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5회 스펀지 *
⊙ 바다에서는 (때를 밀)(할) 수 없다. (★★★★)
# 때가 잘 나오게 하려면 38~9도의 물에서 15분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 각질은 28일에서 42일 주기로 새 세포가 생기는데,
죽은 각질세포가 달라붙어 있으면 피부가 칙칙하기 때문에
적당한 힘으로 제거하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너무 빡빡 밀면 피부에 안 좋죠~
◆ 초간단 스펀지 - 너, 그거 아니?
* 기린처럼 목이 긴~~~ 곤충도 있다.

# 이름은 ‘왕거위벌레’
참나무류의 나뭇잎 위에 알을 낳고 잎을 입으로 썰어 둘둘 말아 요람을
만드는데, 그 안에서 알이 부화되고 애벌레는 잎을 갉아먹고 자란다.
# 서식하는 곳은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상수리나무, 개암나무, 갈참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등을 주로 먹고
오리나무에서 잘 관찰 된다.
* 항상 웃고 있는 게도 있다.
# 도둑게
바닷가에 가까운 육상 습지나 냇가의 방축 돌 밑, 논밭 등에 산다.
우물가나 심지어 부엌에도 들어가며 여름철에는 해안의 산 위까지 올라
간다. 도둑게라는 이름은 부엌에 들어가서 음식물을 훔쳐 먹는다 해서
생겼다.
⊙ 도롱뇽 나이는 (발가락)(으)로 알 수 있다. (★★★)
# 도롱뇽은 발가락이나 꼬리가 잘리면 재생된다.
이런 특이 능력을 사람에게 적용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도롱뇽은 흐르는 1급수의 맑은 물과 울창한 삼림이 서식의 기본 조건!
하천이 조금이라도 오염되거나 벌목과 같은 삼림의 파괴는
어느 한쪽만 진행되어도 도롱뇽을 만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도롱뇽은 환경지표 종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현재 도롱뇽은 보호종으로 관리되고 있다.
# 옛날에는 농사를 짓기 전에 그 해 봄 도롱뇽이 알 낳는 모습을 보고
다녔다고 한다.
도롱뇽은 알을 낳을 때,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그 해 장마가 질 경우는 알이 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알을 돌에 붙여 낳고,
가뭄이 질 경우에는 절대로 돌이나 물체에 알을 붙여 놓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봄에 도롱뇽이 알을 낳은 상태를 살펴보면 그 해 농사에 끼칠
자연의 재해를 미리 예방 할 수 있었다고 한다.
⊙ 박수치며 농구를 보면 (눈 앞에 있는 것도 못 본)(한)다. (★★★★★)
# Attentional Blindness, 즉 인지공백!
# 첫 번째 실험 : Inattentional blindness
주의를 한 곳에 집중 할 때 주의를 받지 못한
다른 자극을 의식적으로 자각 할 수 없게 되는 현상
# 두 번째 실험 : change blindness
우리는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대상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순간적인 장면들이 의식 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장애물이 잠깐 지나가는 사이에
그 전에 봤던 기억이 사라지게 되어
변화를 감지 못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스펀지 연구소 ‘상상예찬 별난 먹을거리 대전’
# 어떤 농산물이 나오면 좋을까요?
수박 만한 쌀알? 별 모양 과일?
이러한 특징 있는 농산물들이 개발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국내 농산물시장이 큰 타격
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때에 무조건 애국에만 호소하여 국내 농산물을 판매할 것이 아니라,
건강한 먹을거리, 특징 있는 먹을거리를 개발하여
당당하게 외국 농산물과 경쟁력을 갖추자는 의미에서 나온 것입니다~!!
⊙ 연자학비(燕子學飛), 비어섬랑(飛魚閃浪), 대어발호(大魚跋扈)
(운동회 종목)(이)다. (★★★☆)
# 우리나라 최초의 운동회는 1896년 "화류회"라는 명칭으로
영어학교의 교사 허치슨과 헬리팩스에 의해
서울 동소문 밖 삼선평(지금의 삼선교)에서 최초로 열렸습니다.
# 1909년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을 앞두고,
우리민족의 집단행동을 두려워하여 운동회개최를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전시 작통권 환수 논란
2. 여름철 보양식
3. 샌들 건강 적신호
4. SBS 중계권 독점
5. 쓰레기 해수욕장
6. 여름철 메이크업
7. 수능 100일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