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100% 활용법

“까만 얼굴 하얗게 만드는 법은?” 요즘 인터넷 사이트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의 하나다. 브랜드마다 미백 화장품을 쏟아내고 있지만 검은 얼굴을 희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잡티를 연하게 해주고 피부톤을 맑게 만드는,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 제품이다. 미백 화장품은 이미 생성된 멜라닌 중 피부 표면에 대한 작용밖에 하지 못한다. 바르는 제품으로는 피부 깊숙이까지 흡수되기가 무리다. 또 피부 깊숙이까지 흡수가 된다 하더라도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거나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를 줄임으로써 미백 효과를 내는 정도다.

피부 미인이 되려면 백색 미인보다는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다. 피부 미인은 하루 아침에 좋은 화장품 한 두개의 공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투명한 피부, 잔주름 없는 피부는 매일매일의 습관과 노력이 하나하나 쌓여 한단계씩 발전해 간다. 노화와 잡티, 칙칙한 피부색을 만드는 주범이 바로 자외선. 1년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해지기 시작하는 지금, 자외선 차단 대책을 살펴보자.



#자외선 차단제, 1년 365일 꾸준히 발라야

자외선 차단제는 한번 바르기 시작하면 꾸준히 매일매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차단한다.

그런데 꾸준히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다 갑자기 중지하면 피부 보호막이 무너지면서 평소 바르지 않던 사람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자외선이 피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실내에서도 필요하다. 주말 집에서만 지낼 때도 예외는 없다. 로션 등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있는 기초 제품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자외선 차단제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다다익선?

자외선 차단지수는 차단시간과 차단정도를 반영한다.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20이면 자외선 B를 95% 정도 차단하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30이면 97% 정도를 차단한다. 자외선 차단지수를 20에서 50으로 올려도 자외선 차단량은 2% 정도밖에 증가되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지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화학물질을 사용해야 하므로 무조건 높은 차단지수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평소 일상 생활에서는 차단지수 20~25 정도면 충분하다. 물론 해변가나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곳으로 가는 날엔 조금 높은 지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장대 위, 자외선 차단제 바로보기

우리가 자외선 차단제에서 흔히 자외선 차단 지표로 삼는 SPF는 자외선B 차단지수다.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품들은 대부분 UVB 차단기능만 있는 경우가 많다. 자외선에는 UVA, UVB, UVC가 있는데 UVC는 지구 밖의 오존층에 의해 제거된다. 하지만 지상에 도달하는 UVA와 UVB 중 최근 들어 UVA의 위험성이 강조되고 있다. 실제로 자외선A는 자외선B보다 더 깊게 피부층으로 침범해 피부 노화에 영향을 끼친다. 또 파장이 길어 자외선B보다 10배나 많은 양이 지표면에 도달하므로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95% 정도를 차지한다. 요즘은 자외선B는 기본, 자외선A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자외선A의 차단 효과는 PA로 PA+, PA++, PA+++로 따로 표시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바르는 사람이라도 혹, 반쪽 자외선 차단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화장대 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살펴보자.



#자외선 차단제, 쓰는 법도 따로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에센스 등 기초제품 마지막 단계, 즉 메이크업 베이스 전에 바르면 된다. 또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야 효과적이다.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연령별 선택은 나이가 많을수록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므로 유분이 많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0~30대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티슈로 가볍게 얼굴의 유분을 눌러준 후 메이크업 하면 뽀송뽀송한 피부 느낌을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는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색조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면 제대로 클렌징을 해줘야 피부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제의 재료는 화학 성분이기 때문이다.

-놓치기 쉬운 자외선 차단대책2-

▲코와 입술은 자외선 차단 대책의 사각지대

코는 다른 부위에 비해 햇빛 노출이 많기 때문에 꼼꼼한 자외선 대책이 필요한 곳이다. 또 코 주변은 특히 유분이 많이 흘러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고 해도 제일 먼저 지워지기 쉬운 곳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 화장 때 꼼꼼히 바른 후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오후에 덧바르기는 무리다. 화장할 때 피지 분비를 막아서 매트하게 표현해주는 파운데이션이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면 도움이 된다. 또 화장한 위에 덧바를 수 있는 뿌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

여자보다 남자에게 입술에 종양이 생기는 경우가 더 흔한데 이 차이는 여성들이 립스틱을 바르기 때문이라고 보고됐다. 립스틱에 포함된 색소가 물리적인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을 해 입술로 자외선이 투과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입술에도 잊지 말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립스틱을 사용하는 것도 권할 만하다.

