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학습 보드게임][웅진씽크빅] 아기공룡둘리 한자대탐험(8세이상 8급~6급 급수한자학습)
웅진씽크빅
평점 :
절판


 


 



한자에 관심이 많은 두아이가 보다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서 고민하던차에

웅진씽크빅에서 아기공룡둘리 한자대탐험 보드게임 이 나왔더라구요...

찬찬히 살펴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공룡과 함께

신나게 놀다보면 8급~6급 한자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게임하고 놀이하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맘에 들어 신청했는데~

 정말 배송도 빠르더군요...^^



방학이지만, 보육교실에 다니는데 아이들이 집에 오자

아기공룡 한자대탐험 보드게임을 보더니~  옷도 안벗고 함성을 지르며 달려들더군요...^^

 

보드게임 상자를 펼치니, 양쪽으로 서랍처럼 열리네요~^^

칸칸이 카드를 담아 놓을 수 있고 놀이후 정리정돈 습관도 기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그럼 이제 아기공룡 한자대탐험 보드게임을 요목 조목 살펴볼께요~~

 

<<     사용 구성물 소개    >>

1. 게임보드판이 앞뒤로 있는데요 한쪽면은 보물섬으로 GO!, 다른쪽은 해적섬 대탈출                       

두가지로 놀며 한자를 익힐수 있더라구요~

"해적섬 대탈출"은 "보물섬으로 GO"의 쉬운 버전이라 아이의 연령에 따라 난이도 조절이 되네요~

 

2. 8급~6급을 준비할 수 있는 한자카드와 무지개별 카드라고 해서 게임에 흥미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3. 주사위 2개와 캐릭터 마커(이동용과 점수용 2가지)가 있어요...                                                          

                                  

주사위를 굴려 별들 사이로 이동하고, 한자 카드를 사용하여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게임에서 승리해요.



그럼 이제 아기공룡둘리 한자대탐험 보드게임을 어떻게 하는 지 알아볼께요~^^

 

-----  보물섬으로 GO!, 한자게임 하는 법 -----

    첫째, 보드판을 펼쳐 중앙에 두고 한자 카드를 섞어 10장씩 게임 하는 아이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둘째, 자신이 받은 10장의 한자 카드는 바닥에 펼쳐두어 모두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셋째, 남은 카드들은 카드 더미를 만들어 보드 옆에 두고 각자 좋아하는 캐릭터 마커를 선택하여   

            한 세트씩 갖습니다...                                                                                      

    넷째, 하나의 캐릭터 마커를 지구위에 두고 주사위를 굴려 이동합니다.                                     

    다섯째, 또 다른 캐릭터 마커를 보드 옆에 두고 점수를 획득하면 이동합니다.                  

 

------ 게임 진행하기 ------

    1. 주사위 굴리기-자신의 턴이 되면 이동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만큼 앞으로 전지합니다.

    2. 이동하기-이동하여 도착한 별이 특별한 별이라면 그에 따라 액션을 취합니다

      노란별-아무런 액션이 없고요 / 블랙홀- 한턴 쉽니다. / 화이트홀-주사위를 한 번 더 굴려 이동합니다...        

      무지개별-무지개별 카드를 한장 가져서  자신의 턴에 사용할 수 있어요

    3. 단어 만들기 를 통해서 한자를 자연스레 익히게 되겠더라구요...^^   

        가지고 있는 카드로 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번에 하나의 단어만 만들 수 있어요

        카드 위에 표시된 점수를 합한 만큼 점수 트랙에서 마커를 이동합니다

        단어를 만들 수 없다면 이단계는 생략해도 되구요

        단어를 만들고 난 후 카드 더미에서 카드를 가져와 10장을 채웁니다...

 

        우리아이랑 할땐 한번에 하나의 단어가 아니라 만들 수 있는것 다 만들어 보라고 했네요
        아이가 자꾸하려고 할땐, 유동성 있게 해도 될 것 같아요...^^     

 

아기공룡 한자대탐험 보드게임을 영상으로 전체적으로 살펴봤어요....




사용연령은 8세 이상인데요 우리아이들은 5살이랑 9살이랍니다...

