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샌드리뷰는 세븐의 키위드레싱샌드입니다.가격은 1,800원


세븐에서는 3,500원짜리 트로피카나 414ml페트를 구입하는 분에게 샌드위치를 증정하는
(가격대는 자유,가급적이면 2,000원짜리를 골라 줍시다:P)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3,500원이면 비싼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용량 생각하면 꽤나 이익이로군요.
집에다 쟁여놓고 먹기 좋을 듯


제품소개,식빵 3장을 사용해 2단으로 구성한 샌드위치로 속으로 들어있는 것은 슬라이스햄,토마토
양상추,오이피클,계란지단,키위드레싱 ,평범하다면 평범한 구성의 샌드위치 제품.
새콤달콤한 맛의 키위드레싱이 입맛을 돋구는 역할을 합니다.

평범히지만 속은 알찬 구성의 샌드위치 산뜻한 맛을 좋아하는 분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이라면 콤보행사도 하고 있으니 한번 사먹어 보는 건 어떨지요?

가격 : 1,800원
맛 : 4 점
속 : 4 점
만복도 : 3 점
총점 : 4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simple is best , 오늘은 포스팅도 심플하네요:)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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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이김밥리뷰는 훼미리의 신제품 바삭바삭 돈까스말이김밥입니다.가격은 900원

훼미리마트에서는 신작 김말이 제품을 구매하는 분에게 쥬시쿨을 1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쥬시쿨이 그렇게 비싼 제품이 아니라 그렇게 구매의욕이 들지는 않더군요;;


속으로 들어 있는 것은 돈까스와 단무지.돈까스는 질이 좋은 건 아닙니다만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네요.
새콤달콤한 소스가 발라진 돈까스와 밥,그리고 바삭바삭한 김이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불만이라면 밥이 맛없었다는 것. 밥이 묘하게 떡진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단무지가 질겨서 그런지 한입 베어물면 단무지가 연쇄적으로 딸려나오는 것도 약간 불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애매한 제품입니다. 돈까스가 들어있는 건 마음에 듭니다만 ( '')

어울리는 컵라면은 육개장 계열,약간 느끼한 편이라 개운한 국물과 먹어주면 좋을 듯

가격 : 900원
양 : 115 그람
맛 : 3 점
매운맛 : 1 점
속 : 3 점
총점 : 3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말이김밥의 일단은 그럭저럭입니다
오늘의 말이한마디 :
이 제품은 전자레인지 추천, 기름기가 있는 음식이라 그냥 먹으면 느끼합니다.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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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준벅




준벅 Junebug
 
감독 필 모리슨
출연 에이미 아담스, 엠베스 데이비츠
장르 드라마
시간 106분
개봉 6월 28일
 


Synopsis
시카고 인디 화랑의 딜러 메들린(엠버스 데이비츠)은 매력적인 조지와의 신혼이 달콤하다. 그녀는 어느 날 파괴적인 은유를 구사하는 화가 워크의 작품을 만나고 그를 섭외하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로 달려간다. 그러고보니 조지의 집이 근처다. 이 매우 편리한 상황을 놓칠세라 메들린은 시댁식구들과 친해지기 작업도 시작한다.
Viewpoint