▲차단제, 한번 바르고 하루종일 쭈욱~

자외선 차단제의 차단 효과는 3시간에서 길어야 8시간 정도다. 보통 아침에 화장하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출근을 한다면 최소 바깥에서 10시간 이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면 자외선 단제를 외출 전에 발랐다 하더라도 오후엔 그 효과가 현저히 떨어져 있게 마련이다. 자외선 차단제는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성들의 경우 화장 때문에 여의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화장한 위에 덧바를 수 있게 나온 자외선 차단제나 스프레이 타입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거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트웨이케이크를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또 수영이나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시에는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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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도 "어렵다!", "힘들다" 라는 것이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해요~^^

그것도 그럴 것이 일단 다이어트를 성공해야 하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을 하셔야 하고,

운동도 해야 하니까 말이죠~ (그냥 가만히 다이어트가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얼마나 힘든일이 겠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좀더 편하고 쉬운 다이어트를 찾아요!

그래서 요즘에 유행하는 것이 덜덜이! 일명 진동 운동기 이죠!

이것은 여태까지의 다른 운동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덜들어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운동이 되니 말이죠!!

그러나 과연 이 덜덜이가 얼마 만큼의 효과를 가져올까요?

아마도 운동 효과는 다른 유산소 운동기구 (런닝머신,싸이클 등등)에 비해 적을 것이에요~

가격은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할 얘기가 족욕인데!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을까? ㅋㅋㅋ

그래서 덜덜이 얘기는 여기서 그만할게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힘이 덜 들면서

쉽게 할수 있는 족욕이 과연 다이어트에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를 알아보기 위해서 랍니다^^

 

그럼 족욕에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죠~~^^

 

 

♥ 족욕이란~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두발을 담그는 목욕법 이에요~

족욕은 피로회복에 좋으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땀과 함께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죠! 전신욕이나 반신욕과 달리 욕조가 필요 없고,

두 발만 물에 담그기 때문에 준비 시간이 짧고 간편 한 것은 족욕의 장점이라 할수 있어요~^^

 

 

♥ 족욕의 올바른 방법~

 

 양동이에 더운물(약42℃)을 15cm∼20cm 정도 넣어 주세요!

그 속에 두 발을 담그고, 발이 물의 온도에 익숙해지면 물의 온도를 조금 더 올려

42∼43℃를 유지할 수 있도록 컵 등으로 더운물을 보충해주시면 되요!

(이때, 천연 재료나 입욕제, 아로마 오일등을 넣어 주면 좋다고 해요^^)


 족탕 시간은 보통 15∼20분 정도가 알맞아요!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발이 핑크색 또는 빨갛게 되거나,

온몸이 따뜻하게 느껴진다든지, 겨드 랑이나 이마에 아련할 정도로 땀이 배거나,

허리 언저리가 따뜻하다고 느껴질 때가 가장 적 당한 시간이죠~


 적당하다 싶을 때 발을 꺼내 잘 닦은 다음

양말을 신거나 담요 등으로 감싸서 보온해 주도록 하세요!

자신의 몸 상태에 알맞은 족욕을 실행한 후에 그대로 쉬고 있으면

숙면도 취할 수 있다고 하니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도 좋겠네요~~^^


 

 

♥ 족욕 다이어트의 효과~

 

1. 족욕을 매일 10분간씩 하면 하체군살도 빠질뿐 아니라 수족냉증도 피하고

혈액순환이나 피부까지 좋아지게 된다.

 

2. 온몸의 아프고 불편한 곳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만성두통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3. 혈액순환과 함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지방 분해가 빨라지기 때문에

가벼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다이어트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다.

 

4. 혈액순환을 높여주고 뭉쳐 있던 근육도 풀어 준다. 미지근한 물이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하루종일 지친 몸과 머리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5. 현기증이 나거나 혈압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며

어깨 결림이나 요통, 다리가 붓거나 아랫배가 찬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이다.

 


 

 

♥ 족욕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이는 마사지~

 

족욕을 하고 난 뒤 부드러워진 발을 꾹꾹 눌러주고 마사지 하면 몸이 한결 가벼워져요~

먼저 족욕을 하고 난 뒤 발의 물기를 잘 닦아준 다음

보습크림이나 마사지크림을 발과 다리에 발라준다음,

발바닥을 주먹으로 힘껏 두드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세요~

엄지손가락으로 복사뼈 주위를 원 그리듯 마사지 하고

엄지손가락으로 뒤꿈치부터 발바닥 가운데, 엄지발가락까지 힘 있게 자극하며 쓸어주세요~

같은 방법으로 발가락 5개를 모두 마사지해주세요~

 

두 손으로 발을 감싸 쥐고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발등부터 발끝까지 힘 있게 쓸어 올려주세요!

