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영화의 거장

이리 멘젤 감독 특별전

 

체코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이리 멘젤. 한국 관객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유럽을 비롯한 서구세계에서는 상당한 인기와 지명도를 갖춘 유명한 감독이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그의 영화를 반갑게도 특별전으로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호 카미에서는 유머와 풍자로 가득한 그의 달콤쌉싸름한 영화 세 편을 소개한다.

 

유진주 대학생기자/sappy27@naver.com

 

 

이리멘젤 감독의 전주국제영화제 방한에 맞춰 국내에서는 최초로 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리 멘젤 감독의 대표작 세편을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상영하게 된 것이다. 관객과의 만남 등 다채로운 행사도 있다고 하니 눈 여겨 보도록 하자. 그의 데뷔작인 <가까이서 본 기차>, 베를린영화제 그랑프리 황금곰상 수상작인 <줄위의 종달새>, 시카고영화제 특별상 수상작인 <거지의 오페라>가 관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가까이서 본 기차>는 이리 멘젤 감독이 28세에 제작한 첫 장편영화다. 오손 웰즈의 <시민케인>에 비교될 정도였고 20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칭호까지 받았다 하니 흥행 성공과 평단 찬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랑이 전쟁보다 어려워’라는 카피는 이 영화의 성격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 2차 세계대전 말, 독일 점령하에 있는 체코의 작은 시골역이 영화의 배경이다. 22세의 청년 밀로시 흐르마가 차장 마샤의 매력에 빠져 겪게 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전쟁중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은 사랑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한다. 사랑 때문에 자살을 시도하기도 하고, 여자 엉덩이에 도장을 잔뜩 찍어 스캔들을 일으키는 식이다. 이러한 내용으로 웃음을 유발함과 동시에 독일의 식민지가 된 체코의 정치적 어려움을 말하는 <가까이서 본 기차>는 코미디와 비극의 절묘한 조화,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연출로 체코 영화의 존재를 전세계에 알렸다.

 

 

<줄 위의 종달새>는 1968년 프라하의 봄 당시 제작되었다. 그러나 프라하의 봄은 소련의 침공으로 짧게 끝나버리고, 체코 정부는 이 영화의 휴머니즘적 메시지를 경계하여 상영 금지 처분을 내렸다. 그리하여 이 걸작이 빛을 볼 수 있었던 것은 1989년 체코의 민주화가 이루어진 후였다. 무려 20년간을 잠들어 있었던 셈. 20여 년이 지난 후에 상영되었으나 그 아름다움과 영화의 메시지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기적을 이룬다.

 

요리사인 파벨은 종교적인 이유로 토요일 노동을 거부해 해고된 후 폐철처리장에서 일하게 된다. 한 쪽에서는 체코를 탈출하려다 붙잡힌 여자 죄수들이 노동을 하게 된다. 거기에서 파벨은 이트카를 만나게 되고 그들은 사랑에 빠진다. 폐철처리장이라는 칙칙한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색채는 너무나 아름답다. 간수의 눈을 피해 맞닿는 손끝, 은밀한 대화를 통해 사랑을 싹 틔워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비극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밝게 느껴진다. 반면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들은 웃음 이면에 날카롭게 문제점을 짚어낸다. <줄 위의 종달새>는 체코의 50년대 공산 정권에 대한 비판을 서정적인 영상과 러브스토리로 풀어내 온화한 표면 아래 칼날 같은 비판을 담고 있는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60년대에 제작되었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구성과 화면은 지금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 왜 그를 ‘거장’이라 칭하는지는 직접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5월 24일 개봉하는 <거지의 오페라>는 체코의 전대통령인 바츨라프 하벨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바츨라프 하벨의 벨벳혁명(1998)이 성공하면서 체코는 세계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자유국가로의 혁명을 이뤘다. <거지의 오페라>는 체코 민주화의 상징인 셈이다. 민주화 이후 이리 멘젤은 급속도로 자본주의화되는 현실에 일침을 가했다.

