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지상의 다락방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기꺼이 복종하고 걸핏하면 반항하는” 세상 모든 사무원들을 위한 찬가. 사무실 풍경과 인간 군상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위트와 유머에 종종 빵 터짐.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연모하는 대상을 높임으로써 품위를 해..
100자평
[사무실에서]
잠자냥 | 2026-10-27 10:19
저자는 ‘빛과 전기 신호, 분자의 움직임’ 같은 신경과학적 방법으로 뇌 회로의 고장이 어떻게 성격 변화, 망상, 섭식장애로 이어지는지 밝혀낸다. 올리버 색스의 책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더 서늘하고 과학적이라 역..
100자평
[감정의 기원]
잠자냥 | 2026-10-24 19:27
새로운 원두 출시를 기다렸다. 적포도와 구운 아몬드, 황설탕의 조합이라면 맛있지 않을 수가! 딱 이 계절-가을에 어울리는 맛. 다만 별넷인 이유는 전에 마시던 ‘에티오피아 시다모 보나’가 너무나 훌륭해서….
100자평
[콜롬비아 수프리모 톨..]
잠자냥 | 2026-10-24 19:21
누가 소금이고 누가 후추일까요?
리뷰
[레시타티프]
잠자냥 | 2026-10-21 12:38
으아! 너무 좋아. 진짜 짧은데 진짜 묵직하다. 영리하고 통쾌하다.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믿는 대로 보이는 세상. 내 머릿속 편견을 쾅쾅 두들겨 깨뜨리는 토니 모리슨. 누가 후추이고 누가 소금일까요?! 안다고 생각..
100자평
[레시타티프]
잠자냥 | 2026-10-19 21:12
구르브, 연락해라. 바람돌이 님에게, 네 번 빵 터졌다고(특히 83쪽, 100쪽, 108쪽-내가 가진 판본은 2013년 1판 3쇄본이다). 그리고 여러 번 피식피식했다고. 끝으로 구르브, 지금 당장 추로 1.3킬로그램만 사다줘라..
100자평
[구르브 연락 없다]
잠자냥 | 2026-10-17 12:58
문득 관계를 생각하다
페이퍼
잠자냥 | 2026-10-16 15:13
20년 만에 만나는 친구들. 처음에는 반갑지만 점점 일어나는 균열들. 인간이 모였을 때의 속성과 인간의 ‘작아 보이기 싫은 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죽음’이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그 시점에서 바라본 장면/대..
100자평
[더 컴업펀스]
잠자냥 | 2026-10-16 09:59
“생각해 보면 친구란 쓸모없는 한때를 함께 낭비하는 사이다.” 필요 없는 게 아니라 ‘쓸모없음’에 방점이 찍혀있는, 쓸모없는 시간을 함께 낭비하는 존재로서의 친구. 인간관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책. ..
100자평
[친구는 쓸모없다]
잠자냥 | 2026-10-15 13:15
나를 찾아달라는 신호로 읽은 남자,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신호였다는 여자. 사랑의 끝은 오해와 오독. 사랑의 시작은 극한의 열병. 그러나 그 사랑도 언젠가는 또 오해와 오독으로 끝나겠지. 그리고 남는 것..
100자평
[타이가 열병]
잠자냥 | 2026-10-14 09:38
10월 산책(202610)
페이퍼
잠자냥 | 2026-10-13 11:37
그 종소리
페이퍼
잠자냥 | 2026-10-12 12:26
아름다움이 진리이고 아름다움이 확신을 주기는 하지만… 아름다움이 모든 걸 상쇄할까…? 남편이(연인이)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했다는 그녀. 그의 외모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부정 기만 속임수 거짓말… 하는 짓은 전..
100자평
[남편의 아름다움]
잠자냥 | 2026-10-11 23:37
헤라클레스와 게리온의 신화 다시 쓰기. 호메로스에 대척하는 스테시코로스, 괴물 게리온 등 상대적 약자와 소수자성에 눈을 돌린 점이 주목하게 된다. 문학이 그런 거지…. 앤 카슨의 게리온은 사랑 때문에 죽어가는..
100자평
[빨강의 자서전]
잠자냥 | 2026-10-11 09:53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는 자들. 그들 앞에 그가 온다. 희망인가 절망인가? 삶인가 죽음인가? 구원자인가 파괴자인가. 메시아인가 사기꾼인가. 몰락하는 것에는 과연 날개기 있는가? 음울한 라슬로의 묵시록. 그..
100자평
[사탄탱고]
잠자냥 | 2026-10-10 23:12
다니엘 또는 디터에게 묻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리뷰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
잠자냥 | 2026-10-08 09:26
말 그대로 교양으로 기독교 역사를 훑는 데 유용하다. 그간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관점이 명확한데 나는 그 관점에 동의하는 편이라 많이 공감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호불..
100자평
[교양으로 읽는 기독교]
잠자냥 | 2026-10-07 14:53
사람들을 어떻게 잠재우는지에 따라서 그 사회가 어떤 사회인지 알 수 있다고 말한 부분과 (굶주림/소화불량에 빗댄) 수면 불평등의 이야기가 인상 깊다. 신자유주의 무한경쟁으로 잠들지 못하는 한국인. 사랑과 우..
100자평
[무수면 사회]
잠자냥 | 2026-10-06 10:42
어떤 문학은 내내 유효하지만 어떤 문학은 다시 쓰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박해받는 민족 유대인‘ 모티프는 더는 유효하지 않은 것 같다. 작품을 읽는 내내 현 시국 때문에 불편했다. 다니엘에게 묻고 싶..
100자평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
잠자냥 | 2026-10-05 16:11
그로테스크한 이야기들의 연속. 여성의 불안, 소외, 욕망, 몸에 대한 억압으로 인한 자기파괴 등이 비정상적인 상황들과 불친절한 플롯을 통해 전해진다. 하나 같이 기괴하고 말이 안 되는 설정인데도 어쩐지 현실적..
100자평
[오드바디]
잠자냥 | 2026-10-04 10:4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