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 퀘스트 1
슈퍼탐사대X 원작, 윤상석 지음, 김기수.이정수 그림, 정창윤 세밀화, 권경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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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어딘가에서 보내온 간절한 구조 신호


"나를 찾아줘!"

세상에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어쩌면 영원히 보지 못할지도 모르는

신비로운 생명체들이 숨어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를 넘어,

아이의 마음속에 '생명 존중'이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어줄 특별한 모험을 소개할게요.

사라진 DNA 코인을 복구하라! 긴박한 퀘스트


미래의 생태계를 지키는 로티프렌즈 다섯 친구들!

하지만 조력자 AI 그린이 엉망이되면서

희귀 동물들의 정보가 담긴 DNA 코인에 동물이 누군지 특정할수 없게되요.



로티프렌즈에게 주어진 4장의 단서 카드로!

아이들은 슈퍼탐사대X와 함께 '동물 탐정'이 되어

건조한 땅의 맹수부터

날개 없이 나는 동물까지,

멸종 위기에 처한 초희귀동물들을 하나씩 찾아 나섭니다.

아이와 함께 나누며 발견한 놀라운 세상


9살 아들과 함께 책을 펴자마자 아이의 눈이 책이 끝날때까지 떨어지지 않았어요.

새로운 희귀 동물을들 만나 새롭고 즐겁게 빠져보였어요

"엄마! 이 도마뱀꼬리는 진짜 나뭇잎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직접 만나서 가까이서 보고 싶어!"


엄마인 저조차 처음 보는 동물들의 등장에

함께 고민하고 추리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답니다.

우리가 지구의 아주 작은 일부만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겸손해지기도 했고요.

지루한 설명조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단서 추리'라는 형식

덕분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어요.

모험 속에 숨겨진 생태계의 목소리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기후 위기'와 '공존'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아이들의 언어로 전달합니다.

단순히 동물이 예쁘다는 차원을 넘어,

왜 그들이 살 곳을 잃어가는지 스스로 깨닫게 하죠.

추리와 놀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가 능동적으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지적 호기심과 정서적 공감의 황금비율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추리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경험은 강한 자아 효능감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 생명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아끼는 마음을 길러주죠. 💡

이런 성장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 교육적 가치: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추리 기반 학습

✅ 부모를 향한 메시지: 아이와 함께 '환경'이라는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


동물을 좋아하지만 뻔한 도감은 지겨워하는 아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애니메이션과 연계하여 풍성한 독서 경험을 주고 싶은 분들


이 책은 '지구를 지키는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아이의 시야를 넓혀주고 공감의 깊이를 더해주는

초희귀동물 퀘스트 다음이야기도 기대되네요!

#슈퍼탐사대X #초희귀동물퀘스트 #초등학습만화 #로티프렌즈 #멸종위기동물 #생태교육 #초등맘소통 #8세추천도서 #기후위기교육 #창의력교재#우아페 #우아페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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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학교생활 - 678 처음 입학 준비책 나의 첫 시리즈 1
윌어린이지식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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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장난꾸러기지만 책 속 올바른 행동은 꼭 지키려 노력하는 순수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우리 아이는 창의적이고 활발해서 엄마랑 같이 책 읽는 시간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학교생활이 아직 낯선 아이들을 위해 정말 보물 같은 책을 만났어요!


사실 "작년에 만났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알찬 책이라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아들을 키우다 보니 엄마가 미쳐 생각지 못한 부분이나

아이가 어려워했지만 알려주지 못한 부분들 다시 확인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낯선 학교가 즐거운 놀이터가 되는 과정

이 책은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아요. 대신

아이들이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에서 당당하게 홀로서기 할 수 있는 '실전 비법'들을 담고 있죠.

인사하기부터 시작해서 시계와 달력 보기, 급식 예절,

심지어 아이들이 밖에서 만나면 가장 당황하는 '화변기' 사용법까지! 

컷 만화와 직관적인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글자가 서툰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바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엄마, 학교 화장실 이제 안 무서워!"