 

<거지의 오페라>의 주인공은 부하들을 잘 다룰 뿐 아니라 여자를 다루는데도 능숙한 맥키스이다. 그는 희대의 바람둥이로 여자들의 마음을 능수능란하게 훔친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건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훔친다는, 의리도 명분도 없는 이 시대 도둑들의 비열한 규칙은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풍자한다. 정신적 가치보다 물질적 가치에 집착하는 현대인들을 꼬집는 감독의 시선은 익살스럽다.  

 

 

<특별전 개요>

일정 5월10일 가까이서 본 기차 / 5월17일 줄 위의 종달새 / 5월24일 거지의 오페라

장소 씨네큐브 광화문

홈페이지 menzel.cinecube.net

 

<이상용 영화평론가의 '이리 멘젤' 감독론>

일시 5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흥국생명 빌딩 14층 세미나실

* 이해를 돕기 위해 최소한 이리멘젤 감독의 영화 1편 필수 감상!

 

 

 

이리 멘젤 감독, 당신을 알려다오

 

 

이리 멘젤 감독은 28세의 젊은 나이에 <가까이서 본 기차>로 영화계에 데뷔한 체코 영화의 거장이다. 40여 년간 체코영화를 대표하는 걸작을 만들었고,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나는 영국왕을 섬겼다(2006)>로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국제평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라하의 봄’ 기간에 제작했던 <줄 위의 종달새>가 체코 정부에 의해 상영이 금지되자 그는 연극 무대로 뛰어들었다. 감독으로 참여한 영화보다 다른 감독들의 영화에 배우로 출연한 작품이 더 많을 정도로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리 멘젤의 영화는 희비극(Comedy-Tragedy)이라는 장르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웃음과 풍자를 통해 비극에 접근하는 그의 스타일은 그 어떤 직설적인 화법보다도 관객의 마음 깊은 곳에 와 닿는 힘을 지녔다. 이리 멘젤 감독은 많은 감독들에게도 영향을 준 것으로 유명하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쉰들러 리스트>를 만들기 전에 <가까이서 본 기차>를 수 차례 보았다고 고백할 정도.   

 

그가 남긴 다음의 말은 그의 영화관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우리는 모두 삶이 잔혹하고 슬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영화에서 이것을 보여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삶에 대해 웃음으로써 우리가 용감하다는 것을 보여주자! 웃음 속에서 냉소가 아니라 화해를 찾자.”

 

 

 

 http://camhe.com/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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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3일 일요일, 다인님 주최 도리 서포트(...)로 열렸던 4대도넛 서바이벌의 결과리포트입니다.
이번에 비교하는 4대도넛은 미스터도넛, 도노스튜디오, 크리스피크림도넛, 던킨도너츠의 4개사 16개의 도넛입니다.
원래는 20개의 도넛을 비교시식할 수도 있었습니다만, 모두의 건강(...)을 생각해서 중간종료되었습니다.


먼저 미스터도넛에서는 8개제품 5개(총 40개)를 제공해주셨습니다. 크리스피크림에서는 4개제품 3개(12개)를,
도노스튜디오에는 동계열사 콜드스톤크리머리의 아이스크림을 제공해주셨고, 던킨도너츠는 제공제품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고지 후 공정한 평가와 심사를 통해 의견교환 및 결과를 도출해내었습니다.
특히, 최근 BR코리아(던킨도너츠, 이하 '던킨')를 둘러싼 문제사실 혹은 의혹제기 사건은 별개의 문제로 두고 진행하였습니다.


미스터도넛(이하 '미스도')에서 제공받은 도넛과 도노스튜디오(이하 '도노')의 더즌입니다.