둘이 함께 놀이학습을 자주 해서 5살 민서도 누나 덕분에 한자를 꽤 많이 알고 있답니다...^^

 

게임하기전 한자를 먼저 읽어봤네요

민서는 게임하고 싶어서 겨우 참고 있는 중이래요~~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공룡둘리 게임방법을 알려 준다니~ 깔깔 거리면서 앉았답니다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라 집중해서 놀이에 빠져들었어요~

1.주사위를 굴려서 말을 이동시키고 → 2. 말을 이동시켜요 → 3. 한자 단어를 만들어요

 

5살 민서는 한참 놀이를 했는데요 제가 아이들 놀이에 빠져들어 영상을 못찍었네요...ㅎㅎㅎ

다시 하자고 했더니, 헉 다른것 할꺼라고 ㅠ.ㅠ

그래서 누나랑 단둘이서 게임하는 장면만 올리게 되었네요...

 

민주가 주사위를 굴려서 한자대탐험 보드게임을 하는 영상이에요...^.~


주사위를 굴려서 말을 이동했더니, 무지개별에 도달했어요...^^


무지개별액션카드와 만능카드로 나뉘는데 민주가 만능카드를 뽑아서 좋아라 했답니다...^^


만능카드는 카드에 적힌 한자와 자신이 가진 한자를 결합할 수 있거든요

카드점수도 2점이라서 신나게 글자 만들기에 돌입했지요...^^



만능카드에 6자의 大 不 家 千 萬 國 가 있네요

민주가 가진 한자카드와 조합을 해서 한자 단어를 만들었답니다...^^

국군(國軍) / 만류(萬有) / 왕국(王國)

요렇게 보드게임으로 재미있게 단어를 만들고 놀이를 하다보니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네요~

 

여름방학에 한자시험을 치려고 계획중인데요

요렇게 재미있게 익히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웅진씽크빅 보드게임은 한자보드외에 영어보드와 수학보드게임도 있더군요...

모두다 놀면서 자연스레 학습이 되는 멋진 보드게임 시리즈네요~

우리아이들 좀더 크면 영어랑 수학보드게임도 접해주고 싶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Green : 내가 먼저 만드는 푸른 지구 내가 먼저 시리즈 1
레나 디오리오 글, 크리스 블레어 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아주 넓고 넓은 세계에는 어디에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 것 같아요

 

세계는 아주 크고 넓고 더운나라도 있고, 추운나라도 있어요

여러나라에서 여러인종이 살고 있는데 다양한 피부색이 지니고 있지요

이처럼 세계곳곳에 사는 사람들은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해요

 

이 지구에서 세계인으로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세계인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가 "세계인이 무얼 뜻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세계인이란?  멀리 볼 수 있는 눈과 활짝 열린마음,

그리고 무엇이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세계인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세계인이 되고 싶나요?

 

세계인은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 사람이에요...

재료도 다르고, 맛도 모두 달라서 더 새롭고 맛있어요...

 

다른 나라의 특별한 전통을 배워 봐요

신기하고 뜻 깊은 전통과 행사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여 들어요~

 

서로 서로 인사도 잘하고, 사이좋게 지내요

그러면 항상 웃으며 만날 ㅅ 있는 친구가 될 수 있지요...

나부터 마음을 활짝 열고 가치 있는 일들을 해 봐요



세계인은 이 지구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에요~

 

나도 세계인이 될 수 있고, 내 친구도 세계인이 될 수 있어요

세계인은 나라와 인종, 나이와 성별을 따지지 않아요

편을 가르지 않고 모두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지요



지금도 세계를 위한 단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글로벌 리더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국제기구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책 제일 뒷페이지에 나와서 함께 살펴봤어요

 

우리아이들도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이책을 읽으면서

진짜 세계인이 되기위해 나는 글로벌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진짜 세계인인지,

열린 마음과 넓은 눈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했답니다...^^

 

다른 나라 어린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내가 먼저 손 내밀어 세계와 악수해 보세요..!

 

이책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네요...

2-1 바른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2-2 즐거운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세계속에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시야의 폭을 넓히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험할 땐 외쳐요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
안도 유키 지음, 유은정.이와이 도모야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뉴스를 보면 급증하는 흉악한 아동 범죄가 날로 늘어나고 있더군요

아동 범죄 사건이 일어나면 잠시 위기감이 생기지만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 관심밖으로 또 밀려나죠

"나는 괜찮겠지" 또는 "설마, 나에게"라고 대부분 생각을 하시지 않으신가요?