우리 아이는 1학년을 마치고 이제 곧 2학년이 되는데도, 아직 시계의 '분' 단위를 읽는 걸 헷갈려 하더라고요.

이 책을 같이 보면서 다시 한번 시계 보는 법을 확인하며 자신감을 얻는 모습에 엄마 마음이 참 뿌듯했어요.

"엄마, 예전에 밖에서 화변기 처음 봤을 때 진짜 당황했거든.

근데 이 그림 보니까 이제 어떻게 발을 디뎌야 할지 딱 알겠어! 다음엔 실수 안 할 거야."

출처 입력

아이가 예전의 당황스러웠던 기억을 꺼내며 눈을 반짝이는 걸 보니,

진작 보여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대중교통 예절 페이지에서는 누가 잘하고 있는지 숨은그림찾기 하듯

즐겁게 몰입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답니다. 


말보다 강력한 '눈으로 보는' 실전 매뉴얼


특히 우리 아이처럼 급하게 화장실을 가는 친구들은 마음이 급해서 절차를 빼먹기 쉬운데,

이 책은 그 '순서'를 아주 명확하게 잡아줘요.


옷을 내릴 때 디테일: 무릎 아래까지 내린다고 하니 너무 부끄러워하는 아이 하지만 그래야 옷에

묻거나 실수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해 줬어요.


뒤처리의 정석: 휴지를 얼마나 써야 하는지, 손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같은

'엄마도 가르쳐 주기 쑥스러웠던 부분'을 그림이 대신 설명해 주니 정말 속이 다 시원했어요.



개인적인 감상 한 줄 

"엄마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책 속의 그림을 비교해 보며

눈을 빛내는 순간이 훨씬 교육적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아이의 서툰 손길이 당당한 몸짓으로 변하는 건 결국 '정확한 방법'을 알게 되었을 때더라고요."

출처 입력


 이런 포인트가 좋았어요!


실전 중심: 보건실 이용법, 우산 쓰기 등 사소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이 가득해요.

친절한 그림: 단계별 상황별 만화 구성으로 아이 혼자서도 따라 하기 쉬워요.

연결되는 시리즈: 앞으로 나올 '약속과 규칙'편도 벌써 기대돼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입학을 앞두고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까?" 밤잠 설치는 예비 학부모님 

학교생활 중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을까 궁금한 초등 저학년 부모님들 

단체 생활의 기본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과 부모님


마지막으로 엄마의 한 마디!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불안한 잔소리 대신 이 책 한 권을 슬쩍 건네주세요.

방법을 아는 아이는 주눅 들지 않고, 스스로 해낸 아이는 내일 더 큰 걸음을 내딛게 될 거예요.

신뢰감 있는 실전 매뉴얼이지만, 아이와 깔깔거리며 읽기 좋은 다정한 그림책이랍니다!" 


#초등입학준비 #나의첫학교생활 #길벗스쿨 #예비초등학생 #1학년적응

#학교생활가이드 #자기효능감 #부모교육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윌어린이교육연구소

#초등저학년학교생활 #첫학교생활 #우아페 #우아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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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의 추석 이야기 - 30주년 기념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2
이억배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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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어린 시절이 그림책 속에?" 

30년의 시간을 건너온 마법 같은 추석 이야기

"얘들아, 핸드폰 없던 시절의 추석은 어땠을까?" 

 길이 꽉 막혀도 웃음꽃이 피고, 온 마을에 고소한 기름 냄새와 둥둥 북소리가 울려 퍼지던 그날!


엄마인 제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아련하게 느꼈던 그 정겨운 추석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보물 같은 책.

 무려 30년 동안 사랑받은 우리 그림책의 고전,

 <솔이의 추석 이야기> 30주년 기념판을 읽어보았습니다. 


보따리 가득 정을 싣고 떠나는 고향 길


추석을 앞둔 다섯 살 솔이는 엄마와 함께 색동저고리를 다림질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 갈 준비를 해요. 