발을 전체적으로 힘 있게 주무른 뒤 발가락, 발꿈치, 발바닥, 발등의 순서로 진행하세요!

양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발목에서 종아리까지 힘 있게 쓸어 올린다.

모든 동작이 끝나면 두 다리를 벽에 세우고 5분간 휴식을 취하시면 되요~

 

 

♥ 그 밖에 족욕 다이어트 팁~

 

1. 발 냄새가 심한 사람은 쑥 달인 물로 족욕을 한 번 해보세요!

쑥은 살균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발냄새가 제거해 준답니다~

 

2. 천일염이나 구운소금 또는 깐마늘을 전자렌지에 가열해 넣으면

생리통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 이에요~

 

3. 발이 거칠다면 귤껍질이나 오이즙, 쌀뜬물을 뜨거운 물에 넣고 식혀 발을 담궈보세요!

그러면 피부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된답니다~^^

 

4. 어깨가 자주 결리는 사람은 뽕나무 잎과 계지를 사다가 가루로 낸 다음

한스푼 씩 넣어 족욕을 하면 효과가 있어요~^^

http://tong.nate.com/agnes0520/3775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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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 ‘한 듯 안 한 듯하면서 눈매는 또렷하게 만드는 것’. 굵지 않게, 튀지 않게, 너무 길지 않게 그리면서 최대한 내추럴하고 세련되게 그린다. 인위적인 느낌이 강한 리퀴드 라이너는 이제 화장대에서 치울 것. 펜슬이나 아이섀도 타입의 대세.
타입별 아이라이너 효과

펜슬 타입 ‘자연스럽고 잘 번지지 않는 것’이 최대의 장점. 내추럴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요즘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된다. 눈머리부터 꼬리까지 스케치를 하듯 손에 힘을 빼고 살살 그려준다. 진하게 그리고 싶다면 두세 번 덧칠하면 되므로 농도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 눈매가 강한 송윤아의 경우 꼭 펜슬 라이너를 사용한다. For 송윤아


크림 타입 펜슬 타입보다는 다소 진하고 조금 더 굵어서 선이 또렷하게 그려진다. 번짐이 적어, 눈밑에 자주 묻어나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다. 붓에 찍어서 바른다. 지속력이 뛰어나며 농도와 양 조절이 쉬워 리퀴드 아이라인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 For 김하늘, 하지원


tip! 아이섀도로 대용 눈의 구조상 어떤 아이라이너를 해도 꼭 번지는 사람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블랙이나 다크브라운, 퍼플 등의 아이섀도를 아이라이너 대용으로 사용한다. 탤런트 이나영은 아이섀도로 아이 라인을 그리는 대표적인 경우. 눈매가 워낙 또렷해 따로 라인을 그릴 필요는 없지만, 맨눈은 다소 부족해 보일 때 얇은 붓에 아이섀도를 묻혀 속눈썹 라인을 따라 그린다. 블랙 섀도를 사용해도 거의 그레이 컬러가 나온다. 또 자칫 가루가 뭉칠 수 있으니 손등에 한 번 찍어준 후 눈에 그린다. For 이나영


1_ 스머지 팟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 모두로 쓸 수 있는 크림 타입 제품. 잉크 베이스로 조금만 발라도 발색이 강하다. 2만6천원·스틸라
2_ 매카니컬 아이펜슬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 겸용 제품. 스모키 아이를 표현하기 좋다. 3만원·에스티 로더
아이펜슬 벨벳처럼 부럽게 발라지는 크리미한 아이펜슬. 2만2천원·에스티 로더


그대로 그리기 vs 올려 그리기

그대로 그리기 매서워 보이는 눈매, 눈꼬리 윗부분에 볼록하게 근육이 올라와 있는 눈은 눈 모양 그대로 그린다. 하지원처럼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경우, 이나영처럼 눈매가 강한 경우는 절대 올려 그리지 않고 눈 모양대로 그린다. 눈머리에서 시작해서 가운데를 조금 굵게 하고 눈꼬리를 가늘게 살짝 빼서 그린다. For 이나영, 하지원