 

5살 남아, 9살 여아를 키우는데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늘 손을 꼭 잡고 다니는데, 더 커서 학원에라도 가면

일일이 지켜봐줄 수 없기에 걱정스런 맘이 가득이었답니다.

 

늘 지켜줄수 없는 우리 아이들, 나의 안전은 나 스스로 먼저 지킬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송프로그램을 보면서 참 많이 놀랬습니다...

평소에 똑똑하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었는데

관심있는 것을 통해서 낯선 사람이 유도하자 10분도 채 안되어 따라가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저도 좀더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키위북스에서 나온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 "로 "위험할 땐 외쳐요


우리아이들과 함께 익히고 예방하기로 했답니다...



 "주위에는 위험한 일이 가득" 이부분을 먼저 살펴봤어요

질문지를 통해서 나는 나를 얼마나 지킬 수 있을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아이들과 가졌답니다

 

다행히 우린아인  1번은 없었구요 3번인 안심해요요 가장 많았고 2번도 몇개 있더군요

책을 읽고 다시금 아이랑 함께 살펴보며 다짐을 해두었답니다...

 

1번이 많다면 - 위험해요!

아주 친절하고 순수한 어린이라서 위험이 바로 우리 아이 옆에 있대요

자신을 지키는 밥업믈 몸에 익히도록 연습을 많이 시켜야 해요

 

2번이 많다면- 주의해요!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필요하대요

낯선 사람에 대해 지나친 두려움을 갖지 않으면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좀더 알아야 해요

 

3번이 많다면 - 안심해요!

위험이 닥쳤을 때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생활 태도를 갖고 있더군요

하지만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것은 어러운 일이라 

어떤 경우라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어요~

 

아이들이랑 나를 얼마나 지킬 수 있는지 체크한번 해보세요~



오른쪽 페이지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혼자 있을 때 누군가 상냥하게 웃으며 말을 걸어온다고 했을때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사람인지 물어봤더니

인상 좋은 사람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한참을 고민하더군요...ㅎㅎㅎ

 

이야기를 나눠도 좋을 사람이란 질문에 "0" 또는 '고를 수 없다' 고 답해야

안전의식이 높은 어린이랍니다...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것과

낯선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이외에도 우리아이들을 범죄로 부터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이

요목조목 들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꼭꼭꼭 기억해요

    1. 위험할 때는 "안돼요! 싫어요! 도와 주세요!" 하고 큰소리로 외치기

    2. 위험한 상황에서 재빨리 피하기!                                        

    3.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이야기하기!  


                                  

 부록으로 아동 범죄 피해. 상담/교육 기관리스트와

가족이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안전지도 그리고 역할 놀이용 가면으로 아이랑 연습을 하면 좋겠네요

 

우리아이들을 위험할 때를 대비한 아동 범죄 예방 교과서 "위험하 때 외쳐요!"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지킬 수 있는 힘을 스스로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 강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 지식 다다익선 36
브루스 코실니악 글.그림, 장석봉 옮김 / 비룡소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얼마전 두아이랑 유리에 그림을 그리는 "키트**"라는 것으로 놀이를 하면서 
유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많아 졌어요...
엄마? 유리는 언제 처음 생겨 났을까요...?ㅎㅎㅎ
늘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옆에 있기에 그냥 지나쳤는데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막히더군요...
담에 한번 찾아보자 하고선 한참의 시간이 지나갔었네요...



그러던 어느날  비룡소에서  "반짝반짝 유리의 역사"라는 책이 나왔더군요

아이의 궁금증을 단숨에 해결해 줄 책이라 무척 반가웠습니다~

저역시도 막연하게 알고 있던거라 이참에 아이랑 제대로 알고 싶어 선택했어요

 

유리는 우리 주변에 흔히 사용되지요

그래서 책을 보기전 아이들이랑 집안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유리로 만든 것들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5살 민서가 누나 안경"유리.."라고 가르키네요...

정말 그러네 민서야~ ^.~

또 유치원에서 만들었던 소금 파스텔을 담은 병도 투명 유리 라고 외치네요~^^

정말 우리 주위에 온통 유리제품이 가득이네요..