새벽 일찍 서둘러 나섰지만, 버스 터미널은 이미 귀성객들로 인산인해! 

꽉 막힌 도로 위에서도 가족들은 짜증 대신 웃음을 나누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시골집에선 할머니가 두 팔 벌려 솔이를 맞아주세요.

 송편을 빚고, 차례를 지내고, 온 마을이 들썩이는 풍물놀이까지!

 잊혀가는 우리 고유의 명절 풍경이 현대판 풍속화처럼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냇가에서 잡은 물고기와 솔잎 향 송편


책 속에서 추석 명절로 인해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조용해진 동네 모습을 보며 제 어린 시절이 떠올라 추억에 잠겼어요.

"엄마, 이때는 핸드폰도 없는데 차 안에서 안 심심했어?"

아이는 핸드폰 없는 장거리 여행이 상상도 안 가나 봐요. 

하지만 차 밖으로 나와 간식을 나눠 먹던 풍경을 이야기해 주니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제가 어릴 적 외갓집 감나무에서 감을 따고 

냇가에서 모르는 친구들과 물고기를 잡던 이야기를 해주니,

 우리 아들도 "나도 솔잎 깔고 찐 송편 먹어보고 싶어! 이런 시골 가보고 싶다!" 하며 

한참을 그림 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둥근 보름달 아래 피어나는 감사의 마음


이 책은 단순히 '명절 풍경만 볼 수 있는 게'의 아니에요.

 '함께 함의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이죠.

 햅쌀과 햇과일로 조상님께 감사를 전하고, 

이웃과 풍물을 즐기며 내년의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 

비록 지금은 그때처럼 대가족이 모이기 어렵지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마음속에 흐르는 '정(情)'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문화를 내면화한다고 합니다.

이 책처럼 세밀한 묘사가 담긴 그림책은 아이의 

'사회적 공감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히 9살 시기의 아이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옛 풍습을 보여주는 것은

 가족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심어주는 훌륭한 간접 경험이 될거에요.


인상 깊은 포인트


180도 펼쳐지는 노출 제본 덕분에 이억배 작가님의 섬세한 한국화 안료 채색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어요! 

30년 전 풍경과 그때 스타일옷등 세세한 스케치 그림이라 시대적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교육적 가치 & 부모 메시지

전통놀이(풍물놀이, 소놀이 등)와 명절 음식등 그시절 풍경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부모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와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쌓기 좋아요.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명절의 의미를 궁금해하는 호기심 많은 저학년 친구들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따뜻한 아이들

아름다운 우리 그림과 색감을 사랑하는 아이들


" 이번 추석엔 우리도 솔이처럼 마음 가득 보름달을 담아볼까?"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엄마와 아이를 이어주는 '추억의 징검다리'예요. 

아이와 함께 거실에 엎드려 30년 전 정겨운 풍경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솔이의추석이야기 #이억배 #길벗어린이 #추석그림책

 #초등저학년추천도서 #그림책서평 #겨울방학독서 #30주년기념판 #전통문화교육 #엄마랑책읽기

#우아페 #우아페서평 #추석명절 #명절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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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 놀면서 익히는 어린이 경제 습관
최미나 지음, 송수혜 그림 / 파란자전거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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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보다 더 신나는 경제랜드로!
호기심 많은 리니와 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니, 우리 아이도 돈과 경제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여덟 살 리니의 팡팡 경제랜드》


글 최미나 | 그림 송수혜


🎡 이야기가 놀이가 되는 경제 여행
이 책은 호기심 많은 리니와 친구들이
💸 저축, 🛒 소비, 🤔 선택을 경험하며
생활 속 경제를 하나씩 발견해 나가죠.
퀴즈처럼, 게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가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엄마의 감상, 그리고 아이의 말
어릴 적 용돈기입장이 왜 필요한지 몰랐던 제가
이제는 “왜 기록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 엄마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만났고,
읽을수록 “아, 이래서 필요했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졌죠.
아이는 말했어요.
“엄마, 나도 이거 할 수 있을 것 같아!” 😊
소원을 이루는 쪼개통을 직접 만들고
용돈을 나눠 모으겠다고 했어요.