올려 그리기 사실 그대로 그리는 것보다 올려 그리는 것이 더 어렵다. 자칫 잘못하면 구시대 메이크업으로 전락하기 쉽기 때문. 올려 그릴 때는 거울을 보면서 자꾸 눈을 떠가며 그리도록 한다. 눈머리부터 3/4 지점까지는 눈매대로 그리다가 눈꼬리에서 살짝 올려 그릴 것. 외꺼풀이나 눈이 처진 사람은 끝을 원래 라인보다 살짝 굵게 그린다. 처지지 않은 보통 눈이라도 인상이 다소 강해보이고 싶을 때는 위를 살짝 올려 그린다. For 엄지원




1_ 아이코올 아이 라인을 그리거나 아이섀도를 그러데이션 처리할 때 사용하기 좋은 크레용 타입 펜슬. 1만8천원·맥
2_ 시너지 아이라이너 펜슬&리퀴드 리퀴드와 펜슬 2가지 타입이 하나로 합쳐진 시너지 마스카라. 1만원·에뛰드


컬러 라인 vs 스모키 아이

컬러 아이 라인 그리기 평상시에는 다소 부담스럽지만 연말연시 ‘파티나 모임’에 나갈 때는 시도해볼 만하다. 비비드한 핑크나 그린, 스카이블루 아이섀도를 바를 경우 블랙보다는 같은 계열의 컬러 아이 라인이 훨씬 더 자연스럽다. 단독으로 컬러 아이라이너만 쓰면 튀지만 같은 계열의 아이섀도와 함께 쓰면 블랙 아이라이너보다 더 화사하고 세련돼 보이기 때문.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블루와 퍼플 아이라이너가 가장 무난하다. 한 톤 밝은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고루 바르고 라인을 그린 후 깨끗한 붓으로 아래로부터 그러데이션 처리한다. 컬러 아이라이너는 절대 길게 그리거나 위로 빼서 그리지 말 것. 컬러가 강해 촌스런 인상을 준다.


요즘 트렌드, 번진듯한 느낌의 스모키 아이 2004년 가을 캣워크를 수놓은 모델들의 눈화장은 ‘스모키 아이’의 결정체. 눈매가 깊고 그윽해 보여 이국적인 느낌마저 준다. 우선 무른 느낌이 나면서 다소 굵게 나오는 펜슬 아이라이너를 선택한다. 스모키 아이 라인은 번지진 않았지만 번진 듯한 느낌이 나야 하기 때문. 아이 라인과 눈밑의 언더 라인을 브론즈 브라운이나 카키 브라운 컬러 펜슬로 그려준 후, 여러 톤을 섞지 말고 그레이나 카키 등의 색깔 중 한 톤만 정해서 아이섀도를 바른다. 3~4단계로 컬러를 섞어 바르는 것은 옛날 화장. 요즘은 심플하게 한 톤으로만 포인트를 주고, 눈꺼풀부터 윗부분으로 점차 흐려지도록 그러데이션을 준다. 눈머리와 눈꼬리에만 골드나 실버 펄감이 느껴지는 아이섀도로 포인트를 주면 조금 더 세련돼 보인다. 눈이 강해 보이기 때문에 입술은 코럴 베이지나 골드 베이지 등 은은한 컬러를 바를 것.






1_ 리퀴드 라이너 은은한 색감이 고급스럽다. 2만3천원·맥
2,3_ 컬러 라이너 미세한 펄이 들어 있어 은은하게 반짝인다. 7천원·에뛰드



♣ 김활란 선생은…
1971년생, 경력 10년 차로, 송윤아·이나영·김하늘·하지원·김효진·엄지원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근 ‘정혜영과 션’의 결혼식 메이크업을 맡은 바 있다. ‘조성아 뷰티 폼’의 메이크업 실장을 역임했으며, 그 후 프리랜서로 지면 광고, 화보 촬영, 연예인, 신부 메이크업 을 위주로 활동했다. 지금은 청담동에 있는 뷰티숍 ‘뮤제’의 메이크업 원장으로 활동 중.

 

http://tong.nate.com/poem2080/355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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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배 도넛 비교시식회(1부)
다인배 도넛 비교시식회 결과발표


9번타자 스트로베리링(미스터, 1200원).이스트도넛에 스트로베리초코가 코팅된 제품입니다.
딸기초코임에도 불구하고 먹으면 밀크초코의 맛밖에 안느껴져서 뭔가 속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제품:)
딸기초코의 딸기비율을 높이면 더 맛있을 것 같은 제품. 사실 가격치고는 좀 평범한게 아닌가 라는 느낌입니다.

