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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 다락방  2026-08-05 23:50  좋아요  l (1)
  • 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따님이요.
    제 남동생도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서점에서만 완독한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루만에는 아니고 방문할 때마다 읽어서요. 저한테 ‘사지마, 서점가서 나머지 읽으면 돼‘ 해가지고 말이지요. 그런데 바람돌이 님의 따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 10개월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재미있어요!! 어쩐지 응원 보내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도서관 정말 근사하네요!
    제가 암스테르담 도서관 갔다가 너무 근사해서, ‘내가 여기서 살았으면 서울대 갔을텐데‘ 라고 말했었는데 그 때 이모가 ‘그건 좀.. ‘ 이라고 했었거든요? 제가 고창에 살았다면 일년에 책 천 권 읽는 사람이 됐을 것 같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것도 좀.. 아니겠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잠자냥  2026-08-06 10:13  좋아요  l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우연의 책읽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언제 이어읽을지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8-06 11:20  좋아요  l (2)
  • 와 고창에 저런 도서관이 생겼군요. 너무 멋집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따님의 책마주침 ㅋㅋㅋ 세번 만나면 필연 아닌가요! ㅋㅋㅋ 다음번엔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마주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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