강남구 8번출구에서 국기원 올라가는 방향(후네스시 동해도 쪽)으로 올라가시면 옛 뚜레쥬르 터에 자리잡고 있는,
국내에 단 하나밖에 없는 CJ푸드빌 계열의 도노의 캐릭터입니다. 귀여운 부엉이를 메인으로 걸고있습니다.
더즌상자를 열어보겠습니다.


4개 제품 3개씩,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도노의 도넛은 이번에 처음 만나보았습니다.
도노를 가지고 즐거운 농담을 주고받았습니다만, 오프레코드로 돌리겠습니다. (웃음)
왼쪽부터 발로나다크초코, 시나몬애플필링, 블루베리코티드블루베리, 클래식그레이즈입니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이하 크리스피)의 더즌상자도 열어보았습니다. 많이 드셔보셨을 오리지널글레이즈드와,
그린티파우더드레몬, 글레이즈드초콜릿케이크, 쿠키크런치 등의 제품이었습니다.


미스도에서는 8개제품이었습니다만, 이중에서 4개제품을 시식하기로 하였습니다.
폰데링, 엔젤프렌치, 스트로베리링, 엔젤크림 등을 시식하기로 하였고, 폰데더블쇼콜라, 쵸코패션, 폰데단팥, 쵸콜렛은
시식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폰데단팥을 좋아합니다...만. - 웃음)


던킨은 녹차츄이스티, 피넛크로컨트, 스마일핑크, 보스톤크림 등의 제품을 시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총 16종의 시식제품을 두고, 4대도넛 서바이벌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참가번호 1번, 폰데링(미스도, 1200원)입니다.
길가에서 파는 팥들어간 찹쌀도너츠의 식감이다, 쫄깃하지만 퍼석한 느낌이 있다, 기름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미스터도넛의 간판상품이고 제 4의 식감인 '쫄깃함'을 캐치프라이즈로 가지고 있는 도넛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폰데링을 먹고나서 한국에 돌아와 던킨의 츄이스티라는 제품을 보고 "베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먹어보았더니 "못베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오리지널 특유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소소한 단맛이 납니다.
이 제품보다 조금 덜 단 '폰데블랙슈가'를 드시려는 분들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가번호 2번, 엔젤프렌치(미스도, 1400원)입니다.
같은 모양의 프렌치크룰러는 커스터드크림이 들어있고 슈거파우더와 초콜릿이 묻어있지 않습니다만,
생크림과 슈거파우더, 초콜릿 옵션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굳이 초콜릿이 없어도 될 것 같다,
슈크림빵의 식감이 나는 것이 독특하다, 수분이 많은 슈크림빵의 느낌이 난다, 촉촉한 것을 넘어서 축축한 느낌이 난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초반에 먹었던 두 개의 도넛이 좋은 점수를 얻은 것임엔 사실이었습니다.

이 때 방식이 정해졌습니다. 각 회사의 도넛을 두 개씩 돌아가면서 먹기로 한 것입니다.
미스도의 '폰데링'과 비교하기 위하여 던킨의 '츄이스티'를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해서, 던킨으로 넘어갑니다.


참가번호 3번, 녹차츄이스티(던킨, 1000원)입니다.
기름 냄새가 난다, 녹차아이스크림을 잘못만들면 비릿한 맛이 나기 마련인데 그 비릿한 맛이 난다,
쫄깃하기는 하지만 미스도의 쫄깃함에는 따라오지 못한다, 느끼함이 강해 김치를 먹어서라도 입을 가셔야겠다,
냄새와 맛의 묘함이 느껴진다 등의 비교적 좋지 않은 평가가 쏟아졌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만, 참가번호 4번은 피넛크로컨트(던킨, 900원)이었습니다.
피넛버터맛이 나고 짠 맛이 돈다, 코팅이 잘 떨어져서 지저분해진다, 한 개 먹으면 질릴 것 같다, 땅콩샌드 먹은 느낌이 난다,
변함없이 느끼하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던킨의 두 제품을 드셔보시고는 일관적으로 '느끼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일본 유학시절에 미스도를 체험하고나서, 던킨은 느끼해서 못먹겠던 것이
공통적인 목소리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던킨에 대해서는 가격을 올리면서 제품의 크기가 작아졌다는 지적을 하시면서, 한 제품을 꽤 좋아하셨음에도
설탕(시럽)을 뿌리지 않다가 뿌리기 시작하면서 퀄리티가 낮아진 느낌을 표현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이 의견에 대해서는 '재료가 좋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단 맛으로 감추는 것이 아니냐'는 날카로운 분석을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만, 진실은 저너머에 있기 마련이지요. (웃음)