노스캐롤라이나 시골마을의 어느 가족이 새 식구를 맞는다. 큰아들의 와이프고, 결혼한 지 6개월 만의 인사다. 먼저, 너그럽고 푸근하지만 가장으로서의 리더십이나 카리스마는 가지고 있지 않은, 늙어 무능력해진 아버지가 한 쪽을 차지한다. 그 옆 자리에는 끊임없이 자기주장 혹은 인신공격을 즐겨 펼치는 억세고 고집 센, 한마디로 우리 엄마면 참고 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살다가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어머니가 있다. 아래로 한 칸 내려가 자식들이다. 큰아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도시로 나가 촌티 다 벗고 출세한 인물이다. 자신의 출신을 다소 쪽팔려하지만 교회, 고향, 가족 등에서 본능적인 안정감을 추구하기에 노스캐롤라이나에 도착하기만 하면 기꺼이 다시 촌티를 걸쳐 입는다. 그의 동생은 꽤 끌릴만한 반항아적인 성향을 가진 듯하나 알고 보면 형과 현실에 치여 얻은 열등감과 자기불만족이라는 불치병을 짊어진, 더하기 시종일관 보채는 성향을 가진 임신한 아내와 대면해야 하는 고달픈 인생이다. 언제나 마지막이 피크다. 그의 부인! 고등학교 시절 반해 결혼했지만 이제는 도망갈 궁리만 하는 남편에 대한 불안과, 누가 봐도 ‘넌 참 잘난 사람이야’ 할 것 같진 않은 자아에 대한 불안, 이 모든 불안을 끌어안은 채로 향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 살고 있는 그녀. 문제는 이 모든 불안을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웃음과 명랑함 속에 파묻어 버린다는 사실. 안쓰럽지만 보기만해도 피곤하다.
이 가족에게 천사같이 큰 웃음 날리며 사랑의 키스 아끼지 않는, 삐쩍 마른 실루엣을 타고 세련미가 미끄러지는 새 식구라니. 게다가 그녀는 가족의 질투 혹은 이질감을 보상해줄 만한 희생정신 ‘쿨’하게 없는 인간의 전형인 것을. 이 ‘관계도’ 안 봐도 비디오다. 설마, ‘와우 정말 불행한 가족이군요’라는 고상한 멘트 날리며 눈살 찌푸리는 독자가 있을까. 이 그림이 불편하다면 그건 ‘우리와 달라서’라는 사실 때문이 아니라, ‘나와 달랐으면 좋겠다’는 의지 때문이다.
영화는 사회적 계급과 더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약자가 되는 관계적 계급의 일상다반사적 충돌을 섬세하게 관찰한다. 철저하게 감정을 배제한 이 감성적인 현미경은 충돌을 중심으로, 가족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애정의 순간, 거리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매번 뒤로 숨기게만 되는 애정 표현의 순간, 오른 편에서 보면 숨결까지 감지되지만 왼편에서 보면 너무 먼 당신을 문득 알아차리는 순간 등을 잡아내고 방점까지 찍어준다. 독립적이고도 실험적인 음악으로 인정받는 미국 록밴드 욜라탱고의 음악과 아티스트, 앤 우드의 마력적인 작품들이 이 작업을 돕는다. 그야말로 탁월해서 독립영화 발굴의 장 선댄스 영화제에서의 호평을 수긍하게 한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감정이 없으니 격정도 결말도 따로 없다는 것이다. 참을 수 없는 감정의 어정쩡함이 작품에 대한 비호감으로 전이될 수 있겠으나, 산다는 것이 결국 모 코미디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같기도’와 같다는 것을 아는 누군가는 결코 쉽게 떨칠 수 잔상 몇 개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를 모셔라
 


극 중 메들린은 화가 워크의 파격적인 작품을 자신의 화랑에 걸기위해 동분서주한다. 작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주로 다루는 그녀의 화랑은 거대한 자본이 오고가는 뉴욕의 대형 갤러리와 경쟁을 하는 상황. 이 풍경이 왠지 낯설지 않은 것은 얼마 전부터 이 땅에 불고 있는 미술계 호황 때문이다. 연이어 경매 낙찰 최고가가 갱신됐고, 기성작가들은 물론 신진작가들의 작품도 몇 십 억을 넘긴 가격대우를 받는다. 화랑들은 금융업계와 손잡고 아트 펀드를 만드는가 하면, 어필할 수 있을 만한 작가 모시기에 여념이 없다. 미개척 시장인 만큼 불법적 거래, 매너리즘에 빠진 창작 등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 것이 실정. 이젠 그림 한 점을 보더라도 많은 것 생각해야 할까보다.
홈피 www.sonyclassics. com/junebug
 

A 제대로 들킨 관계의 현장 (진아)
B+ 조미료는 치워라. 가감없이 (호영)

