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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함께하고 싶은 그 사람
리뷰
[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잠자냥 | 2026-03-09 16:23
제목에 ‘소외되기’를 덧붙이고 싶다. 자본주의를 살며 무언가를 가져서 또는 갖지 못해서 불안한 사람들. 결국 그 물건에 지배당하고 물건을 사려고 애쓰다 노동에서 소외되고 마는 삶이 성찰적으로 그려진다.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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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기, 소유되기]
잠자냥 | 2026-03-09 10:16
오렌지와 견과류의 조화, 차갑게도 뜨겁게도 어울리는 그야말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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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산 살바도르..]
잠자냥 | 2026-03-09 09:49
지난달에 사 마시고 한 번 더 사려고 했는데... 왜 벌써 품절이죠? 500g도 팔지 않았고... 섭섭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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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부에나 비스..]
잠자냥 | 2026-03-06 12:27
페미니즘의 기원이자 종결. 읽고 나니 페미니즘 관련 도서는 이 책 한 권만 열심히 읽어도 되는 게 아닌가 싶어지기도. 매 구절마다 찬탄하며 읽었다(문학적 텍스트로 읽어도 대단). 아무튼 세상엔 두 부류의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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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성]
잠자냥 | 2026-03-05 23:55
“우리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취약했다.” 동성애자는 일에서도 사랑에서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 또는 저주를 깨뜨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저자의 삶이 눈부시게 그려진다. 마지막 그 한 문장까지 완벽하게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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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침대를 오가며]
잠자냥 | 2026-03-05 00:59
그 항아리의 속사정
페이퍼
잠자냥 | 2026-03-03 10:36
“거참 어려운 팬케이크군요.“ 그야말로 난해한 팬케이크 같은 작품. 오랜만에 머리 쥐어 뜯으며 읽었다. 진짜 아스트랄하다. 그런데도 참 신기한 것은 그 나름의 재미가 있다는. 그들에게 대체 자전거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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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경찰관]
잠자냥 | 2026-03-03 00:04
‘나에게 예술이란 내 자아의 타자다.’ 미시마 유키오의 문학관/예술관을 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으로서 미시마를 더 이해하게 된다. 나약함과 감수성에 대한 극도의 혐오, 그에 대한 반동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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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휴가]
잠자냥 | 2026-03-02 11:56
깊이 있게 읽기, 그것은 결국 깊이 있게 소설을 쓰는 법이기도 하다. “여전히 인생을 소설에 바치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읽기이든 쓰기이든) “네”라고 답할 모든 이들을 위한 책. 특히 ‘러시아의 믿을 수 없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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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잠자냥 | 2026-02-27 12:24
오랜만에 산책(202601~02)
페이퍼
잠자냥 | 2026-02-26 09:41
글쓰기라는 하나의 주제로 이토록 다채롭고 깊은 사유를 할 수 있다니! 그저 찬탄. 언어학자로서 기호학자로서 비평가로서 문학가로서 또 철학자이자 사상가로서의 바르트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가 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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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의 글쓰기]
잠자냥 | 2026-02-25 10:45
감출 수 없는 아교풀의 악취처럼(‘결혼식’), 도무지 숨길 수 없는 삶의 저속함, 개인의 소통불가능성을 폭로하는 브레히트의 독창적인 방식. 자본주의사회에서 인간이 상품이 되어버린 현실을 풍자한 ‘칠거지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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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 소시민의 칠..]
잠자냥 | 2026-02-24 11:26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리뷰
[레볼루셔너리 로드]
잠자냥 | 2026-02-23 16:18
장르소설에 큰 재미를 못 느끼는 나 같은 독자조차 홀린 듯 읽게 만드는 스토리와 필력. 중간에 한 번쯤 책장을 덮고 심호흡 가다듬을 수밖에 없는 공포! 그러면서도 중독(약물/SNS), 인종, 젠더 등 동시대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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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픽처스]
잠자냥 | 2026-02-23 10:07
다음엔 내가 이기겠다
페이퍼
잠자냥 | 2026-02-21 17:03
한국 근대의 형성 과정을 생존주의라는 키워드로 살펴본다. 대부분의 모든 글들이 흥미롭다. 생존주의로 비약적 성공을 거두었으나 그 때문에 도리어 생존이 불가능해진 이 사회에서 생존주의 너머의 가능성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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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리스트 모더..]
잠자냥 | 2026-02-20 16:14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말할 때 그 앎은 그를 아는 그 한순간, 일면에 그치는 게 아닐까. 타인이라는 전 존재를 안다는 것의 불가능성 또는 모순에 관한 이야기. 반스 특유의 지적 장광설이 살짝 지루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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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비켜 가지 않..]
잠자냥 | 2026-02-19 13:54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행복할까? 그런 기이한 능력(?)을 지닌 덕분에 지옥을 사는 인물(‘벗겨진 베일’)과 제 잘난 맛에 살지만 그 허영에 발목 잡히는 인물(‘제이컵 형’)이 등장하는 단편들이 실렸다. 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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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영혼]
잠자냥 | 2026-02-16 22:40
인간의 쓸모와 존엄을 묻는다.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그리 심각하지 않고 위트 있어 종종 웃음이 터진다. 곳곳에 포진한 작가와 문학, 음악(가)들은 어떤 의미일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되는 것도 매력 중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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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여자]
잠자냥 | 2026-02-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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