 

창문, 거울, 컵, 엄마아빠의 안경도 유리로 만들었다며 찾기놀이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또 유리에 그림그렸던 때를 떠올리더군요...^^

 TV와 컴퓨터를 만드는 데도 유리가 필요하지요
쓰임새 많은 유리 하지만 흔하게 사용하면서도 이에 대해 잘 몰랐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이 충만한 가운데 함께 책을 살펴봤어요

 

우리는 언제부터 유리를 썼을까요?
"최초의 유리는 4,500년 전 이집트"에서 시작되었대요

그리고 이집트에서 발견된 '파이앙스'가 최초의 유리였답니다...^^

 

유리 제조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유리 제조의 중심지였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전문적으로 유리를 만드는 유리 장인이 있었는데
장인들은 유리그릇을 만들때 틀을 써서 이용 했어요



이후 아주 화려한 유리그릇도 만들며 발전했더군요

 

유리는 장신구속의 알록달록 아름다운 유리구슬과 또  안경의 렌즈

그리고  거리의 네온사인, 정보를 전달할 때 쓰는 유리 광섬유까지 다양한 유리 제품들이 소개되는데요
끊임없는 인간의 노력과 창의성에 의해 발전 되어 왔더군요..

 

유리를 만드는 기본방식은 4,500년 전이나지금이나 거의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래, 나뭇재, 석회를 써서

이런 놀라운 물질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서 아이들이 읽고 또 읽고 했답니다.

 

 오늘날까지 유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유리의 역사"를 통해서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주변 사물을 보는 눈을 키워 주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글 1단계 1호 디즈니 스쿨 스킬 워크북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아이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를 힘들어해서 고민하며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와~~ 정말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제가 주로 홈스쿨 자료를 찾아다니는데요
예림아이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놀이학습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더군요...
요목조목 살펴보니, 우리아이 흥미로워하며 놀이공부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글, 수학, 영어 모두 다 해보고 싶었지만,
한글떼기가 급선무라서 5살이 된 민서와 함께"한글"책으로일단 해보기로 결정했어요



병설유치원 갔다온 민서에게 한글책을 보여줬더니,
좋아하는 디즈니 친구들과 놀이공부할꺼라고 폴짝 뛰며 좋아라 하더군요...

그래서 1단계 1호를 먼저 보여줬더니,
곧바로 한글놀이 삼매경으로 빠져들어서는 손가락으로 따라 써 보고 있네요~^^

디즈니 스쿨 스킬 한글은 이렇게 달라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국어 교과 전 영역을
골고루 다루어져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선 그리기부터 자음자와 모음자는 물론 글자의 짜임, 다양한 낱말과 여러 가지 문장,
그리고 간단한 글쓰기 도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 학습을 하면서 읽고 쓰기뿐만 아니라
언어적 표현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의 유형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Why? 책으로 유명한 "예림당"에서 만들어서
유아들의 성향에 맞추어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져 있어 놀며 익히기에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네요~

책을 펼치니, "부모님께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어떤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디즈니 스쿨 스킬에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붙임딱지
로 본문 학습에 이용하는 것과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여러종류의 스티커라 학습효과를 높여주네요

상장으로 학습이 끝나면 축하의 말과 함께 상장을 주면 다음학습에 동기부여도 되고

아이로 하여금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지요
다양한 게임과 카드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켜서 공부느낌이 안나고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니 엄마표학습으로 안성맞춤이에요

 


 예림아이 한글교재를 하나 하나 살펴봤어요...

자음자 익히기 를 하기전에 글씨를 쓸 때 바른 자세로 써야 한다는 것부터 짚어주네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하라고 래빗이 귀띰해주고요

피글렛도 여러번 연습하면 예쁘게 쓸 수 있다고 응원해줘서 흥겨워 했답니다~

 

동화읽기로 친근함을 더해주고 선긋기 활동위에 동화가 있어서 학습지가 아닌

그냥 디즈니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더군요...^^



예림아이 디즈니 스쿨 스킬 한글 1단계는 4,5세 아이들 대상에 맞게

자음자 ㄱ쓰기와 ㄴ쓰기 큼직큼직 해서 부담없이 적을 수 있겠더라구요~^^

 

일반 학습지는 칸도 작고 적는 량이 많아 펼치는 순간부터

우리 민서 힘들다며 하기 싫어했었거든요 그래서 맘이 좀 무거웠었답니다.