 
육진아 기자 yook@naeil.com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527&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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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
장르 SF
시간 135분
개봉 6월 28일
 

 


Viewpoint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킨 대가로 자동차를 선물로 받았다. 어느 밤, 귀신이 곡할 노릇인지 운전자도 없이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한 자동차를 잡으려 뒤따라 나선 샘은 도무지 믿기지 않는 장면을 목격한다. 눈앞에서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고 있었던 것. 알고 보니 샘의 자동차는 ‘범블비’라는 ‘오토봇’의 일원으로, 악의 무리 ‘디셉티콘’에 맞서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였다. 인류의 미래를 쥐고 있는 결정적인 인물 샘을 중심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숨 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트래스포머’는 올 여름 흥행기대작으로 손꼽힌다. ‘진주만’ ‘더록’ ‘이마겟돈’ ‘아일랜드’ 등 할리우드 흥행 블록버스터 대표감독 마이클베이와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은 물론이고, 1986년산 동명 TV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기 때문에 이 시리즈를 보고 자란 세대에게 아련한 향수 불러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게다가 정킷효과(영화 홍보의 일환)를 노려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까닭에 해외 언론에서도 한국 관객들의 반응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관객들의 기대치가 한없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만 염두에 둔다면, 캐릭터의 완성도 면에서나 영화적 재미 면에서나 크게 문제 삼을 건 없는 듯하다. 특히 이 캐릭터의 경우 ‘아이로봇’ ‘바이센테니얼 맨’ ‘터미네이터’ 등 기존의 로봇영화에 등장했던 일련의 로봇들과 비교해보더라도 매우 진보된 수준. 이렇듯 혁신적인 진화를 가능하게 한 결정적인 요인은 역시 ‘정교한 컴퓨터그래픽’으로, 녹음기, 핸드폰, 자동차 등 익숙한 주변기기들로 위장해 있던 트랜스포머들이 단 몇 초 만에 거대 로봇으로 변신하는 과정은 관객들의 시선을 화끈하게 잡아끈다. 뿐만 아니라 막바지에 이르러 온갖 로봇들을 총동원해서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 신 크게 한 건 터뜨려주니, 웬만한 에어컨 바람, 이가 얼얼한 팥빙수 열댓 그릇 부럽지 않다. 다만 스토리에 지나치게 몰입하지는 말 것. 영화 초반의 3개의 이야기가 하나로 맞물리기까지 엉성하게 조립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고, 로봇들 간의 살벌한 접전 끝에 내린 결론이 ‘어쨌든 휴머니즘’이라는 게 다소 억지스럽긴 하지만, 만드는 이는 보여줄 만큼 보여줬으니 제 할 일 다 했고, 보는 이는 재밌었으니 그걸로 됐다.
 

B+ 시험스트레스, 더위 싹 다 날려버리세요 (희연)
B 긴 말 필요없다. 티켓값 톡톡히 하는 블록버스터 (수진)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529&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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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훼미리마트 '떡샌드' 감상(으릉캬릉님)


오늘의 군것질리뷰는 커피맛떡샌드입니다. 판매처는 세븐일레븐과 훼미리마트로 가격은 800원
예전에 어떤 분이 리뷰해달라는 덧글을 올린 것 같은데;;;동네 편의점에 있길래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커피맛 카스테라 사이에 찰떡이 샌드된 제품입니다.맛은...

음...떡과 빵의 중간적인 맛이 나고요,충북 청원의 찰떡을 치는 아줌마,찰떡을 치는 아줌마
그 아줌마가 어딘지 모르게 익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 넘어가고

식감은 딱 빵과 떡의 중간적인 맛.부드러운 카스테라와 쫄깃한 떡이 안어울릴 듯 어울립니다.
다른 분들 포스팅을 보면 달다는 말이 많았는데 제 입맛에는 적당했습니다.
카스테라에서 커피향이 살짝 나는 게 나쁘지 않더군요.

우유와 함께 간단한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좋을 듯,떡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일단 추천?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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