10번 타자 엔젤크림(미스터, 1,400원) 폭신폭신한 느낌의 도넛에 생크림을 넣고 위에 슈거파우더를 뿌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스터도넛의 제품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빵의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부드러운 생크림이 잘 어울리는 제품.
문제라면 크기에 비해(일반 도넛의 2/3 정도?)가격이 비싸다는 것,간식으로 가볍게 먹기에는 부담스럽니다.

11번타자 시나몬애플필링(도노, 1300원)입니다.사과조림을 넣은 도넛 위에 시나몬가루를 뿌린 제품
도넛이라기보다는 애플파이는 먹는 듯한 맛, 도넛안에 들어있는 사과조림이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아, 시나몬가루에서 계피의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더군요,거기에서 약간 호감도 하락

12번타자 발로나 다크초코(도노, 1500원).일단 모양새만으로도 점수를 먹고 들어가는 제품
벨기에산 발로나다크초코를 넣어 반죽한 도넛에 초코를 코팅한 후,아몬드와 초코렛을 토핑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는 그렇게 달콤하지 않은 제품. 먹다보면 달콤함과 함께 다크초콜릿의 산미가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도노제품에 비해서는 약간 기름기가 느껴지는건 살짝 불만이었습니다.

13번타자 그린티 파우더드 레몬(크리스피, 1200원).새콤한 레몬크림을 넣은 도넛에 녹차슈거파우더를 뿌렸습니다.
크리스피의 제품들 중 제일 애매모호했던 제품,레몬크림 + 도넛의 조합은 좋았지만
위에 뿌린 녹차슈가파우더는 좀 언밸런스합니다. 그리고 녹차슈가파우더라면서 녹차맛은 거의 나지 않아요;;

14번타자 글레이즈드 초콜릿 케이크(크리스피, 1200원)입니다.초코렛을 넣어 구운 도넛에 설탕을 코팅한 제품.
초코렛의 맛보다는 코팅된 설탕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씁쓰레한 커피랑 마시면 잘 어울릴 듯한 맛입니다:)

15번타자 스마일핑크(던킨, 900원) 딸기잼을 넣은 도넛 위에 딸기초코렛을 코팅한 제품입니다.
도넛씨의 스마일:) 이 귀엽네요. 던킨도넛의 제품 중에서 제일 애매했던 제품.
제품 생김새나 맛을 봐도 아동을 위한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가격도 던킨 중에서는 약간 비싼 편이고요.
역시 던킨은 올드패션드가 제일 맛있습니다 ㅠㅠ아,그리고 이거 딸기잼이 너무 적게 들어 있어요(...)

16번 타자 보스톤크림(던킨, 800원)카스터드 크림을 넣은 도넛에 초코를 코팅한 제품
카스타드와 초코의 달달함이 어울리는 제품.15번과는 달리 크림도 듬쁙 들어있어 가격대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이것도 커피랑 마시면 꽤 맛있습니다. 연한 던킨커피와는 꽤 잘어을리는 조합이에요

...아싸 끝났따!!!!ㅇ<-<



저같이 바쁜 직장인에게는 괴로운,기나긴 포스팅이었습니다. 이 포스팅 때문에 이틀동안 ndsl을 못했다구요.
어쩌면 히무로슨생님 공략할 때까지는 한동안 잠수탈지도(...)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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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개최됐던 다인배도넛시식모임 리뷰 그 1부입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도링님께서 거의 다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전 그냥 제 의견만 이야기하겠습니다.

더즌 뚜껑을 열 때부터 여자분들의 탄성이 쏟아진 도노스튜디오
발로나다크초코, 시나몬애플필링, 블루베리코티드블루베리, 클래식그레이즈입니다.
근데 뭔 도넛 이름이 이렇게 긴지 모르겠습니다(...잘못 발음하다가 혀 꼬이겠네-_-)

두번째는 크리스피 크림, 오리지널글레이즈드, 그린티파우더드레몬, 글레이즈드초콜릿케이크, 쿠키크런치
사실 크리스피에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이외의 것을 먹어보긴 처음입니다.
제품은 크리스피 신촌점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매우 고맙습니다 ><

미스터 도넛은 도링님을 통해서 협찬받았습니다만...많이도 주셨더군요;;;.
일단 시식한 제품은 폰데링, 엔젤프렌치, 스트로베리링, 엔젤크림

던킨도넛, 녹차츄이스티, 피넛크로컨트, 스마일핑크, 보스톤크림입니다.이건 도링님이 구입해 오셨습니다.
던킨의 최고걸작 올드패션드가 없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도링님한테 물어보니 그건 다 팔렸다고...-_-;)