참가번호 5번, 클래식그레이즈(도노, 1000원)입니다.
무려 크리스피의 오리지널글레이즈드와 같은 가격입니다만, 맛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주최자 다인님께서는 "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라는 말씀을 몇 번이나 하실 정도로 도넛을 자르시면서 즐거워하셨는데,
이유는 부드러움이더군요. 빵을 자르는데 부드러움이 매우 크게 느껴졌습니다.
크리스피가 녹는 느낌이라면, 도노는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두 제품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자르는 느낌은 부드러워서 좋은데, 첨가물이 적어서 밀가루의 맛이 훨씬 더 나고, 설탕이 덜 달지만 '맛'이 없다라는
의견을 내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도노의 도넛은 빵과 첨가물의 미스매치를 지적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참가번호 6번인 블루베리코티드블루베리(도노, 1500원)입니다.
향이 좋은데 밀가루와의 식감이 언밸런스하다, 빵과 블루베리 맛이 확 뜨는 느낌이 나서 따로노는 것 같다,
밀가루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자연의 블루베리 맛이 나서 상큼하고 재미있다, 수분함량이 적으면서도 부드럽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른 도넛도 첨가물과 빵의 미스매치가 이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나누어졌고,
그 사이에 '분명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은 같은데, 그것들의 배합은 아직 미숙한 느낌'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역시 사진은 없습니다만, 위에도 사진이 있으니 그 것으로 대신할까요.
참가번호 7번은 오리지널글레이즈드(크리스피, 1000원)이었습니다.
많이 익숙하셨기 때문인지 코멘트가 별로 없었던 것이 특이했습니다.
부드럽기는 가장 부드럽고 살살 녹는 느낌이 난다, 도노보다 나은 것 같은데 익숙하기 때문이 아닐까 등의 코멘트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혀가 느끼기에 오히려 도노 글레이즈드가 괜찮은 것 같더군요.


참가번호 8번인 쿠키크런치(크리스피, 1200원)입니다.
오리지널글레이즈드와 돼지바를 합쳐놓은 느낌이다, 녹는다는 느낌이 없는 게 아쉽다,
도넛맛과 코팅의 맛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 도넛안에 설탕을 넣었기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던킨을 제외하고 다른 6개 중에서는 가장 맛없는 느낌이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돼지바, 까마쿤, 쿠앤크 등의 아이스크림 이름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도 비슷한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참가번호 9번인 스트로베리링(미스도, 1200원)입니다.
평범하다, 상큼하지만 좀 더 달았으면 좋겠다, 딸기향에 비해 딸기맛이 약하다, 던킨보다는 촉촉하지만 빵의 독특함이 없다,
생딸기는 먹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더 강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맛이 없는게 있는맛"이라는 엄청난 철학적인 표현을 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어떤 분께서는 처음 스트로베리링을 만났을때 강렬하게 나는 딸기향에 반했지만, 먹어보니 평범한 도넛이었다- 라는
깨우침을 얻으신 분이 계셨었습니다만, 대부분 그러한 인상을 가지셨던 것 같습니다.


