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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하루만에 홀린 듯 읽었다. “어떤 열정은 영원히 계속된다.” 진정한 시네필, 손택은 문학보다 영화를 더 사랑했을지도. 그저 많이 보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보고 느끼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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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관하여]
잠자냥 | 2026-05-10 21:57
‘오로지 좋은 것으로만 가득한 책’을 쓰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고스란히 실현된 책. 이토록 멋진 문장들과 그 한 문장들을 가지고 이렇게 집요하게 다각도로 풍성한 글을 쓸 수 있다니! ’축적된 곁눈질이 만들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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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이 있다고 해..]
잠자냥 | 2026-05-09 23:28
녹턴하면 쇼팽을 떠올리기 쉽고 그게 당연하기도 하지만, 녹턴의 아버지 존 필드의 야상곡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특히 알리스의 이 연주를 오늘처럼 찬란한, 오월 햇살 아래 듣노라면 그 맑고 투명한 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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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필드 : 녹턴 전곡 ..]
잠자냥 | 2026-05-08 14:23
표백 사회의 문제점(배제와 소외 등)을 지적한 저자의 문제의식에 대체로 동의하기는 하지만 표백 사회의 장점(청결/안전/예의/배려/비폭력/사생활 보호 등)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나로서는 이렇게 규격화된 나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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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잠자냥 | 2026-05-08 09:35
영상 예술로만 인식하기 쉬운 영화를 소리의 예술로서 미학적 가치를 탐색하고 연구한다는 점에서 그 시선이 신선하면서도 해박한 지식과 설득력 넘치는 논조에 절로 존경심이 든다. 비평서로서도 일품. 이 많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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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리의 예술]
잠자냥 | 2026-05-07 10:56
선택과 책임
리뷰
[야생 종려나무]
잠자냥 | 2026-05-06 12:58
여전한 냉소. 신랄하고 통쾌하기도 하고 통찰력도 빛나지만…. 내겐 어쩐지 지금 읽기엔 좀 낡은 느낌도 든다. 찰스 램의 에세이가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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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먼 것이 좋아 보이..]
잠자냥 | 2026-05-05 11:40
빔 벤더스의 <퍼펙트 데이즈>에서 ‘히라야마’가 즐겨 읽던 책. 그때부터 궁금했다. 그가 왜 이 책을 읽는지. 이제야 조금 알 것도 같다. 그가 어떤 부분에 공감하며 읽었을지. 나 또한 그와 비슷한 점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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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종려나무]
잠자냥 | 2026-05-03 22:36
오랜만에 시집을 산다. 윤후명이라 산다.오랜만에 시를 읽는다. 윤후명이라 읽는다.당신에게 술잔을 받던 기억도 희미해지고 더는 시를 읽지 않는 생을 사는 동안 당신이 영면한 줄도 몰랐다. 다시 돌아와 이렇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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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도서관]
잠자냥 | 2026-05-01 11:55
긴 연휴를 준비할 때 빠질 수 없는 알라딘 원두.때마침 새로 나온 원두라 더 반갑구나.노동절 아침에 마시니까 더 맛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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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니에리 피베리]
잠자냥 | 2026-05-01 11:25
꽃이 지고 남는 것
리뷰
[제자벨]
잠자냥 | 2026-04-30 11:17
분하다! 이렇게 재미난 책을 이제야 읽다니! 지식+정보+감동+관점+재미 모든 면에서 완벽. 인간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환자들이 책을 놓지 못하는 이유가 다 담겨 있다. 과학자, 시인, 퀴어… 관련 없는 듯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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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발견 (양장)]
잠자냥 | 2026-04-29 12:37
소멸로 가는 길에 붙잡고 싶은 그것
리뷰
[바다 (무선)]
잠자냥 | 2026-04-28 12:50
나를 잃어감으로써 너의 허기를 채우는 빈 소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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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계속되다가 끝..]
잠자냥 | 2026-04-25 12:58
“마음이 권태에 빠진 이에게 화 있을 진저!” 스승으로부터도 사랑하는 여자로부터도 속했던 세계로부터도 달아날 수밖에 없었던 권태로운 남자의 깨달음의 여정. 현실과 환상 신화가 뒤섞인 우화 같은 이야기. 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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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조각]
잠자냥 | 2026-04-24 09:38
“기억은 정체성이다.” 늙음, 질병, 죽음 그리고 반스 생의 화두였을지도 모를 기억의 불완전함 또는 망각의 문제들. 이런 이유로 마지막을 고했다니 서글프면서도 숙연해진다. 아듀, 아디오스 줄리언, 나 또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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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것은 돌아오지 ..]
잠자냥 | 2026-04-23 09:42
“판사님, 사람마다 자기 열정이 있습니다. 제 열정은 시체입니다.” 네크로필리아, 조력 자살, 안락사 등을 다루며 생과 사의 문제를 고찰한다. 죽음은, 시체는 과연 누구의 것인가? “태어남에 대해선 아무런 선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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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 무덤 위를 ..]
잠자냥 | 2026-04-22 10:03
하루키의 서재에 초대받아서 이런 LP가 있는데 한번 들어보겠습니까? 이 곡은 이런 느낌인데 어떻습니까? 이 앨범 재킷 참 개성 넘치고 보기 좋지 않습니까? 그와 함께 청음하는 듯한 기분. 하루키는 음악도 참 폭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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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잠자냥 | 2026-04-21 09:40
인간의 영혼이 파괴되면 일어날 수 있는 천삼백칠십육 가지의 일
페이퍼
잠자냥 | 2026-04-20 12:52
예술가, 학자, 혁명가, 법률가 네 남자들과 한 여자의 사랑. 엘레나 그녀가 선택하는 남자는 누구일까요. 그런데, 그 사랑도 전개도 결말도 뜬금없고 개연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 투르게네프 특유의 서정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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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잠자냥 | 2026-04-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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