시는 쐬주는 25도짜리랍니다. ㅎㅎㅎ
  • blueyonder  2026-06-30 11:39  좋아요  l (1)
  • 와, 책을 어떻게 하루에 한 권씩 읽으시지요? 저는 시간이 많아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책, 거기에 가끔씩 술, 멋지시네요!
  • Falstaff  2026-06-30 16:09  좋아요  l (1)
  • 하는 일 없는 연금생활자는 가능하더라고요. 이런 거 결코 자랑 아니더라고요. ㅎㅎ
  • hnine  2026-06-30 13:14  좋아요  l (0)
  • 읽었던 책 다시 읽어보고 싶을 때는 없으신가요?
  • Falstaff  2026-06-30 16:13  좋아요  l (0)
  • 지난 반기에도 소포클레스 전집하고 황동규는 다시 읽은 책인데요.... 마음 속에 남은 책을 다시 읽는 것도 시간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지, 아직 못 읽은 책이 그렇게 많은데 왜 이미 읽은 책을 읽겠습니까. 그간 못 읽은 책 읽는 게 훨씬 좋을 듯해서 말입죠.
  • Falstaff  2026-06-30 16:13  좋아요  l (0)
  • ㅋㅋㅋ 부러울 것도 없고, 부러워도 하지 마세요. ^^
  • coolcat329  2026-06-30 17:37  좋아요  l (1)
  • 폴스타프님 일하실 때 독서량도 저 같은 사람에겐 완전 넘사벽이었어요. 살 빼신 것만 봐도 정말 한다면 하는 분! 대단하세요. 👍
  • Falstaff  2026-06-30 21:23  좋아요  l (1)
  • 고마우신 쿨캣님, 옛 일을 다 기억하시네요.
    그냥 어떻게 살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지 뭐 별 거 없었습니다만... 운동화 몇 켤레만 가지고 살 빼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ㅋㅋㅋ 꼭 이렇게, 아직도 잘난 척을 해야 직성이 풀리니 이걸 어쩝니까. ㅋㅋㅋ
1/2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