참가번호 10번, 엔젤크림(미스도, 1300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 유학시절 꽤 좋아했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와서는 한번도 먹은 적이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가루가 달달하다, 크림이 맛있다, 현재까지의 제품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 같다,
겉표면의 가루(시럽)이 혀를 마비시킨 상태에서 크림맛이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 맛있다 등의 의견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크림의 부드러움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크림입니다. (끄덕)


참가번호 11번인 시나몬애플필링(도노, 1300원)입니다.
시나몬이 크게 강하지 않은 맛이라서 시나몬에 약한 사람도 시도해볼 수 있는 제품이다, 애플필링이 고급스럽지만
너무 적다, 적은데다가 몰림현상도 심하다, 집에서 애플파이를 만들때의 맛이 난다, 밀가루맛은 변함없이 난다,
필링이 강하다 등의 의견이 나누어지다가, 갑작스럽게 파가 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시원한 시나몬과 강한 애플맛이 난다 vs 시나몬과 애플필링이 비슷한 맛이 난다 vs 시나몬도 애플도 약한 듯하다 ...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었습니다. (끄덕)


참가번호 12번인 발로나다크초코(도노, 1500원)입니다.
느끼하지 않은 초콜릿맛이 난다, 초콜릿향이 진짜 강하고 브라우니에 가까운 식감과 향이 느껴진다,
스ㅌㅂㅅ의 초코브라우니를 먹는 것보다 이 것을 먹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오래 씹으면 기름의 뒷맛이 느껴진다,
반죽의 초콜릿이 강한 단맛을 가지고 있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초콜릿이 꽤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13번, 그린티파우더드레몬(크리스피, 1200원)입니다.
겉에 뿌려진 파우더가 색만 녹차색이지 맛은 전혀 나지 않는다, 레몬향이 확 올라온다,
녹색설탕의 느낌이 나고, 혀끝에서 느껴지는 녹차의 사르르한 맛이 미묘하게 느껴진다, 그냥 오리지널글레이즈드를 먹는게 낫다,
빵의 찝찔하면서 산화된 기름의 맛이 난다,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 있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녹차의 맛도, 레몬의 맛도 크게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 어쩐지 붕 뜬 느낌이 강하더군요.


참가번호 14번 글레이즈드초콜릿케이크(크리스피, 1200원)입니다.
대놓고 단맛이 난다, 반죽이 끈적끈적한 느낌이 난다, 도노와 비교되는 맛이다, 초콜릿맛이 안나고 설탕맛은 더 진하다,
싸구려 초콜릿맛이 나면서 기름맛이 역시 끝에 느껴진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도노에 비해서는 조금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참가번호 15번인 스마일핑크(던킨, 900원)입니다.
딸기잼도 초콜릿도 전체적으로 단가가 싼 듯한 맛을 지울 수 없다, '헉'스럽다,
강렬하고 싼 딸기잼 덕분에 기름맛이 뒤늦게 난다 등의 의견과 함께,
" 던킨은 아무래도 주변에 카페도 없고 도넛가게 하나도 없고 롯데리아도 없을 때 찾아가야겠다 " 라는 의미심장한 의견을
내보이신 분도 계셨습니다. 우스개소리에 가까웠습니다만, 진정하게 반성을 해야하지 않겠는가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커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미스도의 커피(프리미엄레귤러, 2500원)가 가장 맛있다는 의견과 함께,
던킨의 커피(오리지널, 1900원)는 싼 것 빼고 무슨 메리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또한 크리스피의 마실거리는 너무 비싸고 맛도 붕뜨고, 마실 거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사온 것을 먹으면 안된다는
제한이 있는 것에 불만스러움을 표출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도노의 커피는 드신 분이 계시지 않아 코멘트가 없었습니다.