일단 겉모양새로는 도노 >>>>>>>>> 크리스피>>>> 미스도=던킨의 순입니다.
아무래도 미스터도너츠와 던킨은 세워서 담는 박스라 모양새가 별로 안좋더군요;

원래는 블라인드테스트를 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냥 먹고노는 모임이라 펼쳐놓고 먹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1번타자 폰데링(미스터,1200원)입니다. 미스터도넛을 대표하는 인기메뉴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한 도넛에 설탕을 코팅했습니다.
먹어본 분들의 의견은 크게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기름기가 빠진 시장통 찹쌀도너츠같다'
의 두가지 의견으로 나뉘더군요. 몰랐는데 의외로 취향을 많이 타는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폰데링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저냥이었지만 특색이 있는,재미있는 식감의 제품인 건 확실합니다.

2번타자 엔젤프렌치(미스터, 1400원)입니다.슈느낌의 도넛을 반으로 갈라 생크림과 초코를 토핑한 제품
도너츠보다는 축축해진 슈를 먹는 것 같은 맛과 식감입니다. 맛은 있지만 양에 비해 비싸다는 생각이 살짝 들더군요.
아,그리고 이제품 사서 바로 먹어야지 안그러면 엄청 축축해져요-_-;

3번타자 녹차츄이스티(던킨, 1000원).반죽에는 찹쌀과 밀가루, 녹차가루를 섞었고 위에는 녹차초콜렛을 얹었습니다.
1번의 다운그레이드 버전같은 느낌,폰데링에 비해 쫄깃한 식감은 적은 대신 찹쌀의 끈적끈적(?)한 식감이 두드러집니다.
도넛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위에 얹은 녹차초코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번타자 피넛크로컨트(던킨, 900원).도너츠 위에 피넛버터와 땅콩을 토핑했습니다.
보통으로 맛있는 제품. 커피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건과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나쁘지 얺은 선택일 듯


강남에 위치한 도노스튜디오.4사중 유일하게 외국 프랜차이즈가 아닌 도넛 메이커입니다.
강남에 거주하시는 벽달님이 사가지고 오셨습니다. 눈은 도너츠,발은 포크로 만들어진 올빼미캐릭터가 귀엽네요.
약간 스노우캣삘이 나기도? 굿즈 나오면 살 예정입니다.제발 만들어 주세요

5번타자 도노의 클래식그레이즈(도노, 1000원).얼핏 보기에는 크리스피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같지만
맛은 약간 다르더군요. 크리스피의 살살 녹는 단맛과는 다른, 반죽의 씹히는 맛과 설탕의 달달함이 어울리는 제품

도노스튜디오의 제품들은 하나같이 씹다보면 밀가루맛(이라고 해야하나 향이라고 해야 하나?)이 강하게 납니다.
처음 먹었을 때는 덜 익은게 아닌가 하고 생각될 정도로요.어떤분은 첨가제를 덜 넣어서 밀가루 고유의 맛이
강하게 나는 거라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처음먹어보는 분들은 생경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사실 저도 처음 먹고서 약간 당황했습니다만 먹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6번타자 블루베리 코티드 블루베리(도노,1500원).뭔가 잘못 말하면 혀를 깨물 것 같은 이름입니다(...)
도넛위에 블루베리슈거를 코팅한 뒤에 다시 블루베리 과육을 토핑한, 호화스러운 느낌의 제품
한입 깨물면 블루베리슈거의 달콤함에 뒤이어 새콤한 블루베리 과육의 맛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도넛입니다.
...근데 1500원은 너무 비싸요

7번타자 오리지널 글레이즈드(크리스피, 1000원.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씹는다기보다는 녹아드는 식감과 혀가 썩어드는 것 같은 끔찍하게 단맛이 특징인 크리스피의 간판주자입니다.
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특징이 확실한 맛인 건 사실입니다.
확실히 누구 말마따나 크리스피를 좋아하는 건 취향이라기보다는 중독입니다.
전 이거 앉은 자리에서 한더즌 먹는 분들 보면 무서워요-_-;

8번타자 쿠키크런치(크리스피, 1200원).도넛 위에 화이트초콜렛과 쿠키크런치를 토핑한 제품
이번 시식을 하면서 느낌 건데 크리스피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가 제일 달더군요
바삭바삭 씹히는 크런치의 식감과 달짝지근한 도넛이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길어서 2부에 꼐속-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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