책을 읽기 전과 달리
화폐박물관에서 본 지폐 이야기도 다시 꺼내더라고요.

🌱 메시지
돈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 어떻게 선택하고, 왜 쓰는지의 문제라는 것.
7~11세 아이들은
직접 해 보고, 선택하며 개념을 이해하거든요.
딱 필요한 내용이에요.

✨ 인상 깊은 포인트
소비 마음 → 계획 → 가치 이해의 3단계 구성
부모를 위한 ‘이렇게 도와요’ 코너
바로 해 볼 수 있는 경제 놀이 활동

🎓 교육적 가치 & 부모 메시지
경제 교육은 지식보다 습관입니다.
밴두라의 사회학습이론처럼
아이들은 설명보다 함께 해 본 경험으로 배워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용돈을 쓰고 싶어 하는 아이
✔ 선택 앞에서 고민이 많은 아이
✔ 놀이처럼 배우는 걸 좋아하는 아이


💡 왜 꼭 읽어야 할까?
이 책은 경제를 가르치지 않아요.
경제를 느끼게 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해 보고 싶다” 말하게 만드는 책,
그래서 엄마표 경제 교육의
가장 좋은 시작이 되어 줘요.

#여덟살경제교육 #독서경제 #초등경제책
#어린이교양 #파란자전거 #경제습관
#용돈교육 #초등저학년추천
#소비습관 #경제개념 #우아페 #우아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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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3호 - 극장점 그림자 귀신 대소동 24분 편의점 3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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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3호 극장점 그림자 귀신 대소동》


하루 단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에서

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 탐정 동화 시리즈입니다.

그림자 속에 숨은 진실

이번 무대는 오래된 극장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 귀신’


사람들은 무서워 도망치지만,

편사장과 고양이 알바생 기냥이는

늘 그렇듯 도망치지 않고, 들여다봅니다.


왜냐하면

무서움의 뒤편에는

언제나 이유가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죠.

무섭지만 웃기고, 웃기지만 과학을 이해하는 이야기예요



“엄마, 이거 진짜 귀신 아니야! 그림자야!”

아이는 책을읽고 중간 퀴즈도 풀면서

빛으로 인해 우리가 세상을 볼수 있는것을

알게됐어요.


n번째 다시 읽으면서도

“다음 편 언제 나와?” 하고 기다리는 책.

저는 초3 과학 전, 술술 읽히는 예열 동화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이 책의 핵심 메시지


우리가 보는 것이 항상 진실은 아니다.

과학은 무서움을 이해로 바꾸는 도구다.


인상 깊은 포인트


극장이라는 공간에서 배우는 빛의 성질

그림자·거울·렌즈를 생활 속 예시로 설명

어려운 과학 용어를 외우지 않아도,

극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아, 그래서 그렇게 보였구나!” 하고

스스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구성입니다.

웃음이 지나간 자리에 남는 ‘이해’



교육적 가치 & 부모에게 주는 메시지


이 책은 구성주의 학습 이론처럼

아이 스스로 “왜?”를 묻고 답을 찾게 해요

또한 이야기 기반 학습은

저학년의 이해와 기억을 높입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무서운 이야기 귀쫑긋하지만 겁나는 아이

✔ 과학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아이

✔ 혼자 읽기도, 엄마랑 읽기도 좋은 책을 찾는 분



왜 꼭 읽어야 할까?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다시 펼치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책이었어요.


무서움을 이해로 바꾸는 힘


우리가 보는 것이 항상 진실은 아니다.

과학은 무서움을 이해로 바꾸는 도구다.


아이들은 종종

‘모르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어둠, 그림자, 귀신 이야기처럼요.


그런데 이 책은

“무섭지 않아”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이렇게 속삭입니다.


- 왜 그렇게 보였을까?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무서움은 자연스럽게

이해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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