참가번호 16번인 보스톤크림(던킨, 800원)입니다.
가격이 싼데도 불구하고 스마일핑크보다는 나은 것 같다, 던킨은 원래 기름진 맛이 나는 것인가!,
크림에서 밀가루맛이 나고 커피가 필요하다, 던킨은 도넛을 팔기위해 커피를 파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와 함께 맛있는 커피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누어졌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웃음)


공식적으로 도넛서바이벌이 끝났습니다. 아쉽게도 미스도의 4개제품은 시식하지 못했습니다만,
사실상 속의 더부룩함을 모두가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 때, 콜드스톤크리머리의 러브레터(R 18000원)의 상자가 열렸습니다.
라즈베리, 석류, 스트로베리의 맛있는 조화가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케이크였습니다.
타사의 아이스크림케이크와는 달리, 아랫쪽은 빵이 들어있었고 맛있는 쿠키과자도 맛을 돋아주는 제품이었습니다.


" 하트를 보면 갈라놓고 싶다! " 는 분들이 많아, 그 자리에서 이 하트는 갈라져버렸습니다. (두둥)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1인 3표까지의 거수를 통한 자신의 선호도를 조사하였습니다.
(사실 이 전에는 브랜드선호도에 대한 투표가 있었습니다만, 그에 대한 기록이 없는고로 다른 포스팅을 통해 참조하겠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상위 네 개의 도넛을 가지고 1인 1표까지의 거수투표를 거쳤습니다.
도노의 도넛이 두 개 올라왔습니다만,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신 도넛은 참가번호 12번 발로나다크초코로 표가 몰렸습니다.
미스도에서는 엔젤크림, 크리스피에서는 오리지널글레이즈드가 가장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에 비해 던킨에는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은 기현상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각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던킨이 맛없다고들 이야기하는데 던킨이 업계 1위인 이유는
던킨이 도넛만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평에 지지적이었습니다. 또한, 던킨의 모기업이 빵으로
생사를 다투는 기업이라는 배경이 오가면서, 납득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반성하고 분발하지 않으면
다른 도넛회사들에 밀리고 뒤쳐질 것이라는 것에 모두들 동의하였습니다.


도노가 마케팅을 하지 않고 매장을 조용히 차려 반응을 보는 느낌이 강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맛을 보면 배합에서 조금 엉성함이 느껴지지만, 하나하나의 맛은 분명히 괜찮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상표를 과연 1500원이라는 가격을 주고 사 먹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처음 크리스피가 나왔을 때 모두들 비싸다는 인상이 있었으나, 지금은 던킨의 가격상승으로 던킨과 비슷해
크게 차이가 없게되지 않았는가를 비교분석하면서, 미스도의 도넛도 비싸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판에,
100원까지도 비싼 고급스러운 도넛을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이 나왔습니다.

미스도처럼 미친듯한 마케팅을 통하여 알리거나 하지 않으면 도넛서바이벌과 같은 이벤트를 통해 먹을 기회가 없는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 잘 만들어 놓았으니 홍보를 해야한다. " 라고 도노를 향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크리스피에 대해서는 이미 검증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분발을 요구했고, 미스도에 대해서는 큰 의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TV-CM이라거나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에 대해서는 조금 더 분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듯 연내 10개에 가까운 매장을 내는 것에 대해서, 행보에 관심을 가지는 의견이 오갔습니다.


결론은 이미 다 나와있습니다만 정리하자면, 부담없이 사먹고 맛있음을 즐기려면 미스도를 모두 추천하였습니다.
크리스피는 단맛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추천하지만 기름맛의 부담스러움을 지적하였습니다.
장소에 찾아가기 힘든데다 비싸지만 고급스러운 도넛을 맛보고 싶다면 도노를 추천하고,
던킨은 분발하지 않으면 쿨라타 등의 음료만 팔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감출 수 없었습니다.

http://dorying.egloos.com/340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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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컬러쏭 쉬머링 칼라 펜슬 - 4mm*90mm
보브
평점 :
단종


가격이 저렴해서 일단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데코태닝, 데코실버 두 가지 색상 모두 다 이용해봤는데
둘 다 색감이 그렇게 진한 편이 아니예요.
펄감은 좀 있는 편이라 바르고 나면 펄이 자글자글한.