 

익힌 자음을 읽고 쓰고 찾아보면서 복습이 자연스레 이루어지도록 잘 짜여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푸우를 익힌 자음을 활용하여

그림을 완성하고 색칠하면서 제2의 두뇌인 소근육도 함께 발달되어 집니다...^^




자음자 찾기 게임 을 통해서 단어도 만들어 가면서

놀다보면 어느새 한글을 깨쳐가는 아이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산책게임으로 디즈니 캐릭터 게임말로 신나게 놀며 공부할 수도 있네요


배운 자음을 잘 이해 했는지 확인해보고 이 자음자를 이용해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코너는 생각이 쑥~ 커지는 창의력향상에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정답지가 있어 엄마표학습을 진행하는 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엿볼 수 있었어요

그리곤 책말미엔 상장으로 아이의 학습의욕과 성취감을 북돋어 주네요~

민서가 상장을 보더니, 좋아라하며 얼른 받고 싶다고 해서
1권을 다하면 이 상장과 함께 선물을 주겠다고 했더니 아주 좋아라 하더군요...^^

 

그리고 요맘때 아이들 스티커라면 끔뻑 넘어가지요~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외에 "내 마음대로 붙이기" 스티커가 있는게 이색적이었어요

푸와 피글렛, 티거와 래빗등 디즈니 친구들이 총 출연한 스티커를

맘대로 붙일수 있다니, 신나서는 가방에 필통에 우리아이 난리났답니다...ㅋㅋㅋ

 


디즈니 스쿨 스킬은 한글/영어/수학 이렇게 다양합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미지출처 : 예림당 홈피 https://www.yearim.kr

 

예림아이 디즈니 스쿨 스킬 영어 워크북을 공부하시면 무료 MP3 다운로드가 가능하시니 활용해 보셔요

http://www.yearim.kr/board/view.php?id=pds_ye&no=32mp3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푸와 함께 자음자를 익히는 첫째날...!



자음자 익히기:한글 자음자는 글자마다 모양이 달라요. 그리고 쓰는 순서도 다르단다

"민서야, 디즈니 친구들 재미있게 배워 볼까?" 하고 시작했네요



드디어 본격적으로 자음자를 쓰기에 들어 갔는데요

평소엔 글자쓰자면 팔이프다고 꽤를 부리더니 단숨에 써내려가서 놀랬답니다...ㅋㅋㅋ

자기이름을 적을 수 있는 정도인데  놀랍게도 "ㄱ"이 들어 있는 낱말을 따라쓰곤

벽포스터를 보며 "ㄱ"이 들어 있는 낱말을 스스로 찾아가더군요 



동화를 읽어 주었더니 민서가 동화속으로  완전 몰입하더군요...

똑똑똑! 피글렛이 푸의 집을 찾아왔어요. "안녕, 푸?"

위의 내용을 보더니, " 똑똑똑" 하고 문두드리는 흉내를 내고 있답니다...^^



선긋기 활동지 위에도 피글렛이랑 푸우의 동화는 계속 되네요~^^

동화를 듣고선 좋아하는 색연필을 4개를 고르더니 순서대로 세로 선을 그었답니다..

세로선도 색깔규칙이 왼쪽과 오른쪽에  페이지에 반복되어 지네요

전 그냥 넘겼는데 우리 민서가 알려 주었답니다..^^


 

규칙찾기는 초등1학년 과정인데 "유치원과 초등학교 국어 교과 전 영역"을 골고루 다루었다더니
문제를 풀리면서 실감하고 있답니다..큰아이가 올해 초등2학년이거든요^^



세로선 긋기에 이어 가로선까지 신나게 긋고 있어요
선을 긋고 나선 색연필로 가로선위에 나란히 놓아 두더군요~

 

제가 민서맘을 모르고 치웠더니,

색연필처럼 곧게 똑바로 잘 그렸다며비교해 보라는 것 있죠? 칭찬해주었더니,

방긋 웃으며 한참을 더 공부 했답니다...

 

예림아이의 디즈니 스쿨 스킬은 아이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네요

그래서 자꾸만 더 하려고 해서 엄마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합니다...^^

재미있어할때 잠깐 멈춰주면 하고픈 열정이 고스란히 남아서 더욱 잘 하게 된다지요

그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했답니다...^^

 

재미있어 하고 즐거워 하며 이대로 쭈~욱 1권에 이어 2권 3권까지 공부하다보면

민서의 한글떼기도 그리 오래지 않을것 같아요~

민서야 오늘처럼 다음시간에도 신나게 놀며 배우자꾸나 화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