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지상의 다락방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하루키의 서재에 초대받아서 이런 LP가 있는데 한번 들어보겠습니까? 이 곡은 이런 느낌인데 어떻습니까? 이 앨범 재킷 참 개성 넘치고 보기 좋지 않습니까? 그와 함께 청음하는 듯한 기분. 하루키는 음악도 참 폭넓..
100자평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잠자냥 | 2026-04-21 09:40
인간의 영혼이 파괴되면 일어날 수 있는 천삼백칠십육 가지의 일
페이퍼
잠자냥 | 2026-04-20 12:52
예술가, 학자, 혁명가, 법률가 네 남자들과 한 여자의 사랑. 엘레나 그녀가 선택하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그런데, 그 사랑도 전개도 결말도 뜬금없고 개연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 투르게네프 특유의 서정성도 ..
100자평
[전날 밤]
잠자냥 | 2026-04-19 11:25
“사진은 끝없는 응시로부터 나오는 무의식적인 영감이다. 사진은 순간과 영원을 붙든다.” 버거의 이 글들, 그러니까 ‘말로 된 포토 카피’가 곧 끝없는 응시와 사유로부터 순간과 영원을 붙든다. 사진과 그림, 문장 ..
100자평
[존 버거의 글로 쓴 사..]
잠자냥 | 2026-04-17 10:38
사람을 배운다, 인생을 배운다, 태도를 배운다. 평범한 사람들이 틀림없으나 이렇게 호두처럼 단단하게 살아가기도 어렵겠다 싶은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그걸 담아내는 일본 논픽션의 거장 사와키 고타로의 덤덤하..
100자평
[그네들이 사는 법]
잠자냥 | 2026-04-16 10:14
바흐하면 굴드, 굴드하면 바흐였는데 이제 거기에 올라프손의 이름을 함께 올려야하지 않을까.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물론 굴드 이후 바흐를 이렇게 아름답게 진심으로 연주하는 아티스트는 처음인 것 같다. 가만히 ..
100자평
[[수입] 바흐 피아노 ..]
잠자냥 | 2026-04-16 00:24
공감은 연민과 슬픔, 고통을 불러오기 쉽다. 그러나 인류가 공감하지 못하면 세계는 어떻게 될까. 병적으로 공감 잘하는 게오르기는 인간의 슬픔을 이야기로 전한다. 그 기억과 공감, 슬픔은 인류를 살아남게 하는 ..
100자평
[슬픔의 물리학]
잠자냥 | 2026-04-15 09:48
욕망하고 감정이 흔들리고 감각하고 집작하지만 (결국) 멀어지는 인간/관계들을 그린 이야기. 첫 두 단편은 그럭저럭 읽었다만, 몸속에 사랑의 돌이 생겨나고(담석증도 요로결석도 아닐진대), 남편이 꽃으로 변하고…..
100자평
[감각의 정원]
잠자냥 | 2026-04-14 09:27
베르나노스는 자기의 죽음을 알고 있었을까? 실화를 바탕으로 삶과 죽음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공포 속에 태어나 그 공포를 끝내 떨치지 못하는 인간적인 블랑슈와 순교보다 삶이 좋다는 콩스탕스가 인상 깊..
100자평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잠자냥 | 2026-04-13 10:13
쾌락과 폭력으로써의 파시즘. 파시즘을 몸의 문제-개인의 육체구조 및 언어가 타자에게 어떻게 작동하는지의 관점으로 분석한 지점이 흥미롭다. 너무 자의적 해석 아닌가 싶은 부분도 있지만 문학비평, 철학, 정신분..
100자평
[남성 판타지]
잠자냥 | 2026-04-12 17:13
브레송과 함께 한 오후
페이퍼
잠자냥 | 2026-04-10 11:58
인간은 그렇게 치졸하지만은 않을 거라는 믿음
페이퍼
잠자냥 | 2026-04-08 10:24
트럼프나 빈 살만 같은 보르자형 인간들이 (마찬가지로 보르자형 인간이면서) 테크 정복자들에게 자국의 영토를 실험실로 내주면서 지구는 ‘멋진 신세계’가 아닌 디스토피아로 질주 중이다. 현대 세계 정치 및 AI가 ..
100자평
[포식자들의 시간]
잠자냥 | 2026-04-06 09:41
브레송 영화 보러 가기 전 재독(오래전 동문선 버전으로 읽었을 때보다 잘 읽히고 와닿는 까닭은 번역 탓? 또는 내 이해의 탓?). 이번에 읽으니, 브레송의 이 노트들은 비단 영화만이 아니라 글쓰기, 예술, 삶의 태..
100자평
[시네마토그라프에 대..]
잠자냥 | 2026-04-03 09:34
이제 김애란의 인물들은 방이 아닌 집에서 산다. 그럼에도 여전한 계급의식과 가난/구질문학. ‘벽지와 장판, 싱크대, 이불 등’에서도 계급의 표지를 캐치하고 ‘내장의 관상’ 운운하는 등 시선은 여전히 날카롭다만 ..
100자평
[안녕이라 그랬어]
잠자냥 | 2026-04-02 12:26
나는 무엇을 어떻게 듣는가, 그리고 당신이 무엇을 듣기를, 발견하게 되기를 바라는가에 관한 진솔하고도 해박한 고백. 지휘자가 이토록 글을 잘 쓸 수 있다니! 음악도 글쓰기도 지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증..
100자평
[클래식의 발견]
잠자냥 | 2026-04-01 12:18
손목 나가는 즐거움....(엥?)
페이퍼
잠자냥 | 2026-03-31 11:02
역사가 승자만의 기록이라면 얼마나 끔찍할까? 수천 개의 흩어진 작은 목소리들이 담긴 하찮은 종이들- 이 씨앗을 수집해 게토에서 스러져간 희생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되살린 린겐블룸도, 그것을 글로 전하는 디..
100자평
[흩어진 것들]
잠자냥 | 2026-03-31 09:45
죽은 아내의 숨겨진 삶을 좇는 남편의 이야기가 미스터리처럼 펼쳐진다. 첫눈에 반함의 무모함, 어리석음…. 누군가를 안다고 말할 때 얼마나 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그 남자랑 잤어? 집착 쩌는 이 남자의 이 찌질..
100자평
[그리고 투명한 내 마..]
잠자냥 | 2026-03-30 09:46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동경 또는 노스탤지어. 아름답고 눈물 난다. 어둠에서 별을 꿈꾸듯 부조리한 러시아에서 샤를로트(할머니)라는 중립지대를 통해 사랑과 자유의 프랑스를 꿈꾼 소년의 성장담이자 외롭고 높고 쓸..
100자평
[프랑스 유언]
잠자냥 | 2026-03-27 10: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