눈꺼풀에 그리기보다는 눈 밑에 그어주면 더 괜찮은 것 같아요.
눈물효과를 내기에 좋은 듯^^

펄감이 좀 있어서 메이크업을 잘 안 하시거나 
네츄럴 메이크업을 즐겨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좀 지저분하게 보이더라구요.
중간에 수정화장을 꼭 해줘야하는.
덧바르는 것도 지저분하고 아예 새로 다시 바르는게 낫더라구요.
좀 무른 느낌이라서 발림성은 좋지만 그만큼 잘 번지고 지워지는 듯 싶네요.

색감도 가격도 마음에 들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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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크런치
똥배라 불리는 아랫배를 집중 공략하는 동작.
1_팔을 차려 자세로 하고 눕 는다. 2_두 발을 들어 배 위로 올려 무릎을 굽힌다. 3_팔의 힘에 의지해 (머리 쪽으로 둥글게 만다는 느낌으로) 힙을 들어 올린 다. 4_힙이 최고점에 올라갔을 때 0.5초 정도 자세를 유지하고 숨을 내쉰다. 5_힙을 올릴 때보다 천천히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내려온다. 한 번에 10~12 회, 2세트 반복한다.
주의! 효과만큼 동작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초보 자는 팔의 힘을 보조받고 무릎을 90도 정도까지 넓히고, 익숙해지면 서서히 무릎의 각도를 좁힌다.
백 레그레이즈
똥배라 불리는 아랫배를 집중 공략하는 동작.
1_엎드린 상태에서 팔꿈치와 주먹, 그리고 발끝으로 몸을 지탱한다. 2_천천히 숨을 들이 마시면서 골반을 접는다는 느낌으로 힙을 들어 올리며 숨을 내쉰다. 한 번에 10회, 3~4세트 반복한다.
주의! 초보자는 힙을 들어 올릴 때 어깨를 뒤로 빼 면서 힙을 들어 올리면 보다 쉽게 동작을 할 수 있으며 팔꿈치와 발끝 거리를 조절 하면서 난이도를 조절한다.


니 업 투 체스트
복직근 (복부 세로 중앙의 긴 근육)의 상하부를 효과적으로 발달시키는 동작 .
1_양팔을 뒤로 올려 어깨 너비로 벌린다. 등 뒤 바닥에 양팔을 지 지해 몸을 45도 정도 뒤로 기울인다. 2_발끝을 붙인 발을 땅에서 살짝 띄운다. 3_시선을 정면으로 향하고 몸이 말리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주면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올린다. 4_무릎과 가슴이 만날 때 숨을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준다. 5_천천히 다리를 내려 시작 자세로 돌아간다. 한 번에 20회씩 3세트 반복한 다.
주의! 골반을 중심으로 무릎과 가슴이 만나도록 하 는 것이 올바른 자세. 초보자는 팔의 도움을 약간 받고, 익숙해지면 복근의 힘만 사용한다.
크런치
복부에 가장 많 은 자극을 주는 동작.
1_윗몸 일으키기 준비 자세를 한다. 2_자신이 들 수 있는 적당한 무게의 덤벨을 잡고 양팔을 뻗는다. 3_등을 복근만 사용해 천천히 들어올린다. 4_최고점에서 숨을 완전히 내쉰다. 5_원위치로 천천히 내려온다. 한 번에 20회, 3세트 정도 반복한다.
주의!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천천히, 복부에 힘을 주 려는 노력을 해야 효과가 있다. 골반이 따라서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몸통을 돌리면서 어깨가 따라간다는 느낌으로 한다.


