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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은 자기가 무서워질 때 어떻게 해요?” 도돌이표 같은 인생. 상처 없는 인간도, 상처 주지 않는 인간도 없다. 기어코 물감 물이 마시고 싶어지는 심정을 아는 사람에겐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 이야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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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인가]
잠자냥 | 2026-01-07 22:27
‘말들의 미친 축제’ 안에서 살아 있는 물처럼, 해파리처럼 자유롭게 흘러라. 그리하여 모든 고정관념을 깨부술 것. 문학은 이런 것이다, 소설은 이런 것이다 모조리 파괴해버리는 자유, 그 안에서 헤엄치기.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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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 비바]
잠자냥 | 2026-01-07 11:41
발저 특유의 작고 보잘것없고 미미한 존재에 관한 이야기. <벤야멘타 하인학교> 및 <타너가의 남매들>과 맥락을 같이 한다. 워낙 짧은 책이라 발저 세계 입문/맛보기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 운문,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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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볼트 이야기]
잠자냥 | 2026-01-06 10:30
미치겠다.ㅋㅋ DFW 그는 그토록 담담히 묘사할 뿐인데 나는 왜 이토록 빵빵 터지는가? 그런 중에도 느껴지는 냉소, 시니컬, 아이러니, 극도의 예민함. 특정 대상을 향한 숨기지 못하는 혐오… 자신과 이름이 같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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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떠나온 상태에서..]
잠자냥 | 2026-01-05 10:09
단편소설이 현실을 포착한다는 점에서 키건의 아일랜드는 참 이곳과 닮았다. 답없는 남자들과 그런 남자들을 돌보며 키워내는 여자들, 그러나 ‘그런 여자는 내 세대에 끝‘이라 선언한 젊은 키건의 날카롭고 서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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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잠자냥 | 2026-01-04 11:20
한 육체에 깃든 두 영혼. 새로운 스타일의 도플갱어 스토리. 전쟁 트라우마로 읽힌다. 한스, 베투흐 두 사람 모두 생활에서의 모순 및 정신/성격 면에서 단점을 지닌 인물로 이처럼 불완전한 인간 존재에 전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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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자냥 | 2026-01-03 21:14
2025년 하반기에 좋았던 책
페이퍼
잠자냥 | 2026-01-02 11:04
자신의 어머니의 삶을 통해 프랑스 노동 계급 여성의 전형적인 인생을 사회학적으로 접근하는데 특히 늙음(돌봄과 장애, 시설)에 대한 통찰이 빛난다. 이토록 쉬운 언어로 이렇게나 깊이 있게 이처럼 폭넓은 것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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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서민 여성의 삶,..]
잠자냥 | 2025-12-31 23:37
‘그래, 이곳으로 사람들은 살기 위해 오지만, 내 생각에는 오히려 여기서 죽어 가는 것 같다.’ 첫 문장은 정말 다시 읽어도 좋구나. 릴케의 유일한 소설이라지만 읽노라면 그는 천생 시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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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
잠자냥 | 2025-12-31 12:37
아니, 이 단어에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진짜 사연 없는 단어는 없구나, 무릎을 치면서 읽었다. 저자의 해박함과 집요함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덩달아 해박해지는 느낌(이지만 내가 이걸 다 기억할 수 있을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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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없는 단어는 없..]
잠자냥 | 2025-12-30 10:05
뭉크의 전기이자 비평서, 회고록 등을 아우르는 독특한 책. 뭉크가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가 궁금해진다. 예술과 문학, 인생에 관해 이런 깊이와 사유, 통찰이 담긴 글을 쓰는 작가라니,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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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를 읽는다]
잠자냥 | 2025-12-29 00:01
산미가 강한 커피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원두는 산미가 분명히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다. 겨울에 어울리는 산미랄까. 한정 판매! 이런 거에 약한 분들은 빨리 주문하시라! 말씀드린 순간 200g 23봉지,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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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엘 소코로 ..]
잠자냥 | 2025-12-26 14:41
‘한국에 근대문학은 없었다.’ 한국문학(비평)을 향해 이렇게 날 선 비판을 15여 년 전에 펼친 저자의 기개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완벽하게 동의할 수는 없지만 ‘근대문학은 본질적으로 전후문학’이라는 신박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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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의 구조]
잠자냥 | 2025-12-26 10:17
‘뿌리 없이 중생’들의 상처로 얼룩진 삶을 좇으면서 인간은 측정 가능한 존재인가? 인간의 거죽은 영혼과 연결돼 있는가? 같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MW의 건조하고 경멸감마저 느껴지던 보고서가 막판에 달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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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 이야기]
잠자냥 | 2025-12-24 13:24
‘방황하는 아이’ 모두가 이우나니.
리뷰
[오래된 빛]
잠자냥 | 2025-12-23 16:24
‘배신의 냄새’를 알아차리는 존재가 노파와 아이라는 점이 인상 깊다. 졸라는 가난으로 추악해지는 인간(페튀 할멈)의 흉측한 모습과 질병에 시달리는 인간(잔)의 병적인 심리 묘사엔 대가인 듯. ‘신기할 것도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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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한 페이지]
잠자냥 | 2025-12-22 10:03
[마이리뷰] 보존지구
리뷰
[보존지구]
잠자냥 | 2025-12-20 11:32
‘녹색군, 적군, 백군, 우리는 모두 ‘깃털’이 아닐까?’ 올가도 그루샤도 그에겐 과연 무엇이었나. 멀리 있을 때만 그 존재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유리 니콜라예비치(조지)- 결국 이상만 좇는 깃털은 그 자신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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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말]
잠자냥 | 2025-12-19 11:28
열다섯 소년과 서른다섯 유부녀의 사랑. 정확히는 친구의 엄마를 사랑한 소년의 이야기. 이걸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싶지만 결국 사랑 이야기로 읽히는. 불쾌한 소재일 수도 있는데 완전 빨려 들어서 읽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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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빛]
잠자냥 | 2025-12-18 10:33
2025년 마지막 산책(202512)
페이퍼
잠자냥 | 2025-12-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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