사이드밴드
옆구리 라인 을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동작.
1_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팔을 어깨와 평행이 되도록 벌린다. 2_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옆구리 쪽으로 내려간다. 3_숨을 내쉬는 동안 마지막 자세를 유지한다. 4_천천히 제자리로 올라온다. 좌우 동작을 1회로 하여 20~30회 반복한다 .
주의! 자세 중에 골반이 따라 움직이지 않도록 하며 , 어깨를 움직이지 말고 몸통을 움직여야 한다. 보통 근육을 만들 때는 이 동작을 덤벨로 하지만 허리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중만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트위스트
옆구리의 외복사근을 자극해 몸통을 좁히고 S 라인을 살리는 동작 .
1_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머리 뒤로 양팔을 넘겨 깍지 낀다. 2_양쪽 팔꿈치 높이를 평행하게 맞추고 시선과 함께 몸을 한쪽 방향으로 돌 린다. 3_끝나는 자세에서 숨을 완전히 내쉬면서 복부에 힘을 준다. 4_제자리로 천천히 돌아온다. 좌우 동작을 1회로 하여 20~30회 반복한다.

주의!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천천히, 복부에 힘을 주 려는 노력을 해야 효과가 있다. 골반이 따라서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몸통을 돌리면서 어깨가 따라간다는 느낌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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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부 온도는 낮춘다!

1) 피부 온도를 낮추려면 화장품을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거나,

    여드름 피부의 경우 알코올이 증발되면서 일시적으로 피부가 시원해지는 알코올 화장수를 쓴다.

2) 여름에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피부라면 최소 SPF 25이상,

    햇빛에 민감한 피부라면 27~30 이상은 되어야 피부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3) 외출시에는 반드시 모자나 양산을 휴대하고, 얼굴이 너무 달아올랐을 땐 워터 스프레이를 뿌릴것.

    단 인위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다 보면 피부의 수분 조절 능력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에 두세 번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다.

4) 집에 돌아온 후엔 냉찜질을 해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2. 체내 피지 분비량을 줄이는 생활습관

 


1) 알코올이나 지방, 당분, 카페인은 피지선을 자극해 체내 피지량을 늘린다.

 

    따라서 여름엔 술이나 담배, 튀김이나 케이크, 초콜릿이나 밀가루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비타민 B₂나 B₄가 들어 있는 버섯이나 양배추, 시금치, 해초류는

    피지 분비와 제거를 원활히 해주는 음식.

2) 여름엔 잠자는 동안에도 피지가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아침에도 폼 클렌징을 하는 게 좋다.

 

    피지는 물세안만으로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

3) 피지는 오염 물질과 뭉치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여름엔 얼굴에 직접 닿는 타월이나 베갯잇은 최소 3~4일에 한 번씩 세탁하고,

    화장용 퍼프는 세탁한 후 눅눅한 상태에서는 세균 번식 염려가 있으므로 완전히 건조시켜 사용한다.


3. 모공에 탄력주기

모공이 넓어지면 피부가 탄력을 잃어 피지량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더 많이 분비된다.
한번 넓어진 모공은 줄이기가 어렵다는 게 현재까지 피부학계의 결론.
‘모공 축소’나 ‘포어 타이트닝’ 기능을 내건 화장품들도 실제로는 모공의 크기를 줄이기보다는

모공의 탄력성을 키우는 효과만 있을 뿐이다.

모공에 탄력이 생기면 피지량을 조절하기 쉬워진다.

스팀타월 2∼3분, 냉타월 2∼3분씩 번갈아 해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4. 피지를 조절하는 천연팩


① 토마토팩


▶ 토마토의 풍부한 과일산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서 모공 속의 피지를 청소한다.

    토마토를 강판에 간 즙에 밀가루를 섞어 사용한다.

② 녹차팩


▶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가 피지를 제거하고 모공에 탄력을 준다.

    요구르트를 섞어 농도를 조절해서 바른다.

③ 플레인 요구르트팩


▶ 굳은 피지 덩어리를 녹이고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피부에 요구르트가 남을 경우 발효될 수 있으므로 깨끗이 헹궈낼 것.

④ 양배추팩


▶ 피지 순환을 돕는 유황 성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양배추를 강판이나 믹서로 갈아서 밀가루와 섞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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